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행이야기, 일상이야기 이면서 초급 스페인어 교재라고도 할수있다. 특히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흥미를 끄는 단어와 이야기가 많이 있다. 작가는 늦다면 늦은 나이에 멕시코에서 겪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이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다. 외국으로 떠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이 늦었다고 자책하는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이 책은 여행이야기, 일상이야기 이면서 초급 스페인어 교재라고도 할수있다. 특히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흥미를 끄는 단어와 이야기가 많이 있다. 작가는 늦다면 늦은 나이에 멕시코에서 겪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이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다. 외국으로 떠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이 늦었다고 자책하는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