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줄기를 가지고 있고, 중간 중간 에피소드가 들어가는 형식 긴장감도 있고, 특유의 개그 코드도 마음에 맞아요 그림체가 과거와 약간 이질감이 드는 것은 아쉽지만 시간이 지났으니 어쩔 수 없는 것 일까요 21권은 아야메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가서 흥미있게 봤어요 |
| 루믹여사님 다카하시 루미코작가님의 작품 마오 21 루믹여사님이 창조해내는 캐릭터들은 선역 악역을 막론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시고 장르 자체가 되버리신 작가님의 작품이라 믿고 보는작품이라고 생각함. 엄청 많은 작품을 그려내었는데도 내용적으로 겹치는 내용이 안나오는걸보면 역시 엄청난 작가라고 생각됨. 추천하는 작품임. |
| MAO 21권입니다. mao라는 작품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길게 연재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세계 + 요괴들이 나오는데 주인공 버프가 강력해서 먼치킨으로 봐도 될까 싶은 느낌이에요.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 작품은 다 재밌네요. |
| 항상 단행본 발매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전개가 흥미진진한 작품입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매력적이라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전작 여사님의 작품을 보면 임팩트가 떨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이작품도 언젠간 애니화 될텐데 믿고보는 루미코여사님 작품으로 더 성장하길 바래요. |
|
루미코의 작품에서 악당 즉 악역의 경우 장르에 따라 두가지 형태로 구분이 됩니다.코미디 와 드라마 인데 마오는 드라마 장르 라고 보면됩니다.코미디 장르에서 루미코 ㅇ의 작품에 한정하면 악역이라고 해도 작은 장난을 즐겨하는 꽤나 가벼운 느낌의 악당들이 많이 나온다고 본다면 드라마 장르에서 나오는 악당들은 과거사가 비참한 경우가 많고 하는 악역의 일도 상상을 넘는 경우가 많아요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현 연재작 MAO 21권입니다. 루믹이라는 장르를 만들 정도로 전설인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 그녀는 장장 40년 넘게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어느덧 최신 연재작인 마오도 21권이 나왔습니다. 근데 언제 끝날지 궁금하네요. ㅎㅎ |
|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인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님! 한번 작품을 냈다하면 최소 2,30권 이상의 장기연재를 하시는데 어디서 그런 체력과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그저대단하다! 건강하게 오래도록 작가님 특유의 작품들이 나와주기만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