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책이라고 하기보다는 장난감이로 생각해도 좋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 감이 된다. 우리아이에게 이책을 3살때인가에 선물해준 기억이 있다. 막내가 지금 5살정도 인데 이책에 대해 많은 추억이 있다. 둘째 아이와 싸움을 하기도 하고 이책의 버튼을 누르며 기차소리나 자동차 소리 소방차소리등을 들을수 있어 웃음 짓기도 하는 모습을 볼때 마다 정말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 이제는 낡아 버린 이책을 보며 지난 날을 되세겨 볼수 있어 기쁘다. 아무튼 이책은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책으로서 아이들이 책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 된다. 만약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 아이에게 먼저 이런 종류의 책을 가지고 놀게 한다면 책에대해 조금이나마 흥미를 갖게 될것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