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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인물들 감정 묘사가 잘되어 있어서 보는내내 달달하니 좋았어요. 전개가 너무 늘어지지않고 적당한 설렘이 유지되는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림도 깔끔하고 중간중간 웃긴 포인트들이 섞여있어서 지루할틈이 없었습니다.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끊기지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본것같아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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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에서 던져놓은 설정을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하는 권이다. 단순한 충격 요소에 기대기보다는, 인물 간의 감정선을 조금씩 구체화하려는 시도가 보인다. 여전히 오해와 과장된 상황이 중심이지만, 이번에는 그 안에서 진짜 속마음이 슬쩍 드러난다. 주인공은 계속해서 휘말리는 입장이지만, 이전보다 감정적으로 더 크게 흔들린다. 단순한 당황을 넘어, 왜 이런 상황이 불편한지 혹은 왜 자꾸 신경 쓰이는지를 자각하기 시작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히로인 역시 장난스러운 태도 속에 진심이 섞이면서 캐릭터의 입체감이 조금 살아난다. 코미디의 템포는 여전히 빠르고 가볍다. 하지만 2권은 웃기기만 하고 끝내지 않고, 관계의 방향성을 슬쩍 예고한다. 아직은 큰 사건이나 깊은 감정 폭발은 없지만, “이게 단순 개그로만 끝나지는 않겠다”는 느낌을 남기는 단계다. 시리즈의 지속 가능성을 시험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 같은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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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코 엄마와, 타군의 모브러브 코메월드 전개입니다. 초등학생으로부터의 짝사랑 love와 자애의 love를 준 아야코 엄마와의… 좋아하는 기세 월드입니다. 서로 어른인데 10년 전부터 서로의 관계 입장에서 솔직해질 수 없는 답답함. 하지만 어느 쪽도 귀엽습니다! 히가시 테츠 신 월드 앞으로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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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은 유쾌하면서도 감정의 진폭이 적절하게 유지되는 러브 코미디입니다. 아야코가 타쿠미보다 나이를 자주 언급하며 자존감이 낮아 보이는 장면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막판에 타쿠미의 따뜻한 격려로 변화를 엿볼 수 있어 흐뭇함을 안깁니다. |
| 1권에서도 히로인의 고민들이 너무나도 완고하게 주인공을 가로막는 느낌이 있었으나 주인공의 넘치는 사랑의 힘으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예상은 되지만 그럼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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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 후기입니다. 원작을 안 보고 바로 코믹 만화책으로 먼저 봤는데 제목에서 뭔가 첫인상이 어려운 느낌이 있지만 막상 스토리도 무겁기보다는 가볍고 빠르게 전개돼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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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코믹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입니다. 고등학생 딸 소꿉친구인 아테라자와 타쿠미의 고백을 받은 카츠라기 아야코는 무리인 것을 알면서도 그를 조금씩 남자로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재미있었던 코믹 딸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고?! 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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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러브 코미디계 라이트 노벨을 코믹스판으로 만든 작품으로 노조미 코타가 원저이고 아즈마 텟신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 카츠라기 아야코는 죽은 언니 부부의 딸을 데려와서 키운지 10년이나 되었다. 고등학생이 된 딸은 소꿉친구인 타쿠미와 좋은 사이였지만 타쿠미는 딸이 아니라 나에게 관심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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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의 시작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관계의 긴장감이 점점 살아나며 몰입된다. 감정선도 의외로 설득력 있고 전개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다. 취향은 타지만 확실히 재미있다. lg 용병 페타지니,프랑스 대통령이 점점 생각날것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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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기분의 1권 다음 권이 나와서 기왕 산 거 좋아하는 아즈마 텟신 작가의 정발작 다 모으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는데 거슬리는 부분 없이 이야기만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조금씩 진전을 보이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포인트네요. 권말 수록 단편 소설도 번역되어 있어 매권 수집해서 볼 가치도 있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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