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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빛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비결 책의 작가는 니시 다케유키예요. 작가는 뇌과학자로 동경공업대학대학원 생명정보전공을 수료했어요. 강연도 하고,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예요. 저서로는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80에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등이 있어요. 내향인이라고 하면 소심하고 어두운 인상이 떠오르잖아요. 외향적인 사람들이 내향적인 사람들보다 더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선입견도 있고요. 내향인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해서 한 번 읽어봤어요.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하면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성공한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도 내향형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니 정말 신기해요. 미국에서는 사교관계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 책에서는 내향형 성격의 장점을 알려주어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장점이 있더라구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비결 책 시작부분에서는 사람의 재능보다 성격에 의해서 성공 확률이 달라진다고 해요. 보통 재능이 있어야 어떤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생각을 시작부터 반박하고 뒤집더라구요.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해보니 성격이 좋은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대요.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했고, 각 성격의 장/단점들도 알 수 있어요. 내가 가진 성격 중에서 바꾸고 싶은 것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 존 체조라는 방법도 소개해요. 이 방법은 저자가 직접 만든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효과를 봤다고 해요. 간단한 방법으로 내가 바꾸고 싶은 성격을 바꿀 수 있다니 참 신기했어요. 과 눈으로 하는 동작들인데 실제로 뇌에 영향을 미쳐서 안 좋았던 기억 등을 소거시켜서 효과가 있다고 해요. 실제로 느끼는 정신적인 고통의 수치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내향적인 성격 뿐 아니라 다른 카테고리에 속해있는 다양한 성격들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뇌과학자인 저자가 직접 만들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 체조법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성격을 바꿔보고 싶은 분들이 따라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향적인 성격이 단점만 있는 게 아니라 장점도 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희귀병 진단을 받았는데 본인의 마음을 바꾸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면서 병이 나았다고 해요. 정신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참 큰 것 같아요. 성격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고통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향적인 사람들도 장점이 있고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내향적/외향적 성격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 내가 싫어하는 나의 성격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신 분들, 다양한 성격 유형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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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뇌과학과 심리학을 기반으로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강점을 살려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내향성과 외향성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내향형의 강점을 살려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내향인에 대한 오해를 풀어 준다. 콜센터 판매원을 대상으로 영업 성적을 조사해본 결과, 영업 분야에서 내향형이 더 뛰어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책은 시작된다. 내향적인 영업사원이 고객의 이야기를 더 잘 듣고, 강요하지 않으며,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며, 조용한 환경에서 더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사고를 하는 능력, 공감력, 창의력 등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 페이지가 있다. 나는 검사 결과 내향형이었다. 내향형도 총 네 가지로 구분되어 있어 내가 나라고 생각되어지는 유형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열심히 읽어 보았다. 선천적인 기질은 유전자로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지만 후천적인 성격은 얼마든지 성장시킬 수 있다는 대목이 좋았다. 1208명을 대상으로 63년 동안 연구한 에든버러 대학교의 2016년 발표 연구 결과라고 한다. 많은 사람의 성격이 청년기 때와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이다. 새로운 경험을 하면 기존의 사고방식이 리셋될 수도 있고, 내향적인 사람이 외향적인 척을 하면 점점 외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과 행동을 선택하면 성격도 자연스럽게 바뀐다는 것이다. 일상적으로 자신을 리셋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다. 문자로 보면 많이 읽어본 말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 1. 어울리는 사람을 바꾼다. 2. 환경을 바꾼다. 3. 행동을 바꾼다. 내가 어울리는 사람이 나의 일부가 된다. 내가 원치 않은 이야기가 가득한 모임에서 나왔을 때의 홀가분함을 이제는 알고 있다. 환경을 바꾸자 자세와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평소 고통스럽게 생각되어지는 것들이 별 것 아닌 것이 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존 체조라는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감정 리셋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실제 실험에서도 이 방법을 활용한 사람들이 불안감이 줄어들고,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고 한다. 