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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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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에 사라진 [언약의 궤]가 현재 에티오피아에 있다? 핸콕은 이런 의문과 확신을 동시에 지니고 사라진 언약궤를 찾아 2년간의 장정에 나선다. 이 행적의 발단은 핸콕이 1983년에 에티오피아의 한 기독교회에서 수도사와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그 수도사는 자신이 언약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핸콕은 그 말을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해 버리지만, 그로부터 7,8년 뒤 프랑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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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에 사라진 [언약의 궤]가 현재 에티오피아에 있다? 핸콕은 이런 의문과 확신을 동시에 지니고 사라진 언약궤를 찾아 2년간의 장정에 나선다. 이 행적의 발단은 핸콕이 1983년에 에티오피아의 한 기독교회에서 수도사와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그 수도사는 자신이 언약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핸콕은 그 말을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해 버리지만, 그로부터 7,8년 뒤 프랑스의 샤르트르 대성당 부근의 한 까페에서 조각된 벽화들을 보고 다시 의문을 품게 된다. 그곳에는 천년도 훨씬 전에 새겨진, 시바 여왕이 솔로몬으로부터 언약궤를 전달받는 듯한 암호화된 벽화가 새겨져 있었다. 이 벽화의 내용은 에티오피아에 전승되던 [케브라 나가스트]라는 책에 쓰여져 있는 것과 동일한 내용이다. 그리고 유럽의 한 시인이 볓 백년 전에 지은 [파르치팔]이라는 작품에도 암호화되어 묘사되어 있는 내용이다. 이런 족적들과 템플 기사단이라는 중세의 기사단에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프리메이슨이 라는 비밀 결사에 이르기까지. 핸콕은 다양한 견해들을 제시하며, [언약의 궤]가 에티오피아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책장을 덮을 때쯤 되면 어느새 그의 의견에 수긍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c****y 200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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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과 허구의 역사 속으로
"실존과 허구의 역사 속으로" 내용보기
언약의 궤와 프레스터 요한에 대한 서구인들의 열망은 정말 대단한 듯하다.. 수많은 전승과 연구들이 그것을 증명해준다. 그레이엄 핸콕은 그만의 독특한 접근법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 고고학을 재미있게 제공해주어서 나는 그의 글을 좋아한다. 이번 "신의 암호"를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언약의 궤에 대한 다른 소설들과의 연관성을 확인해보았다..(이렇게 말하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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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궤와 프레스터 요한에 대한 서구인들의 열망은 정말 대단한 듯하다.. 수많은 전승과 연구들이 그것을 증명해준다. 그레이엄 핸콕은 그만의 독특한 접근법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 고고학을 재미있게 제공해주어서 나는 그의 글을 좋아한다. 이번 "신의 암호"를 읽으면서 나는 그동안 내가 읽었던 언약의 궤에 대한 다른 소설들과의 연관성을 확인해보았다..(이렇게 말하니 내가 무슨 대단한 공부를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 우선 움베르토 에코의 "바우돌리노"에서는 프레스터 요한의 서한에 대한 부분으로 중세 서구사회의 소용돌이가 잘 나타나 있다. 바우돌리노를 읽을 당시 몰랐던 사회적 배경을 "신의 암호"에서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그레이엄 핸콕은 눈이 나쁜 사람에게 안경을 준 사람이다. 진작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하는 뒤늦은 후회가 생긴다. 신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나 시간이 지나면 과장되기도 해서 진실을 파악하기 어렵다고들 하는데, 오래된 것일수록 허황되기는 해도 사실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프리카대륙의 유일한 유대교도이자 기독교인 나라라니 호기심이 생긴다. 지구 반대편의 나라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하편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k*****n 200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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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성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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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스 오브 로스트 아크(Raders of the lost ark).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로 나왔던 레이더스의 원제다. 우리 제목으로 잃어버린 성괘를 찾아서... 이 책이 진짜 잃어버린 성괘를 찾아서 떠나는 이야기이다. 인디아나 존스교수가 아닌 그레이엄 핸콕을 주인공으로 하는... 솔직히 핸콕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핸콕의 다른 책보다는 월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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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스 오브 로스트 아크(Raders of the lost ark).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로 나왔던 레이더스의 원제다. 우리 제목으로 잃어버린 성괘를 찾아서... 이 책이 진짜 잃어버린 성괘를 찾아서 떠나는 이야기이다. 인디아나 존스교수가 아닌 그레이엄 핸콕을 주인공으로 하는... 솔직히 핸콕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핸콕의 다른 책보다는 월등히 재미있다. 재미면에서는 최고점을 주고 싶다. 콜린 윌슨의 불가사의 백과의 성배와 같이 해서 읽는다면 흥미는 배가 될 것이다. 에티오피아에 남아있는 성괘. 그리고, 그 성괘와 성배와 같은 것이라는 가설. 이방인이었다고 믿어지는 모세. 방사능을 쏟아내는 괴력의 무기의 성괘. 핸콕에 의해서 제시되는 하나하나의 사실들이 너무나 흥미롭다. 핸콕의 다른 책에서 다루던 인류의 멸망에 관한 이야기나 우주이야기, 스핑크스나 피라미드의 이야기보다는 백배 흥미롭다. 독실한 기독교신자나 유대교인들은 욕할 이야기임에 틀림없지만 신비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핸콕의 이러한 이야기들은 큰 소재거리임에 틀림없다. 지금까지 읽은 핸콕의 글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이다. 단, 성배나 성괘에 대해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다면 읽어도 별 재미없다.
b*****n 200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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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성궤
"사라진 성궤" 내용보기
오래전에 사 두었던 책을 이제야 다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신의 지문으로 유명해진 그레이엄 헨콕의 최초의 성공작이라고 한다. 신의 지문에서 그러했듯이 헨콕은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이끌어간다. 마치 여행기를 읽는 듯한 기분으로 가볍게 문제에 접근하기 시작하여, 어느새 진지한 주제에 다다르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마치, 다큐멘터리와 추리소설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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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사 두었던 책을 이제야 다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신의 지문으로 유명해진 그레이엄 헨콕의 최초의 성공작이라고 한다. 신의 지문에서 그러했듯이 헨콕은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이끌어간다. 마치 여행기를 읽는 듯한 기분으로 가볍게 문제에 접근하기 시작하여, 어느새 진지한 주제에 다다르는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마치, 다큐멘터리와 추리소설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1권에서는 저자가 처음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성궤에 대한 전설을 접하고, 다시 프랑스의 성당에서 그 연결점을 찾아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중간에 성배에 관한 전설을 다룬 부분은 유의해서 읽지 않으면 뒷 부분에서 흥미를 잃을 수 있다. 이 부분만 꼼꼼히 읽어 두면 일사천리로 읽어나갈 수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성서의 인용에 있어 이해하기 쉬운 공동번역본을 사용하지 않은 점이다. 본문에 번역된 성서는 고어체여서 이해하기가 다소 곤란한 문제점이 있다.
s*****9 200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