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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진우 기자님 콘텐츠를 즐기면서 봅니다. 도서 출간 소식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 EBS콘텐츠도 우연찮게 보았는데 너무 싑게 설명해주셔서 가족 기본 교양 서적으로 구매합니다. 너무 기대 됩니다! 읽어보고 더 좋은면 주변에 선물도 할 생각입니다. |
![]() 경제 콘텐츠로 인지도 있는 분이라 믿고 샀어요 (팟캐스트는 아는데 잘 안들어용…) 알고싶었던 환율, 금리, 채권 설명이 이해가 쉬워서 만족합니다. 이 책 이전에 읽은 책른 EBS자본주의, 토스의 B주류경제학/더머니북, 뿅글이의 돈은 좋지만 제테크는 겁나는 너에게 에요. 모두 나름의 매력 있지만 기본적인 금리, 환율같은 용어 잡기에는 이 책이 저에게 잘 맞네요. 아직 더 읽어야하지만 후속작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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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입해서 읽고 두번째 선물로 또 구입합니다. 어느 한쪽을 심도있게 깊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가볍게 경제 전반에 걸쳐서 알기 좋아요. 주식, 부동산,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 등 모든 내용을 담고 있기에 막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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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1천권이 넘는 경제/금융/투자 관련 서적을 봐왔지만 이 책이 최고 입니다. 가장 깔끔하게 경제 기초상식을 설명하며, 가장 필요한 것들만 설명합니다. 불필요한 그래프나 지표를 보라는 식의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이 책만 두세번 읽고 좀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시면 됩니다. 두세번 읽는게 지루하면 유튜브에 이진우 작가의 EBS 방송영상이 있으니 그걸 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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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보고 듣는 이진우 기자님의 이야기. 그런 기자님의 책을 발견하니, 화들짝 반가운 마음에 더럭 구매합니다. 읽는 내내 역시나 알찬 내용에 감동 적절한 비교로 꿀이해 보장에 또 감동 차분한 기자님의 목소리로 듣는것 같은 말투에 또 감동 이렇게 또 또 배워갑니다. 책.좀.많.이.내.주.세.요. 책을 덮을 즈음엔 아껴먹던 케익 한조각을 입에 넣은 듯 아쉬운 마음이 생기는 책. 고맙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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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교에서 배웠던 경제학은 단순히 시험 문제를 풀기위한 학문이었다 고리타분한 역사책 느낌? 그런데 이 책은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현대사회의 예시를 통해 경제현상을 읽어내는 문해력 뿐만아니라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조물주가 세상을 만들 때 “빛이 있으라”고 외쳤듯, 현대사회의 경제 시스템은 어느 날 갑자기 “빚이 있으라”고 외치면서 시작된 것이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거의 이뤄내지 못했던 경제 발전이 최근 수백 년 사이에 눈부시게 나타난 것은 이제 시중의 여유자금을 빌려다 쓰는 게, 아니 시중에 여유자금이 없더라도 내가 돈이 필요하면 은행에서 빌려 쓸 수 있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커피가 보약도 아니고 독약도 아니듯, 부채도 그러하다. 차이가 있다면 커피는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지만, 부채는 그렇지 않다. 부채가 사라지는 순간, 세상도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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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경제공부 해보려고 산건데 경제 왕초보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구성도 좋고 설명도 잘되어있어요 평소에 많이 듣던 라디어팟캐스트 진행자분이 이비에스에서 낸책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ㅎㅎ 여러번 읽고 행동으로 옮겨서 부자 돼야지 |
| 이진우 기자 특유의 비유와 쉬운 서술로 복잡한 용어와 이론을 생활 속 사례로 설명해 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이진우 기자가 풀어 설명해주는 경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것 같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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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초보가 보기 정말 좋은책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양파 까듯이 알려준다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투자의 기본은 결국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라는걸 아주 이해하기 쉽게 잘알려주는 경제 책이다 정말 추천하다 어떻게 기초를 잡아야 할지 헷갈리때는 꼭 이책을 읽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