내향적이라는 이유로 자신감을 잃거나 사회생활을 할 때 불리하다고 느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성격이 바뀔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작은 행동 변화가 삶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앞으로의 선택도 좀 더 긍정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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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인 MBTI로 성격테스트를 많이 하는데요 저도 당연히 해 보았었지요. 내향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떄론 E, 때로는 I가 나오네요. 그래도 저는 내향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내향인에 관한 책들을 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바로 이사빛에서 나온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입니다. ![]()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은 뇌과학과 심리학을 기반으로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강점을 살려 성공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내향성과 외향성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요. 특히,영업원들 중에서 내향인이 더 좋은 업적을 얻을수 있다는게 사실 잘 믿기지지가 않네요. 저두 대학때 마케팅 전공을 졸업하고 유명한 전자회사의 영업부에 입사했는데요 영업활동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결국은 영업지원으로 갔는데 영업지원에서는 또 잘 한다고 빠른 시간내에 대리로 승진까지도 했었지요. ![]() 사실 내향적인 사람은 깊이 사고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며, 조용한 환경에서 더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수 있어서 사고를 하는 능력, 공감력, 창의력 등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지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 사람들의 성격은 사실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1,208명을 대상으로 63년 동안 연구한 에든버러 대학교의 2016년에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63년이 지난 후 많은 사람의 성격이 청년기 때와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결과를 내놓았어요. 오랜 시기동안 천천히 변화했기에 변하지 않는것처럼 느껴지지만 63년 전후로는 많은 변화가 있다는것이지요. 성격이 급하게 변하는 시기로 10대에서 20대 사이, 사춘기 시절을 꼽고 있는데 맞는 말이긴 하지요. 내향인이 써먹을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서도 소개 해 주었는데요 내향인이 아니더라고 활용해 볼수 있는 방법들이랍니다. 그중 제일 인상깊은 방법은 리플렉티브 리스닝인데요 리플렉티브 리스닝이란 상대가 말한 것을 그대로 반사하여 돌려주는 것인데요. 상대방의 대화를 듣고 요점을 잡아 다시 묻는 형식이지요. 대화 중에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뇌 속의 보상 체계가 활성화된다고 하는데요 상대방은 나를 이해해 주는구나 하고 쾌감과 안심감을 얻을 수 있어요. 즉, 상대방은 자신의 말을 잘 경청했으며 존중해 준다는 느낌이 있기에 대화가 잘 통한다는것이지요. 이 책은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유용한 가이드입니다. 내향적인 성격을 바꿀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현실적인 전략들이 많아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향적인 성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싶다면 꼭 한 번쯤 읽어 보길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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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생을 극 I 내향인으로 살아와서 영업쪽이나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은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혼자서 일하고 사람 많이 만나면 힘들어하고는 했었는데, 내향인도 성공할 수 있다는 책을 보니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약간은 사회화된 내향인인데, 저희 아이도 아직까지 극 내향인이라.. 좋은 직업과 잘 맞는 직업을 찾았으면 해서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내향인들의 장점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학습 의욕도 좋고 혼자서 살아남는 능력도 좋고 좋은 점이 많더라구요.그리고 타고난 성격은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것.. 자신의 원래 성격의 장단점을 알고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도 꼭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먼저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저만 해도 사실 평생 내향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점수는 60점! 1점만 더하면 양향형이라더라구요. 아마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외향성이 좀 길러진 것 같아요. 그리고 내향성의 좋은 점은 기운을 회복하고 싶을 때 혼자서 에너지를 만들어낼수 있고, 고독에 강해서 생존력이 높다라는 내용이 있어요. 사실 저는 코로나 기간에 집에만 있어도 별로 힘들지 않았거든요. 오히려 억지로 약속을 만들지 않아도 되고 모임이 줄어서 편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내향형인 사람이 자신의 장점을 살리고 어떻게 좀 더 좋은 쪽으로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굳이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주어지는 대로 살아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이 들고 장점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오히려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신의 내향성을 가지고 좀 더 외향적으로 바뀌고 싶다하는 사람은 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을 꼭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크게 성공한 사람은 내향형에서 양향형으로 성장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내향인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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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흔히 우리가 성격을 이야기할때 외향적이냐 내향적이냐고 질문을 하죠. 