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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 재미로만 넘어갈 수 없는 폭력에 관한 부분을 담고 있지만 이야기는 흡입력 있습니다.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네요. AR4~4.5 점대라는걸 보고 선택했는데요. 제가 이 정도가 딱 맞는거 같네요. 영화로 미리 보아서인지, 그림이 그려지기도 했구요. 끝까지 잘 읽을게요 |
| 콜린후버의 베러티..! 번역서로도 나오고 영화로도 상영예정인 유명작이죠. 요즘 영어 원서 공부용으로도 인기가 많다던데, 의외로 그렇게 어렵지 않는 문체로 구성되어있어서 재밌게 읽으며 영어공부 하기도 딱인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
| 어느 유튜버의 추천으로 기억에 남았던 책이다. 사전 정보 없이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보통의 스릴러 장르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어 금방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생각치 못했던 방향의 반전이 놀랍기도 살짝 허탈하기도 했다. 집안의 비밀과 비극은 어처구니 없다가도 한켠으론 그럴수도 있겠다싶다. 우연과 오해가 겹쳐 만들어진 비극의 연속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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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된 책이고 사 놓고 몇 달을 책장에 묵혀뒀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한 번 읽으니 책을 놓고 싶지 않을 정도로 빠져들어 읽은 책입니다~~ 처음엔 평범한 여 주인공이 멋진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신데렐라 이야기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주인공의 어린시절과 결혼 생활에 깔려있는 가정폭력이라는 주제가 더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결혼 생활 10년 이상에 두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가 가볍게만 느껴지지 않았고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네요~~ 작가의 후기를 보니 작가가 직접 겪은 경험을 토대로 썼다고 해서 이입이 더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속작인 It starts with us도 얼른 구매해서 읽고 싶네요~ 문체가 쉬워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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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후버! 왜 이제서야 읽었을까! 매우 유명한 작품임에도 달달한 로맨스는 끌리지 않아 멀리 하였던 작품이었습니다. 아마존에서 몇 년째 봤으나, 구매하지 않다가 킨들에서 샘플을 읽었는데,, 도저히 끊을수가 없어 책으로 구매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연말에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면 어쩔 수 없이 찾게 되는 "러브액추얼리"같은 느낌으로 달달한 로맨스를 꿈꾸며 읽었습니다. 로맨스보다는 인생에 있어, 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부모님의 결혼 생활, 그리고 "우리 엄마의 삶"이 더욱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나는 나중에 절대 엄마처럼 살지 않을거야." 흔히 생각하는 어린 딸의,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시간이 지나 그녀가 점점 커가면서 "나도 엄마와 같은"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물론 소설 속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대부분이 사람이 그렇게 되어가죠) 그런 이야기에 틀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asha Alrex Sloan 의 노래 older 처럼, 어릴 때는 그저 그들의 삶을 몰랐던거 였다는걸, 다들 그저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쉽게 술술 읽히지만 다소 쉽지 않은 주제가 담겨 있는 소설. 인생에 대한, 사랑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하는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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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 느낌이 나서... 늘 평점이 엄청 후한편이지만 만점 주고싶지 않네요... 치밀함을 가장한 허술함이 너무 보여서... (예를 들면 그렇게 못 움직이는 척을 하던 사람이 지하실 물건을 다 옮겨놓는 게 이해되나요... 그 집에 그럴 사람이 제레미 말곤 자기 밖에 없는데 ...) 처음엔 엄청 기대되고 궁금했는데... 결국엔 작가가 여주인공에게 너무 후한 판타지를 갖다 바친 느낌이네요... 그녀가 최대수혜자이지 않나요... 대부분 재밌다고 하는데 저만 이런걸 보면 첨에 너무 기대를 했거나 저하고 안 맞는 책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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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buying this book before it went viral on social media but only picked it up this year. Just to put it out there, this book does not feel like a full-on romance book to me even though it is marketed as one. The characters felt cliche and the writing felt immature. And what about all the letters to Ellen Degeneres??? It just keeps on appearing and it was pretty annoying. Maybe if they were written in a normal journal format, it would have felt so much better to read. I don’t mean to sound so mean about this book. It wasn’t all bad. I did like the relationship some characters had though. I won’t say who but I think you’ll be able to notice them once you read the book. If you like YA style writing, you might like this book and i recommend it for those of you looking for a fast paced easy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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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Ends With Us : 틱톡 베스트셀러 '우리가 끝이야' 영문판 리뷰입니다. sns 에서 유명하다길래 읽기도 적당하고 그래서 구매했어요. 로맨스 소설이라 그런가 표지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는 여주가 운명처럼 한 남자를 만나면서 진행되는데 약간의 딥한 느낌도 들어서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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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는 추천을 보고 구매했고 실제로도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이 작가의 여러가지의 다른 책들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다른 것들도 궁금하긴 하네요 재밌을거같아요 이 책 읽어보고 난 다음에는 다른 책들도 읽어볼 생각이 있아요 문장도 너무 어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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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원서읽기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한글판은 읽지 못하였으나 구매기준 시 베스트셀러라서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도 같이 구매하였는데 기대됩니다. 오프라인 매장보다 할인율이 커서 여기서 구매하였습니다. 다른 원서들도 구매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