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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운 차대기를 찾습니다. 읽기전부터 재미있는 제목에 아이가 덥석 잡더니 왜 차대기지 뭐가 차대기일까?? 궁금증 폭발!!! 엄마 차대기가 이름이었어!!!! 하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이가 읽고난후 재미있다며 별5개를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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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으로 아동들의 심리를 세밀하게 그려내는 작가 특유의 필력이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주인공 차대기는 이름 때문에 차를 대기시킨다 라는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씩씩한 아이입니다. 어느 날 대기가 갑자기 학교에 나오지 않으면서, 대기를 찾는 소동과 함께 친구들이 대기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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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보기에 좋은 내용입니다. 풋풋하고 아련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제목인 차대기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아이의 이름입니다. 챙피하고 부끄러운 일이 있습니다. 똥을 쌌습니다. 지금은 아니고 옜날, 1학년 때 입니다. 그리고 그 똥자루란 별명을 달고 생활합니다. 좋아하는 여자 아이도 나오고 일상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득가 따뜻함과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아이, 동네, 어른, 선생님, 여자친구와 에피소드 등이 쭉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