하지만 성격이라는 것이 이렇게 외향,내향으로만 한정해서 설명을 하기는 어려우면 이 책에서 저자도 언급하고 있듯이 외향적인 면과 내향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양향형 성격의 소유자도 많습니다. 내향적이라고 하면 적극성이 적어 보이고 질문하는데 자주 꺼린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지만 사실 내향적인 사람으로 성공한 인물은 수없이 많고 내향적인 성격은 오히려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성격 역시 계속해서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울러 저자가 언급한 내향, 외향보다 신경성이라는 것이 오히려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며 사람은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그리고 행동에 따라 성격이 바뀔수도 있음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성격을 바꿀수 있는 100가지 행동목록과 더불어 존 체조를 통해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충분히 자신의 노력에 따라 바꿀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 너무 내향적이라고 움츠려들지말고 내향적인 사람이 갖는 장점을 스스로에게 반복해서 들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의 표현처럼 성격은 충분히 리셋이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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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 - 내향형의 강점을 살려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내향적인 성격도 강점이 될 수 있으며,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경험과 행동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내향적인 성격도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외향적인 성격이 사회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하잖아요? 활발하고 말 잘하는 사람이 더 쉽게 성공할 거라고요. 근데 이 책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돼요. 오히려 내향적인 사람들이 깊이 사고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덕분에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는 걸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 보여주거든요.
보통 영업이라고 하면 외향적인 사람이 더 유리할 것 같잖아요? 그런데 연구 결과를 보면, 내향적인 영업사원이 고객의 이야기를 더 잘 듣고, 강요하지 않으며, 신뢰를 얻기 때문에 실제 매출이 더 높았다는 거예요.
테니스나 골프 같은 개인 스포츠에서는 집중력이 중요한데, 내향적인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면, 내향적인 사람은 무조건 조용하고 낯을 가릴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내향성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는 거예요. ‘사교적 내향형’처럼 무리를 좋아하지 않지만 친밀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형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사고형 내향형’도 있다고 해요. 결국, 내향적인 사람이 꼭 소극적인 건 아니라는 거죠.
보통 성격은 타고난다고 생각하지만, 환경과 행동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는 거죠. 유학을 다녀온 사람들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연구 결과라든가, 새로운 경험을 하면 기존의 사고방식이 리셋될 수 있다는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이 외향적인 척을 하면 점점 외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도 흥미로웠어요. 결국, 외향형이든 내향형이든 "나한테 맞는 환경과 행동을 선택하면 성격도 자연스럽게 바뀐다"는 걸 보여준 거죠. 사실 저도 내향적인 성격이라서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릴 때 가끔 불편함을 느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꼭 외향적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향적인 사람도 충분히 강점을 가질 수 있고, 오히려 깊이 있는 대화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꼭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어울리지 않아도, 내 방식대로 관계를 맺고 소통하면 된다는 점이 위안이 됐어요. 책 후반부에서는 ‘존 체조™’라는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감정 리셋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게 꽤 실용적이었어요. 예를 들어, 자꾸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게 스트레스라면, 간단한 팔 운동과 안구 운동을 통해 그런 패턴을 리셋할 수 있다고 해요. 실제 실험에서도 이 방법을 활용한 사람들이 불안감이 줄어들고,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고 하니 꽤 흥미롭더라고요. 결국 이 책은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괜찮아, 너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책인 거 같아요. 내향적이라는 이유로 자신감을 잃거나 사회적으로 불리하다고 느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이 바뀔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작은 행동 변화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고 나면, 앞으로의 선택도 좀 더 긍정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성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강점을 활용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내향인의성공비결 #성격변화 #뇌과학 #공포학습 #쾌감학습 #자기계발 #성장 #내향성과외향성 #양향형 #자기이해 #니시다케유키 #이사빛 #뇌과학자가알려주는내향인의성공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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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향인 이라는 말 보다는 내성적 이라는 말이 익숙하다. 