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38일 ✍️ 글 - #이수안 🎨 그림 - #벼레 📚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에는 중앙에 절구통이 놓여 있다. 동물들은 절구통 안에 있는 당근을🥕 가져가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다른동물은 작은 수영장에🏊♂️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곳의 동물들은 무얼하고 있는 걸까?🤔 달토끼 집에 초대장이📧 도착했다. 파티에 초대 받은 토끼는 신이나 쿵쿵쿵 집에서 뛰었다.🦶 집에서 뛰면 어떻게 될까?🤔 달토끼가 파티에 가기위해 나갈 채비를 하고 선물을🎁 서둘러 선물 챙기고 문을 쾅 닫았다.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 감기에 걸린 토끼는 파티에 가는 동안 휴지에 코를 킁킁 풀고는 휴지를🧻 아무대나 휙 버렸다. 휴지를 아무데나 버리면 어떻게 될까? 토끼는 파티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 ☘️ 이 그림책은 생활습관에 관련된 이야기로 층간소음, 문닫는소음, 쓰레기처리, 줄서기 물을아껴쓰기 등 생활에서 어떻게 매너를 지켜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이 문제상황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일수 있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초등어린이들까지 읽으면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하면 좋을것같다. @woongjin_junior @lael_84 #웅진주니어 에서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문을쾅닫으면 #생활그림책 #유아추천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층간소음 #차례지키기 #아껴쓰기 #배려 #그림책스타그램 |
|
어쩜 이렇게 오밀조밀 작은 요소들을 살려서 그려내셨을까. 작가님의 귀여운 센스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큰곰이 책을 읽고 바닥에 툭 던지는 바람에, 땅굴 속 개미들이 큰곰 생일파티를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올라가질 못하고 끙끙 앓고 있던 장면이다. 개미들은 아래에서 책이 막고 있어 열어달라며 기다리고있는데 큰곰은 그것도 모른 채 상심해있다. 녹아내린 케잌, 바람이 푹 빠져 쪼글쪼글해진 풍선, 그와중에 어쩔줄 모르는 출장 뷔페 요리사 거미까지!! 거미야 너라도 개미들이 톡톡 치는 저 책을 얼른 보고 치워주란말야!! 곰 생일선물로 준비한 연어향 쿠키와 꿀, 큰곰의 생일축하노래를 다같이 연습하는 개미 합창단, 큰곰의 생일을 공휴일로 선포하는 속보까지!!! 생일파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곳곳에 담아내시는 작가님들의 센스가 부럽고, 마구마구 친해지고 싶어진다! 그와중에 다시 첫컷을 보니, 생일날 책을 잔뜩 쌓아놓고 읽고있는 곰의 모습이 새삼 신기하다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그림 구석구석 작은 요소들까지 살펴볼 부분들이 많으니 실물화상기로 함께 읽고 ! -우리 교실에서 꼭 지켰으면 하는 규칙 떠올리기 -그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고 네컷으로 스토리 구성하기 -<내가 ~~~~게 하면 이렇게 될지도 몰라.> 장면 완성하기 요렇게 구성해볼 수 있겠다. 아이들이 보여줄 장면이 기대된다!! 새학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
|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어른은 어린이가 사회의 다양한 규칙을 지켰으면 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말한다.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면 안 돼. 집 안에서는 뛰면 안 돼. 등등. 어린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행동이 많은 건지. 어른의 말은 점점 듣기 싫은 잔소리로 들리고 괜히 청개구리처럼 행동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완전히 반대다. 책에서는 질문을 던질 뿐 어린이가 스스로 규칙을 발견한다. 집 안에서 쿵쿵 뛰면? 내가 문을 쾅 닫으면? 등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어린이는 그 결과를 그림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된다. 또한, 나 혼자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와 우리 모두가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를 순차적으로 제시하여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한다. 아마 책을 읽는 동안 “나 한 명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어떻게 되겠어?”라는 마음은 쏙 들어가지 않을까? 책의 말미에는 지금까지 이야기 나눴던 여러 가지 생활 규칙을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명시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규칙을 잘 지켰을 때의 평화로운 모습으로 끝이 난다. 어린이에게 보다 친절하고 유쾌하게 규칙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함께 하길 추천한다. |
