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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8호 14 트리플특장판 후기 괴수 8호는 초반 6권까지만 보고 멈춰둔 상태입니다. 애니도 재밌어서 만화로 계속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참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돼요. 한 20권쯤 나오면 아니면 완결이 나면 한번에 몰아서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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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나오야 작가님의 괴수8호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궁금해서 본지를 사서 읽게 되었어요.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정말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트리플 특전이 남아있어서 너무 좋네요ㅠㅠ 여러 캐릭터의 활약이 돋보이지만 특히 나루미 호시나가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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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괴수8호 라는 만화는 사연있는 인물들이 엄청 많이 나오기 때문인지 과거 회상이 자주 등장 합니다.물론 회상 씬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세계관이 너무 확대되지 않게 해주기도 합니다.세계관이 너무 커지면 그만큼 연재 내용은 늘어나지만 각기 한사람씩의 등장인물들을 회상씬이 아닌 그 인물의 본격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버리면 이야기가 늘어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한 회상장면 일수도 있습니다. |
| 14권은 전황이 급격히 악화되며 작품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괴수 8호의 정체를 둘러싼 압박 속에서 카프카의 각오와 선택이 더욱 선명해지고, 동료들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한계를 넘어선다. 대형 괴수와의 전투 연출은 박력 넘치고, 인물 간 신뢰와 책임의 무게가 함께 그려져 감정 몰입을 높인다. 단순한 괴수 토벌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결단을 묻는 전개가 인상적인, 시리즈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14권이다. |
내겐 최강의 소꿉친구가 있거든. 네 옆에는 내가 있어.이 두 문장으로 이 권은 끝납니다. 카프카와 미나의 관계는 이 위의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의지하며 괴수와 맞붙어서 싸우는 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구매 이유는 충분합니다. |
| 트리플 특장판 발매 소식에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괴수 8호는 항상 속표지에 짧은 만화와 컬러 표지가 있어서 만화책을 살 이유가 되지요~! 요번 14권에서는 카프카가 드디어 괴수의 모습으로 미나에게 왔습니다! 호시나의 무전도 듣는데요. 호시나가 "증원군의 체력이 다할때까지 9호를 토벌하는게 너의 목표다" 라고 하는데 너무 멋있더라구요 ㅠㅠ! 8호와 9호의 싸움이 담긴 14권을 다들 꼭 읽어보시길! |
| 이치카와 레노와 후루하시 이하루가 통신과 바이탈이 감지되지 않는다는 보고를 듣고, 이후 도주 중이던 괴수 8호와 조우하게 된다. 9호는 이미 사라진 뒤였기에 이 둘에게 중상을 입힌 게 8호라고 생각하여 바로 칼날을 날리고 간단히 피해버리자 해방 전력을 92%까지 올려서 진심으로 토벌하려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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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괴수 8호 14권 트리플특장판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시로 미나를 괴수 9호로부터 구출해내는데 성공하는 키비노 카프카이지만 곧바로 그는 괴수 8호의 힘으로 더욱 발전된 격투술로 괴수 9호와 대치하지만 괴수 9호 또한 호락호락하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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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14권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정말 잘 만든 만화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만화 스토리상 거의 중후반까지 온 것 같긴 한데 이런 페이스로 완결까지 간다면 나중에 인생만화 대열에 올라갈 확률이 상당히 높죠 사실 현재도 1600만부를 돌파했기 때문에 이미 인생 만화 리스트에 올라가 있다고 할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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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 그런지 부록이 빵빵하다 이름도 찬란한 트리플특장판 ㅋㅋ 괴수 8호가 이렇게 인기있을 줄이야...이것도 다 애니화 덕이 아닐까 싶다 내용은 뭐 싸우고 생각하고 싸우고 생각하고 뭐 반복적인 느낌인데 그래도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