많이 들어서 그런 것일게다. 지레짐작으로 내향인이란 본인의 관심이 자신을 향해 있는 사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저자는 책의 머릿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능보다 성격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알려준다.세계적인 많은 성공가들이 어렸을 때는 내향적인 성격이었단다.저자는 최신 뇌 과학 연구 결과 밝혀진 사실들도 알려줬다.몇 가지만 옮겨 보기로 한다. *내향형은 학습 의욕이 좋고 체력이 좋다. *내향형은 혼자서 살아 남는 서바이벌 능력이 뛰어나다. *얌전한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낯을 가리지 않는다. * 외향성과 사교성은 다르다. 외향형인 사람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더 힘이 난다고 했다. 반면 내향형인 사람은 혼자서 느긋하게 지내거나 방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편이 더 힘이 난다고 했다. 혼자서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는 외향형과 달리 평소 뇌의 각성 수준이 높은 내향형은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많은 에너지를 가졌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단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내향인에 대한 편견 같은 것을 책의 2장, < 얌전한 성격에 감추어진 대단한 힘>에서 조목조목 설명했다. 뇌 연구 결과들을 보면 내항형은 외향형보다 깊이 생각하는 능력이 점차 드러나고 있단다. 내항형인사람은 전전두엽 피질의 약1/3 을 차지하는 위이마이랑, 중간이마이랑과 우측 두정접합부의 회백질이 더 두꺼웠다고 했다. 여기는 깊은 사고와 반성, 행동 억제,사회적인 감정 처리 등을 관장하는 곳이라고 했다. 내향형은 행동으로 옮기는 처리는 느리지만 외부로부터 얻은 정보를 내부에서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서 움직이기 전에 여러가지로 깊이 생각한다는 특징이 있단다. 얌전한 사람에는 내항성이 높은 사람뿐만 아니라 성실성이 높은 사람도 다수 포함된다고 했다.성실성이란성과가 나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자기 통제 능력이 높은 것을 말한다고 했다. 현대 비지니스 분야에서 활약 중인 경영자와 일류 크리에이터 중에는 내향성과 외향성 두가지 특 성을 모두 갖춘 양향성 유형인 사람이 많단다. 양향형은 내향성이 공존하여 깊은 사색을 할 수 있는 사람이란다. 사람의 마음을 꽉 잡는 말이나,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명언을 자주 말한다고 했다. 책을 읽고 나니 마치 내향인을 완전 정복한 느낌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자신을 내향형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의 앞 부분에 나온 20가지 질문을 통한 테스트 결과 나는 양향형 이다. 어린 시절 나는 분명 내향형이었는데 언제 성격이 바뀐 것일까 궁금해졌다. 6장에 나온 <성격을 바꾸는 100가지 행동 목록> 을 읽으면서, 아! 하고 깨달았다.책에 소개된 성격 바꾸는 행동 100가지를 모두 한 건 아니지만 꽤 여러 개를 요즘에도 하고 있다. ...자주 심호흡하기, 현재에 감사하기,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기, 작은 것 칭찬하기, 일어나지 않은 일은 걱정하지 않기,상처 준 사람 용서하기,sns에 긍정적인 댓글 달기,주변 사람과 잡담 나누기,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일 해보기,음식점에서 먹어 본 적 없는 새로운 메뉴 고르기.... 이상이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다. 이것들 외에 책에 나온 더 많은 목록들을 한 가지씩 실천해 봐야겠다. 지금까지 내성적이라 뭔가 불리하고 결핍된 입장 같았는데 이 책을 읽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내향인의 장점을 많이 알게 된 것도 좋았고 테스트 결과 내가 양향형이란 걸 알게 된 것도 새로웠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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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빛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ㆍ 오랫동안의 직장 생활을 해보면 같은 말도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얘기해야 유효적인 경우가 많아요.저는 외항적인 성격의 소유자예요ㆍ내향적인 면도 있는 거 같은데 직장 동료들한테 물어보면 만장일치로 외향인이라 해요 ㆍ 보이는 것은 저도 딱 외향인 거 같은데 솔직히 혼자 있을 때는 좀 조용하거든요. 양향형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책에서는 우수 영업사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해 봤다고 해요.콜센터 판매원 340명을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어 어떤 성격 유형의 영업 성적이 가장 높은지를 분석해 보았다고 해요. 결과, 예상을 뒤 없고 우리가 영업을 제일 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던 외향형 성격의 소유자가 제3위로 꼴찌를 기록했다고 해요. 놀랍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전 내항인이 어떻게 그런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무척 궁금했어요.더욱이 성공을 이룬 많은 사람들 중에 내향인이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조금 직업병인 느낌이 나는데 전 직장에서 몇 년 동안 마케팅 근무를 진행한 적이 있었거든요. 열정이 넘쳐 그런지 내향인한테서 따라배울 점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이후의 업무에 응용하고 싶어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책에서는 우선 자기 진짜 성격을 알아야 한다고 해요. 책에서는 성격 진단법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재미로 동료와 함께 측정해 봤는데 재미가 쏠쏠했어요. 요즘 성격 측정 테스트가 많이 나와있잖아요. 전 전부터 ENFJ로 나와있는데 여기 측정 결과 80점으로도 외향인이네요. 솔직히 영향형이고 싶었는데..ㅋㅋ 단순히 내향인 외향인 성격 모두 보유하고 있어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캐나다 맥길대학교 칼 무어 부교수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구의 약 40%가 내향인,40%가 외향인,20%가 양향형이라 하네요^^ 또한 책에서는 내향인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상식에 대해 설명해 줬어요. 내향 인과 외향인에 대한 차이를 설명해 주는데 여기선 주로 내향 인한 테 내재되어 있는 힘에 대해 얘기했어요. 레모 즙 실험, 뇌 연구결과, 사고방식 등으로 설명해 주는데 분명히 외향인한테 없는 힘이 있었어요. 