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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저자는 운동을 잘한다는 것을 무거운 무게를 드는 능력이나 어려운 동작을 해내는 실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 몸의 특성, 취약함, 한계를 이해하고 필요한 운동을 선택해 강화해 나가는 능력을 진짜 운동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관점은 흔히 접하는 ‘무작정 운동 계획 세우기’와는 다른 방향입니다. 전체 내용은 크게 여섯 부분으로 나뉩니다. 처음에는 왜 운동 독립이 필요한지, 우리가 운동을 하면서 흔히 갖는 착각과 오해를 짚어 줍니다. 이후 저자의 개인적인 운동 경험과 한계를 받아들이며 찾아간 과정이 담겨 있어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특히 책의 중반부에서는 자신의 몸을 파악하는 법과 이를 바탕으로 한 운동 원리, 해부학 기초 지식, 체력 요소들을 설명하며 ‘운동 리터러시’라는 개념을 소개합니다. 한 걸음씩 내 몸을 이해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가는 흐름이 잘 드러납니다. 또한 단지 운동 기술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근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가동성 같은 다양한 체력 요소를 균형 있게 접근하는 법과, 일주일 단위 운동 계획을 설계하는 실제적인 팁까지 포함되어 있어 운동 습관을 만들어 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마지막에는 운동과 삶, 정신과 몸의 관계, 스트레스와 회복, 수면과 식단까지 넓은 관점에서 운동을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운동 방법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운동을 내 삶 속에 정착시키는 법을 이해하게 해 줍니다. 스스로 운동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느껴 왔거나, 여러 운동을 시도했지만 지속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내용이 많습니다. 꾸준한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과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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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둘만큼 정말 싫어하는것중에 하나이다. 주변이나 어디서나 운동은 좋다.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서 운동하셔야합니다. 이야기는 꼭들어가고 중요성은 인지는 하고있었으나 1년이상 해본적이 없다 살찐 몸은 가벼운몸과는 다르게 쉽게 다쳐갔고 운동을 한 기간보다 회복기간이 더들어갔다. 그러면서 하나씩 꺾였다. 그러면서 나이가 하나하나 먹어가고 몸이아프기 시작하면서 또 해야하는데 생각반복. 그러면서 보게된게 운동독립이라는 책이 펀딩에서 있었다. 근본적인 첫걸음부터 잔잔하게 운동하고 싶은맘이 강했다. 나같은 장벽이 크고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한사람들에게 차근히 설명해줘 좋은거같다. |
| 아직 끝까지 읽진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서 운동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자주 몸이 아팠는데 이거 읽고 도움돼서 나이들어서도 하나도 아프지 않은 몸을 갖고 싶습니다~~~~이런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ㅎㅎ 책도 생각보다 작아서 잡기도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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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피티 말고 혼자 해보려고 하는데 운동 방식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참고하고 싶어서 펀딩으로 미리 구매 했다가 받았는데 기대보다 책구성이나 짜임새도 좋고 글도 쉽게 적혀있어서 헬스 운동 초보자도 잘 적용해볼수 있게 되어있어요 트레이너 분이 독자들이 운동문해력을 높여서 혼자 해볼수 있도록 정말 애정있게 책을 써주신것 같아서 좋아요 |
| 운동 실제는 물론 이론도 풍부해서 읽는 재미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글을 정말 잘 쓰시는 트레이너님. 공부를 많이 하시고 건강과 운동에 진지하게 임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두고두고 찾아보면서 몸 관리 해나가려고 해요. 펀딩 스티커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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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운동독립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썼는지 중간에 읽으면서 이사람은 정말 자신의 업에 있어 진심이구나 나하나 잘되고가 아니라 믿고 맡기려는 운동초보들과 수많은 트레이너들을 위해 완벽이라는 목표를 향해 글을 쓴 기분 좋은 사람인거 같다.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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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운동이 중요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서 운동 동작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해줍니다. 좋아하는 운동에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본 뒤, 저자 분께서 겪으신 시행착오들이 적혀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동을 대하는 태도를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가는 과정도 있습니다. 매달에 100km 이상 달리는 제게, 이 책은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날의 제 신체 상태와 고유한 제 약/강점을 고려하여 저의 일주일 운동 일정을 짭니다. 책을 다 읽고서, 저자 분께서 운영하시는 '팀버 모듈러'에도 다녀왔습니다.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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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제가 다니는 PT 장의 대표가 "요새는 회원이 좀 많이 줄었다" 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에는 홈트를 위한 여러 정보와 기구들이 넘쳐나는 것도 원인 중의 하나 일 거라고 대답을 했었지요. 운동 독립이라... 저는 사람마다 전부 신체 특징이 다르고 골격이 다르고 아픈 곳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만의 운동 종목과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해 왔었습니다. 몇 명의 트레이너를 거쳤는데 대부분 나에게 맞는 운동 보다는 트레이너의 스타일에 준한 운동 방법으로 배우게 되더군요. 지금의 대표를 만나고서야 제게 맞는 운동을 함께 찾아서 잘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제목은 위의 제 이야기와 어울린다고 생각 했습니다. 중년에 허약한 몸 이라 몸 키우고 큰 근육 발달시키고 하는 것 보다는 코어근육 발달과 유연함을 찾는 것이 제겐 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이 책을 잘 읽고 더욱 제 자신을 잘 탐구하여 좋은 운동방법을 찾는 것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몸은 자꾸 변하니 대응도 계속 변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