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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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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의하루 #이연주 #글로연#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춥고 힘들었던 겨울이 가고푸른 새싹이 돋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봄이다.울리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핑크핑크 빛이 내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그림책《울리의 하루》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이 하루의 피로함을 싹 날려준다.1초에 0.05mm씩 털이 자라는 곱슬 양.하루와 한 번도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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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의하루 #이연주 #글로연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춥고 힘들었던 겨울이 가고
푸른 새싹이 돋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봄이다.
울리는 어떤 하루를 보낼까? 

핑크핑크 빛이 내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그림책
《울리의 하루》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이 하루의 피로함을 싹 날려준다.

1초에 0.05mm씩 털이 자라는 곱슬 양.
하루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음.

누구 이야기지?
바로 울리다.
그럼 하루는 누구일까?

울리의 애착인형
울리의 배냇솜털로 만들어짐

《울리의 하루》  속으로!
아침에 눈을 떠보니 하루가  없다.
집안 곳곳을 찾아보아도 없다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다
(하루는 어디에 숨었지?)

하루를 찾으러 가는 울리는 버스를 타고간다
어디로 가는걸까?

*울리를 따라 하루를 찾으면서 예쁜그림에 힐링된다.
하루는 어디에 숨었는지 상상하고 고민하고,
근데 울리가 간 곳에 하루가 있다고?
1초에 0.05mm씩 털이 자라는 곱슬양털이 힌트일까?
울리의 하루는 소중하다. 소중한 하루가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하루'의 중의적 표현이 느껴진다.
소중한 애착인형 '하루' 와 우리가 보내는 일상의 '하루'
'하루'는 어느쪽이든 소중하다.

봄이 오니  더 눈에 들어오는 그림책 《울리의 하루》

YES마니아 : 로얄 p*******r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리의 하루 / 이연주 / 글로연 / 글로연 그림책 41
"울리의 하루 / 이연주 / 글로연 / 글로연 그림책 41 " 내용보기
울리의 하루 / 이연주 / 글로연 / 글로연 그림책 41 / 2025.01.17그림책을 읽기 전이렇게 사랑스러운 핑크와 핫핑크라니요.그림책의 판형, 귀여운 캐릭터, 표지 질감까지 모든 것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네요.울리가 누구일까요? 어떤 하루를 보낼 걸까요?와~ 너무너무 궁금해요.그림책 읽기아침이에요. 없어요!하루가 없아졌어요.하루를 찾으러 가야 해요.버스를 타고 가요. 한참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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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의 하루 / 이연주 / 글로연 / 글로연 그림책 41 / 2025.01.17



그림책을 읽기 전


이렇게 사랑스러운 핑크와 핫핑크라니요.

그림책의 판형, 귀여운 캐릭터, 표지 질감까지 모든 것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네요.

울리가 누구일까요? 어떤 하루를 보낼 걸까요?

와~ 너무너무 궁금해요.




그림책 읽기



아침이에요. 없어요!

하루가 없아졌어요.



하루를 찾으러 가야 해요.

버스를 타고 가요. 한참을 가요.



이제 곧 하루를 만날 수 있어요.

'하루가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해 주세요.'

그림책을 읽고


곱슬 양 울리에게는 '하루'라는 애착 인형이 있어요.

울리는 하루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밤이 되면 하루를 꼭 안고 잠들어요.

그런데 말이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함께 잠들었던 인형이 하루가 없어져요.

이불을 들추고 집안 구석구석 다 찾아보아도 하루가 보이질 않아요.

아니... 인형 혼자서 어디 갈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럴 때 하루를 찾을 수 있는 곳은 생쥐네 미용실이지요.

울리는 옷을 후다닥 입고 하루를 찾기 위해 덜컹거리는 버스를 타고 미용실로 가요.

하루를 집에서 찾는 게 아니라 울리가 미용실로 가야 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핫핑크 피부를 갖은 귀여운 곱슬 양 울리의 털은 1초에 털이 0.05mm씩 자라지요.

그러니까 1분이면 3mm, 1시간이면 18cm의 털이 자라는 양이에요.

맞아요! 하루는 바로 밤새 쑥쑥 자라난 울리의 곱슬 털 속에 묻혀 있거든요.

생쥐네 미용실에 가서 털을 자르고 다듬고 나면 숨겨져 있던 하루가 튀어나와요.

하루를 찾은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울리는 즐겁고 시간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고 또다시 아침을 맞이하지요. 그럼 다음날 아침에 또~ 하루를 찾는 울리의 하루가 시작되지요.



매일 같은 패턴으로 이어지는 하루인데 울리의 다음 날 아침을 어떻게 맞이할까요?

같은 일의 반복이라 지루하고 싫을 것 같아 보이는 것은 저의 생각이었네요.

울리는 털이 많이 자라서 일상생활이 힘들고, 소중한 친구를 만날 수 없으니 미용실에 가야 해요.

모든 일을 마치고 나면 가장 좋아하는 하루를 만날 수 있는 즐거움에 모든 게 행복하지요.

생각해 보면 휴가를 받기 전에는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마냥 즐겁기만 하잖아요.

<울리의 하루>를 읽고 나니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자신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돼요.

후배에게 뜬금없이 선물을 주는 날, 동료가 따스한 말을 건네는 날, 남편이 예쁘다고 해 준 날...

일상에서 찾는 작은 행복들을 떠올리면서 마음이 따스해지고 편안해지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가 생기네요.



