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우울한 일이 있어 재미있는 책을 읽고싶어 몇 달 전 구입한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길에 읽었는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잘 다녔네요. 따지고보면 엄청 옛날 책인데 그 시대에 이런 상상력과 유머를 가졌다는게 놀라울 뿐!!!! 스페인은 돈키호텔, 프랑스엔 라블레... 그 당시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난세에 천재적인 유머가 나오는 걸까? 굉장히
얼마간 우울한 일이 있어 재미있는 책을 읽고싶어 몇 달 전 구입한 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길에 읽었는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잘 다녔네요. 따지고보면 엄청 옛날 책인데 그 시대에 이런 상상력과 유머를 가졌다는게 놀라울 뿐!!!! 스페인은 돈키호텔, 프랑스엔 라블레... 그 당시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난세에 천재적인 유머가 나오는 걸까? 굉장히 감각적인 풍자 소설이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