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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사랑하기도 모자란 시간이지만 내 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고 싫어지기까지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그런 요즘.. 작가님이 귓가에 속삭여주듯 응원을 불어넣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보다 내자신을 한번더 토닥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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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가 정말로 예쁜 책이네요~ 저 스스로에게 응원해 주는 내용에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시랑 이미지가 너무 좋습니다. 힘들고 지치는 날 공감이 되어주는 시네요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되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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