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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그냥 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한 책이다. 필독서나 추천도서를 무심코 읽게 한 내가 잘한게 맞는지 되돌아보았다. 가정에서 독서를 한다면 어느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지. 수많은 독서논술학원에 보낼때도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하는지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독서에 대해 깊이있는 지식을 주지만 술술 읽히는 책이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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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은 많지만, 두뇌 활용과 학습 측면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 특히 저희 아이의 경우 ADHD로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단계별'독서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단순히 "독서가 좋아요" 또는"책을 읽으세요"가 아닌, 어떻게 단계별로 읽어야하는 지를 알려주셔서 실천해보고 싶은 의지가 생기네요!! 이제 한글 깨우치기 시작한 둘째가 유치원에서 독서 통장을 가져왔어요~! 적립해나간다는 생각으로 아이의 속도에 맞게 책읽어보겠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 책을 보시고 책육아, 독서에 대해 본질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봅니다?? |
| 책을 읽지 않는 것보다 읽는 것이 낫다는 생각으로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과 엄마인 제가 읽히고 싶은 책을 무조건 읽게 했습니다. 읽고 난 다음 독서지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지는 고민이 됩니다. 자칫 독후활동 때문에 독서에 흥미를 잃을까 걱정되어서입니다. 독서 전문가가 단계별로 독서지도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반가워 고민없이 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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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대한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의 독서에 관심있거나 독서지도를 하는 독서논술지도 선생님도 읽으면 도움되실 것 같아요. 전체적인 독서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책이 되기도 해서 독서에 대해 고민도 하게 됩니다. 전문가가 쓴 책이라 그런지 아주 좋아요~ |
독서는 무조건 많이 하면 좋다라고 생각하며 교육까페에서 추천하는 제(엄마) 기준에 맞는 도서를 골라주었습니다. 유아때는 읽어주니 재미를 느끼던 아이가 어느순간 책을 멀리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민하던 때 만난 책 입니다.아이의 발달단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너무 앞선 독서가아이에게 책을 멀리하게 만든 이유인것을 알았습니다.무릎을 탁 치게 만든 그런 책입니다. 발달단계가 있고 그에 맞추어 독서도 단계별로 수준에 맞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엄마표로 하다가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보고 싶네요. 공부머리는 결국 제대로 하는 독서에서 나온다는 걸 알게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