|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어른은 어린이가 사회의 다양한 규칙을 지켰으면 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말한다.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면 안 돼. 집 안에서는 뛰면 안 돼. 등등. 어린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행동이 많은 건지. 어른의 말은 점점 듣기 싫은 잔소리로 들리고 괜히 청개구리처럼 행동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완전히 반대다. 책에서는 질문을 던질 뿐 어린이가 스스로 규칙을 발견한다. 집 안에서 쿵쿵 뛰면? 내가 문을 쾅 닫으면? 등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어린이는 그 결과를 그림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된다. 또한, 나 혼자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와 우리 모두가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를 순차적으로 제시하여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한다. 아마 책을 읽는 동안 “나 한 명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어떻게 되겠어?”라는 마음은 쏙 들어가지 않을까? 책의 말미에는 지금까지 이야기 나눴던 여러 가지 생활 규칙을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명시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규칙을 잘 지켰을 때의 평화로운 모습으로 끝이 난다. 어린이에게 보다 친절하고 유쾌하게 규칙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함께 하길 추천한다. |
|
지구에 사는 큰 곰이 우주 별 친구들에게 특별한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받은 우주 별 친구들의 행동으로 대소동이 일어난다. 규칙과 질서를 지키지 않았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경험하는데...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좌충우돌하며 정신없이 뛰고 소리지르며 그들만의 신남을 표현하겠다는 그림이 그려지며 이 책에서 질서와 규칙을 알아나가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생활규칙을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은 별과 동물들을 너무 잘 표현했으며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책 같다. 아이들과 읽으며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꼭 읽길바라는 책이며 어른들도 읽어보길 바란다.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읽는다면 아이들에게만 질서와 규칙을 지키라는 말을 못하지 않을까?
|
|
보통 그림책의 표지나 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일지가 짐작 되는 그림책들이 많다. 그런데 <문을 쾅 닫으면> 은 전혀 짐작이 되지 않았다. 왜 그런가 했더니 제목과 표지 그림이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었다. 파스텔 톤의 색으로 표현된 귀여운 등장인물들과 ’문을 쾅 닫으면‘ 이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를 궁금해 하며 책을 읽었다. 이야기는 면지에서부터 시작된다.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있는 곰의 뒷모습.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있다. 사실 이 그림책은 끝까지 읽고도 ’응?’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거지? 다시 앞에서부터 찬찬히 보았더니 눈에 보였다. 제목이 바로 하고 싶었던 말이었구나! ^^ <문을 쾅 닫으면>은 규칙을 세우기 전에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았다. 저학년이라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예절을 함께 공부하기 전에 함께 읽으면서 장면을 상상해 보고 현실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고학년은 이 보다 더한 상상을 해 보는 것을 함께 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 중 인상적이었던 것은 ‘내’가 그렇게 할 때와 세트로 ‘우리 모두’ 가 그렇게 할 때를 이야기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어떻게 되는지를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다. 그림은 부드럽고 귀엽지만 그 내용은 가볍지 않은 그림책 <문을 쾅 닫으면>.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약속, 규칙을 왜 지켜야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직접 쓴 글임을 밝힙니다.* |
|
<웅진주니어티테이블 2월 도서> <문을 쾅 닫으면> - 글 이수안- - 그림 벼레 - -웅진주니어-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 손이 찡기겠지 - 조용해지겠지 - 엄마한테 맞겠지 가족들한테 물었다가 나온 답변에 빵 터져서 한참 웃었어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우당탕 소동 속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 일어나는 상황들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3월에 학급에서 우리반 규칙을 정할 때 이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2025매일읽는사람들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44일차 #문을쾅닫으면 @jhlib_ms #쩡이네서평 #책읽는선생님 #책 #북 #book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쌤 #쌤스타그램 #고마워교실 #초등 #독서 #책추천 #그림책 #그림책함께읽는선생님 #웅진주니어 #생활그림책 #벼레 #웅진주니어티테이블2월도서 #이수안 @woongjin_junior |
|
