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즈카 오사무의 불새 : 소녀편 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제 드디어 불새를 다 본 사람이 되엇군요. 명작은 정말 명작인 이유가있다... 정말 아름답고.. 나를 두고 가지말라고 울게되는 이야기엿던거 같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 돌고 도는 인생 속에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일본의 역사를 오마주 삼아 나오는 책이에요. 불사조도 또 나오고 여튼 읽어볼 만한 책 인거 같습니다. 가끔은 너무 심오해서 이게 맞나 싶은 내용도 있네요. 그래도 철학적인 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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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가난한 나무꾼 연인 벤타와 오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일본 역사 중 겐페이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이 연인들이 난세에 휘말리는 이야기입니다. 컷 연출이 재미있는게 많아 인상적입니다. |
| 불새를 주제로 우주에 가서 이어지고 이어지고 또 다시 이어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감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어떻게 이렇게 상상할 수 있을까 참 궁금합니다. 읽어 보시면 재미있게 될 거예요. 추천합니다. 함께 읽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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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9권! 새로운 행성에 가게 된 두 생물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이렇게 상상을 할 수 있는지 놀라운 이야기이다 테즈카 오사무가 왜 만화의 거장인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이북으로 쉽게 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고 좋다. 많은 분들이 사서 함께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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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편 두번째 권 무피와의 혼혈로 인구도 급격히 늘고 안정적으로 에덴17이라는 문명도 개척하지만 로미는 지구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무피 혼혈인 코무의 도움으로 지구를 향하지만 그 과정에서 죽을 위기에 처하고, 사기꾼을 만나게 됩니다. 결국 지구에 도달하고 바라던 풍경을 보지만 로미와 코무는 죽음을 맞고 에덴17도 멸망을 맞습니다. |
| 불새는 다 명작이지만 개인적으론 우주가 나오는 편들이 특히 장대하고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망향편은 사기를 당해 척박한 행성으로 간 한 커플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남자아이만 태어나 혼자 여자인 로미가 계속 냉동수면을 반복지만 한계를 느끼고, 불새가 이들을 가여이 여겨 전에도 나왔던 튼튼한 생물인 무피와의 혼혈을 주선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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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으로 단숨에 왔습니다. 8권에는 로보트와 우주 이야기가 나오네요. 끊임없이 불새와 윤회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습니다. 같이 읽어봐요~~ 우주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까요? 저 로보트는 뭘까요? ㅎㅎ |
| 벌써 6권입니다. 불새를 둘러싸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뽑아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불새를 둘러싸고 여러 인물들이 또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고 그 것은 또 반복되고.. 큰 역사에 비추면 그것은 작은 몸짓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
| 삶은 반복된다고 했는가. 인간의 고통은 끊임없이 반복되고 여러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불교의 윤회가 생각나게 된다. 나의 삶은 어디로 가서 어디로 오는 것일까? 주인공들의 삶은 긴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될까?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