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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청소년 문학이라 어렵지 않게 읽힐 것 같았고 그림도 귀여워서 선물용으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선물받은 분(성인입니다) 말씀으로는 풋풋하고 귀여운 이야기였고 단지 상대가 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감정이 폄하되는 일이 많은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고 합니다. 무겁거나 어둡지 않아서 그것도 좋았다고 하네요. 최근 전세계 선진국들에 뒤이어 옆나라 일본도 동성혼 법제화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남성중심의 이성애 문화에서 벗어나 좀 더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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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상에 편견이 없고 내용은 좋은 내용입니다. 책만보면 좋은 책입니다. 그러나 초4아이가 눈에도 이것 여자아이들 사이에 동성애로로 이해되는 책입니다. 초4사이에 지식수준에는 편격없는 사랑보다 그냥 처음 경험하는 동성애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은 판매 전락은 소설에 있다면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어른은 다양한 세계를 경험해도 아무문제 없습니다.그러나 어린이 청소년 추천 도서로 책이 있다면 책 소개란에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소비자한테 알려야 합니다.최소한 이런 비밀전략으로 책을 판매할 생각이면 이 책은 어린이 추천도서로 검색하지 않아야합니다.최소한 나는 부모이자 소비자로써 도서 추천 코너에서 책은 내가 무슨 의도를 가진 책을 내 아이한테 사주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무 준비나 교육없이 아이한테 동성애를 소개해서 너무 화가 나요.책정보를 일부 오픈하지 않은 이책의 판매방식은 비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