<문을 쾅 닫으면>은 함께 살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규칙을 지키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유쾌하게 가르쳐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우주 별 친구들이 지구에 사는 큰곰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으며 시작된다 친구들은 모두 흥분한 나머지 집에서 쿵쿵 뛰다 지구로 떨어지며 새로운 모험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에서 달팽이 마을, 애벌레 쉼터, 개미 마을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게 되는데 각 마을마다 규칙을 지키지 않을때 벌어지는 소동들이 깨알 그림과 깨알대사로 너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다 공공장소에서 서로 약속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불편해지게 되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야기는 다양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공공장소에서 뛰면 위험한 일이 생기고, 문을 쾅 닫으면 다른 사람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또 줄을 서지 않으면 우리 모두가 불편해진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주 별 친구들이 여러 가지 소동 속에서 규칙을 배워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들 역시 배려와 존중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체득하게 된다 거기에다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는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이다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경쾌하고도 리듬감 있는 문장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톡톡 튀는 그림은 또 어떠한가!!! 내 눈에 노안이 온게 서글플 지경이다 돋보기를 꺼내서 찬찬히 살펴보고 구석구석 탐험하고 싶을 정도로 깨알 그림들이 너무너무 귀엽다 그러고 보니 아이들과 함께 볼때에도 돋보기 들고 탐험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이런 상상력 자극 충만한 그림책으로 나만의 상상력 창의력을 더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만약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명제를 던져 주면 아이들의 상상력이 폭발하지 않을까? 우리집 어린이도 엉뚱한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중 대부분은 엄마 만약에~ 라고 시작한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상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규칙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바로 다가오게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문을 쾅 닫으면> 이 그림책은 가족들과 혹은 선생님과 함께 읽고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기에 정말 최적화된 그림책이다 #문을쾅닫으면 #이수안글 #벼레그림 #웅진주니어 @woongjin_junior #생활습관 #규칙 #배려 #예절 #그림책추천 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규칙을 너무 잘 지켜서 융통성이 없는 아이! 규칙을 너무 안 지켜서 문제인 아이! 전부 다 이책을 주목해주세요!! <문을 쾅 닫으면>이 책은 아주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됩니다. 내가 집 안에서 쿵쿵 뛴다면? 우리 모두가 집 안에서 쿵쿵 뛴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요. 이 상상은 점점 뻗어나가 문을 쾅 닫으면, 휴지를 아무데나 휙 버리면? 등으로 점점 커져나가는데요. 과연 이렇게 규칙을 안 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질문을 따라가며 읽다보면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귀여운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읽으면서 의성어 의태어를 쏙쏙 알게 되는 건 덤이고요~ 규칙 때문에 고민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햅니다! #소리샘그림책방 #문을쾅닫으면 #웅진주니어 #이수완글 #벼레그림 #규칙 #의성어 #의태어 #생활습관 |
![]() 문을 쾅 닫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집 안에서 집 밖에서 교실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은 너무 많습니다. 일일이 얘기하려면 잔소리 같고 입이 아프죠. 그럴 땐 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면 됩니다. 하고 싶은 잔소리가 만화처럼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문을 쿵 닫으면 깜짝 놀랄 수 있고 문이 부서질 수도 있고 문에 누군가 다칠 수도 있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뻔한 일 보다 더 엉뚱하고 기발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아이들이 깔깔거릴 수 있는 웃음포인트이죠. ![]() ![]() 아이들은 잔소리인 줄 모르고 그림책 속에 빠져 재미있게 읽어요. 낄낄거리며 읽고 나면 일상에서 사소한 행동들도 모두를 위해 조심해야 한다는 걸 결국 알게 됩니다. ![]() 열마디 보다 이 한 권의 그림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학교에서는 학기초 규칙세우기 시간에 이 그림책을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