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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권까지 왔네요!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아껴가며 보고 있는데, 이번 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그 속에 담긴 깊은 서사가 가슴을 울리네요. 작가님 특유의 섬세한 작화 덕분에 판타지적인 분위기가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아요. 이야기가 절정으로 치닫을수록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소장 가치 200%인 최고의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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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 작가님의 팔견전 20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접한지도 벌써 십수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 아직까지 이 작품이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한번 정발 중단되었던 작품이 다시 출판사가 바뀌었지만 꾸준하게 한국 정발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안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팔견전 완결까지 무사히 정발되기를 바랍니다. |
| 아니 책이 점점 더 얇아지고 있어서 현기증이 납니다 생각보다 ㅇㅣ야기 진전이 빠르지 않아서 이대로면 지 디펜드처럼 얇은 권으로 계속 나오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이야기가 종장으로 접어들었다는 점?? 품절 속도가 너무 빨라요 |
| 예전에 사고 다시 사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괴로울 때 별님에게 물어봐를 넘 좋아하게 되어 사게 되었어요. 팔견전을 중간에 사다가 안 사서 없는 권수도 있어요. 금방 품절이 되어 버리는 것을 보니 많이 인쇄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차라리 일서를 구하는 게 더 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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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머지 않았네요 그리고 제발 좀 전자책 내주세요. 서울판으로 봐서 앞권들까지 살 생각을 안했는데 이쯤 되니까 앞권들도 소장하고 싶어요. 종이책 증쇄가 어렵다면 전자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말고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좋은 소식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