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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재미있는 만화가 가득해 오래 챙겨보게 되네요. 그림도 참 멋져서 보는 눈도 즐거워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챙겨보게 될 것 같아요. 장기연재하시는 작가님들을 보면 참 대단하네요. 한컷한컷 그림에 정성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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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서점에서 사서 읽던 기억이 나서 한 번 사봤는데 오랜만에 만화책 보니 재밌어요 마침 이번 호부터 괜찮은 신작도 연재되고 스토리 전개가 얼마 안 된 작품도 있어 당분간은 꾸준히 사서 읽을 것 같네요 다양한 장르의 좋은 작품이 많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 챔프D 273호는 2025년 2월 1일자로 발간되었습니다. 273호의 표지는 국립 자유 경제 고등학교 세실고가 장식하며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킵니다. 이번 호에는 누구나 제목을 한번쯤 들어봤을 유명작인 베르세르크, 열혈강호 등이 실려 있습니다.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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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일자 발행된 만화잡지 챔프D 273호입니다. 전자책으로 발간되어 편리하게 구매후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 호의 연재작품은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외전.열혈강호. 본 투 헤이트 유.바디셰이드 .에그르고르 등 8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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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역사는 오래되었습니다.꼭 대사만 들어가야 만화인것만은 아니니까요.예를 들면 석기시대나 인간의 조상들이 살던 시기에 동물이나 암벽에 그린 그림도 만화의 조상격 이라고 할수 있겠군요.그들역시 본것을 그림으로 많이 남겼을 것입니다.그리고 조선시대 나 그림같은 것에 해학이 넘치는 그림들도 있는데 그런것도 그림의 형태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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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르고르 컬러 만화 입니다.컬러 만화 중에서도 채색감이 정말 좋은 만화중에 하나입니다.특히 그림체 그리고 여성의 캐릭터 묘사도 좋습니다. 물론 신체적으로 통통하다거나 살이 조금 있는 캐릭터는 없는 편이구요.날씬한 여성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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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버스 같은곳에서 독서 시에 멀미를 예방해 주기도 합니다.정확하게는 이점은 만화에 나오는 단어가 좀 적은 만화를 볼때 해당되긴 합니다.만화 대사가 많은 만화의 경우에는 버스같은것에 타서 만화를 볼때 멀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만화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글이 가득한 책을 볼때 마다 멀미가 덜 발생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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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뭔가가 한국에는 부족한게 있습니다. 신체의 일부가 손상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정신이 불안정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 때문에 좌절해서 악의 길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처한 현실에 앞서서 그냥 묵묵히 앞길을 가는 존재들도 있는것입니다. |
| 그 여기 표지에 디저트 잔뜩 있는 거 보니까 생각난 건데 사람은 밥 배랑 디저트 배가 따로 있다. 그러잖아요.밥을 신나게 먹고 한국인의 경우에는 볶음밥 추가해야 돼요. 신나게 먹고 볶음밥 먹고 그리고 디저트 먹자 하면 또 위장이 슬쩍 자리 만들면서 디저트 들어올 자리를 이제 만드는 그거 생각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