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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반부에 너무 당황스러운 마무리이긴했지만 그냥 그 시절 감성이고, 이 작가의 개인취향이겠거니하고 흐린눈하고 우여곡절 끝에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좋아한게 아니라 애니화 버전을 좋아했나봅니다. 조금 순화된 버전을 보고 싶다면 꼭 애니를...! |
|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 만화책입니다. 화질개선판이 새로 나오려나 싶어서 존버하다가 소식이 없어 이북을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 나왔는데 어째서 전자책은 없는지 정말 아쉬운 책입니다. 초반에는 명랑한 내용인데 후반은 갈수록 어두어져서 호불호가 크게 갈려요. |
| 츠다 마사미님의 <그 남자! 그 여자!> 21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작품인데 워낙 까마득해서 결말이 생각이 안나 마지막 권만 구매했습니다. 초반의 발ㅣ랄한 분위기에서 점점 어두워지다가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났군요. 추억이 솔솔 돌아오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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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MI TSUDA 작가님의 그 남자! 그 여자! 20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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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츠다 마사미 작가님의 그남자 그여자 2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드디어 완결이네요. 완결과 함께해 아리마 와 유키노도 고등학교를 졸업 하게 되고 다른 친구들도 각자의 진로를 찾아 떠납니다. 애니를 먼저 접했는데 애니하고 원작의 내용이 다르다고 해서 궁금해서 봤는데 원작이 더 내용이 깊고 피폐해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이라 흥미롭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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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님의 그남자 그여자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너무 좋아해서 몇번씩 돌려보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원작은 안봤다는 생각에 한권씩 모으고있습니다. 결말부터 보고싶어서 21권을 먼저봤는데 주인공들과 주변인들의 미래의 이야기가 그려져있어서 애프터스토리를 볼수있어서 좋았네요. 남주여주의 딸이 남주여주의 친구를 좋아하게 된건 좀 의문스럽지만….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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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부터 읽던 만화를 사십대가 되어 다시보니 새삼 감동적이네요. 이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 되어보니 아리마에게 더 공감이 가서 울컥해버렸음 ㅠㅠ 만화지만 단순 로맨스가 아니라 성장하고 발전하는 치유물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 나의 육아를 돌아보게 하다니, 여러 모로 훌륭한 만화가 아닐 수 없다!! ^^ 다시 봐도 재미있었지만 역시 아사바와 아리마 딸내미와의 에피소드는 처음 본 듯한 느낌의 충격!! 아사바의 충격과 점차 적응해가는 과정을 나도 똑같이 겪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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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긴 유키노는 주부로, 아리마는 경찰학교로..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각자의 진로를 무사히 결정하며 모두 고등학교 졸업전의 마지막 봄을 맞이하게 된다. 졸업하면 이제 고등학생이 아니게 된다는 것 만으로도 묘한기분이 들던 아리마와 유키노는 졸업식 후 각자 자기의 일정에 맞추어 떠나는 친구들과 비어가는 교실을보며 말도맣고 탈도많던 지난 3년의 시간에 새로운 감회에 젖게 된다. 그리고 시간은 갑자기 훌쩍뛰어 16년후의 아이들의 이야기이자 에필로그가 나오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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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그 남자 그 여자 21권 (완결)
이제 드디어 완결이군요. 마지막권은 찬찬히 모두의 이야기를 전달해 줍니다. 유키노와 아리마가 대학에 진학하지않고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 것도 너무 신기하지만 그 둘의 아이와 아키바의 관계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무언가 맞지 않아 보이면서도 뭔가 그래서 이 두 사람과의 관계가 이어지는구나 싶은 느낌. 모두가 행복해 지는 말 그대로 해피엔딩이라 보는 내내 흐뭇하며 이제 이들을 떠나보낼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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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다 마사미 작가의 '그 남자! 그 여자!' 2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유키노랑 아리마 잘 지내는 모습 보니 마음이 편하네요.....그리고 케이코 고모가 유키노를 보고 생각하는 장면이 정말 좋았습니다. 성격도 그렇고 꿈도 그렇고 유키노랑 케이코는 굉장히 비슷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요. 환경이 달랐고 소이치로의 아빠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면 유키노처럼 의사를 하며 잘 살았을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결국 의사를 하는 유키노의 결말도 좋은데.....아사바랑 아리마 딸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굳이 없었어도 되는 설정 같은데 정말 이해 안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