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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에 너무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 1년 6개월이 넘게 마음앓이를 하다가 주변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냥 정말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완벽한 싸이코패쓰라는 걸 알게 되니 또 느낌이 다르더군요.... 어쩜 그렇게 정석으로 싸이코패스인지.. 상대를 그렇게 파악을 하니 그 사람의 행동이 그나마 덜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은데 이런 책이 있어서 또라이와 분리될 때까지 버틸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또라이에게 피해받는 저와 같은 많은 분들이 이 책 읽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