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요 시리즈 중에서 불어보아요는 국내 보아요 시리즈 중 한권에 속한다. 물론 원래 보아요 시리즈도 매우 좋지만 국내 작가에 의해 씌어진 불어보아요도 내용 및 그림이 훌륭하다. 불어보아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어보기 놀이를 잘 표현했다. 풍선을 불고 자꾸자꾸 불면 어떻게 될까? 또 민들레 홀씨를 불어볼 수도 있다. 촛불도 불 수 있고, 비누방울도 불 수 있다.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도 같이 책에 나온 촛불이랑 홀씨 등에 직접 후~~~~ 하고 부는 모습은 너무 너무 예쁘다. 우리 아이도 정말 책장을 얼마나 열심히 불어대는지 모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란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게 해주는게 최고 아닐까? 그런 면에서 나는 불어보아요 책이 너무 좋다. 참, 간단한 내용이고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책으로 읽는 묘미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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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판 보아요 시리즈 중의 한권.
주변 엄마들 반응이 너무 좋아 구입했는데 만족스럽다.
다만.. 책이 양장인데 펼쳐보기 페이지가 아기가 펼쳐보기에 조금 힘들게 되어 있는것이 살짝 아쉽다.
우선 내용은 풍선을 불어보아요. 민들레 홀씨를 불어보아요 식으로 아이가 뭔가불어 보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에 좋아할만 하다.
특히 한참 풍선에관심을 갖고 부는 시늉을 하는 18개월 아기에게도 이 책은 사랑받는 책이니 좀 더 자란 아이들에게는 불어 보아야 할 것이 더 많고 더 많이 체험되어 인지가 되어 있을테니 재미는 더할 것으로 생각된다.
재미나고 아이들에게 흥미를 자극할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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