첫 장면의 아침을 맞은 울리의 변신을 담은 여섯 칸에 마음을 빼앗겼네요.

아~ 놔~ 이렇게 귀여운 것은 반칙이지요. 어쩔~

커다란 하얀 털뭉치에 팔이 뽁, 손이 뽁, 그러더니 두 눈이 뽁.

하루가 없다는 걸 알고 이불을 들추고, 버섯 모양 실내화를 들추며 요리조리 찾아요.

발그레한 얼굴에 점 두 개의 눈의 울리는 어떻게 다양한 표정을 담고 있는 걸까요?

또, 울리 집의 침실, 옷방, 피아노방, 거실, 욕실... 구석구석 들여다보았어요.

파란 의자, 초록 소파, 낭만 가득한 피아노, 곳곳에 있는 조명, 화분까지

울리의 취향과 취미가 녹아난 인테리어를 확인했네요.

가장 부러운 것은 3층 꼭대기 침실은 아무도 방해받지 않는 수면 공간이네요.

<울리의 하루>를 직접 만나시면 이 귀여움이 배가 되는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핫핑크 별색 잉크가 색감을 더더더 사랑스럽고 예쁘게 만들었고,

그림책 표지의 이지스킨 코팅의 후작업으로 그림책을 손에 쥘 때면 그 보드라움이 느껴지면서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이 증폭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실 거예요. ㅋㅋㅋ




- 이연주 작가의 <울리의 하루> 원화전 -



해방촌의 멋진 공간 자작나무채방에서 원화전이 열려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이 그림들을 아크릴과슈, 오일파스텔, 색연필 등을 사용해 그렸답니다.

인쇄를 할 때 별색을 사용하고 컬러프로파일링에 정성을 다해 책으로도 예쁜 색을 잘 구현했지만,

그래도 원화가 주는 감동은 또 차원이 다르잖아요.

-사진 및 내용 출처 : 출판사 글로연 https://www.instagram.com/gloyeon/




- 이연주 작가님의 그림책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다가올 즈음 향긋한 차 한 잔에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우연히 좋아하는 노래를 듣게 된 순간에도 그렇습니다. 울리처럼 하루하루 작은 기쁨을 발견하며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산타와 함께 춤을>이 있습니다. -출판사 글로연 작가 소개 내용


이연주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yanzrang/



<산타와 함께 춤을>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426613674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리의 하루
"울리의 하루 " 내용보기
-책선물 -감사합니다우리에겐 두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신정 설을 보내며 새로운 다짐을 하고구정 설을 보내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지요. 음력 설이 지났습니다. 이제 다시 한번 더 새로운 시작을 할 때 입니다.  사랑스러운 색감과 포근한 그림, 곳곳에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보고 또 보며 계속 보게 됩니다.1초에 0.05mm씩 털이 자라는 곱슬 양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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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감사합니다
우리에겐 두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신정 설을 보내며 새로운 다짐을 하고
구정 설을 보내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지요. 
음력 설이 지났습니다. 
이제 다시 한번 더 새로운 시작을 할 때 입니다. 
 
사랑스러운 색감과 포근한 그림, 곳곳에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보고 또 보며 계속 보게 됩니다.
1초에 0.05mm씩 털이 자라는 곱슬 양 울리. 
그리고 그런 울리의 애착 인형 하루.
'하루'와 함께하는 하루하루의 이야기.
그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러 가 볼까요?


?-
하루가 없어졌어요.
집 안 곳곳을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요. 
......
하루를 찾으러 가야 해요.
- 본문 중에서 - 

1초에 털이 0.05mm씩 자라면 1시간이면 18cm의 털이 자라는 거예요. 
그럼 하루가 지나면? 엄청나지요. 
그렇다면 울리가 매일 해야 하는 일은 뭘까요?
바로바로바로~!!!! 다 아시겠죠?
울리는 매일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
매일 무언가를 의무적으로 해야만 한다면 좀 귀찮을 수도 있어요. 그런 울리의 하루에 즐거움이 되는 일이 있지요. 
'하루'와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 
그 설레임이 저의 하루에도 즐거움을 불어넣어줍니다. 

.
누구나 매일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 울리처럼요. 
저도 매일 빼먹지 않고 하는 일들이 있어요.
그 일들 중에는 즐거운 것도 있지만 힘든 일도 하기 싫은 일도 있어요. 어떤 날은 좋아하던 일 조차도 귀찮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좋은 방법이 있어요.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해치우는 거예요!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인데 하기 싫다고 미루다보면 끝도 없거든요. 그러니 먼저 하는거예요. 하고나면 개운함과 하기 싫은 일이 사라졌다는 즐거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울리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하루'처럼 우리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나만의 '하루'가 누구에게나 있을거예요. 저에게도 있지요. 
그림책과 커피 한 잔, 맑은 하늘과 웃는 얼굴, 다이어리와 펜 한 자루. 그리고......
우리 삶에 숨어 있는 소소한 행복을 기억하세요. 나의 하루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하루'를 떠올리며 오늘을 시작해보세요. 
하기 싫은 일도 콧노래와 함께 즐길 수 있을거예요. 하루 끝에 미소 지으며 
"정말 멋진 하루였어."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다가올 즈음
향긋한 차 한 잔에 소소한 행복을 느낍니다. 
우연히 좋아하는 노래를 듣게 된 순간에도 그렇습니다. 울리처럼 하루하루 작은 기쁨을 발견하며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 이연주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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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