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해 무겁지않고 다소 엉뚱하지만 궁금했으나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단락단락되어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 지루하지 않음
허나 저자가 미국사람이라 우리 문화와 약간 다름을 인지한다면 좋음.
우리가 살아가면서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기보다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해보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