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yes24독후감대회 때문에 서점에서 살펴보고 이책을 고르게 됐어요. 초등학생인 아들도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하더니 중간중간에 키득키득거리며 너무 재밌게 보드라구요. 특히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는 왕대포선생님에게 반했답니다. 자기도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풍선바이러스에 걸려 하늘을 두둥실 날고싶대요. 어른인 제가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이번 yes24독후감대회 때문에 서점에서 살펴보고 이책을 고르게 됐어요. 초등학생인 아들도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하더니 중간중간에 키득키득거리며 너무 재밌게 보드라구요. 특히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는 왕대포선생님에게 반했답니다. 자기도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풍선바이러스에 걸려 하늘을 두둥실 날고싶대요. 어른인 제가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