요즘 직장 생활에서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내향인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그 에너지를 이끌면 업무에서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좀 흐뭇했어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책에서는 내향인의 강점을 살리는 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꼭 내향인한테만 적합하다기보다 외향인인 저한테도 부합되는 트레이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책에서 얘기하는 바와 같이 선천적인 기질은 유전자로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지만 후천적인 성격은 얼마든지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해요. 후천적으로 성격을 리셋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으면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역할에 대한 설명이었어요. 연세가 있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의 일상은 항상 각종 모순과 전쟁하는 일상이었어요. 역할이 몇십 년 유지했던 성격을 바꿀 수 있고 어린아이의 성격 발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니 너무 반가운 내용이었죠. 역할 수행에 대한 포인트 내용도 적혀져 있어 전 잘 고민하여 생활에 응용할 예정이에요. 이외에 깨알 같은 정보들이 많이 설명되어 있으니 성격을 이용하여 좀 더 둥글둥글, 여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은 분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 책 꼭 한번 읽어보길 권장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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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은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이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로 나누는 것이 아님을 말한다. 단순히 내향형과 외향형이라는 이분법적 구분을 넘어, 양향형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성격의 유동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 행동에 따라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내향적인 성격을 사회적 관계에서 불리한 요소로 생각한다. 활발하고 사교적인 사람이 더 쉽게 성공할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선입견을 과학적 연구와 실제 사례를 통해 뒤집는다. 오히려 내향적인 성격이 집중력, 신중한 판단력, 공감 능력 등의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실제로 활용한 성공 사례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성격 역시 학습되고 변화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영업 분야에서조차 내향적인 사람들이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보통 영업은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향적인 영업사원은 고객의 말을 더 경청하고, 신뢰를 쌓으며, 과도한 강요 없이 자연스러운 설득을 유도하는 특성을 보인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접근 방식이 더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형성하며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세계적인 운동선수의 89%가 내향적인 성향을 가졌다는 사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집중력과 인내력이 중요한 스포츠 분야에서 내향적인 성격이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테니스, 골프와 같은 개인 스포츠에서는 혼자 깊이 몰입하고 연습하는 시간이 많은데, 이는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오히려 유리한 환경이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내향형 성격을 하나의 단일한 유형으로 보지 않고, 여러 가지 하위 유형이 존재함을 설명한다. 대표적인 예로 ‘사교적 내향형’과 ‘사고형 내향형’이 있다. 사교적 내향형은 대규모 모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적극적이다. 반면 사고형 내향형은 혼자 있을 때 더 깊은 사고를 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 #뇌과학 #내향인 #성공비결 #양향형 #외향성 #성격유형 #성격변화 #심리학 #자기계발 #뇌과학책추천 #내향인의강점 #성공하는법 #인간관계 #공감능력 #집중력 #신중한판단 #영업스킬 #내향적인영업사원 #고객신뢰 #사회생활 #스포츠심리학 #운동선수성격 #테니스 #골프 #사고형내향형 #사교적내향형 #내성적인사람 #성격개선 #행동변화 #성격유형테스트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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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도 성공할 수 있을까?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내향인의 성공 비결’은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강점을 살리고, 후천적 행동과 사고 방식을 변화시켜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외향적인 사람이 유리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내향적인 사람의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회에서는 외향적인 성격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I보다는 E를 선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그 고정관념이 얼마나 큰 오해인지 낱낱이 밝혀냅니다. 책에서는 내향적인 영업사원이 오히려 고객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해 매출 성과가 뛰어난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세계적인 운동선수 89%가 내향형이라는 점도 강조한다. 스포츠에서는 집중력과 인내력이 중요한데 내향적인 성격이 이런 부분에서 강점을 보이기 때문이다. 또 이 책에서는 내향적인 것을 네 가지로 분류하여 각각의 성격에 따른 특징을 설명한다. 사람들은 성격은 타고난 것이며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성격도 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환경이나 경험, 행동이 성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뇌의 구조가 변화하여 성격도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뿐만 아니라 작은 행동의 변화가 우리의 사고방식과 성격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언급하고 있다. 내향인으로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방법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