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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가 생각난다. 할어버지께서 아침 뉴스를 보고 계셨다. 김대중이 당선되었다며 싱글벙글 웃고 계셨다. 그때의 어린나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된 후에는 알 수 있었다. . 정치, 경제, 평화, 인권, 자유, 복지, 문화, 민주주의, IT…. 문화 대통령, 평화 대통령, 민주 대통령…. 한가지 수식어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정책과 성공적인 업적들... ‘다시 그런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그는 국민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던 대통령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을 맞아 나온 어린이들을 위한 김대중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하니 더 그리운 김대중 대통령. 아이는 여러 번 죽을뻔했지만 꺾이지 않는 의지가 인상깊었고 인권과 평화를 향한 굳센 마음을 가진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이야기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악의 편과 같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김대중은 ‘원칙을 지키면서 방법은 유연하게’라는 담임 선생님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정치인이 되어서도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했다. - p19 “사람의 마음속에는 누구든지 양심이 있습니다. 그것이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행동하면 무서우니까, 시끄러우니까, 손해 보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 자유로운 나라가 되려면 양심을 지키십시오, 진정 평화롭고 정의롭게 사는 나라가 되려면 양심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관하는 것도 악의 편입니다.” - p44 “예술과 문화는 정부와 정치가 간섭해서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장 경제 속에 그대로 두면 처음부터 스스로 이익을 내며 살아남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 것’이 문화 정책의 핵심입니다.” - p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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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평화와인권의대통령김대중 박도_글 이주미_그림 @_i_jumi #사계절 @sakyejulkid @sakyejul 고맙습니다?? ?? 지난 달 유투브를 보다「 1981년 사형수 김대중, 인터넷을 말하다」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일찍부터 선구안을 가지고,전담교도관과 나누는 이야기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2001년 2월. 400만명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고속인터넷을 내년까지 전체 가구의 60% 인 850만 가구에 보급한다는 기사까지 보니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원리원칙을 지키면서도 방법은 유연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악의 편과 같다. 68쪽. 3전 4기,인동초라는 별명에 걸맞는 삶을 살다 간 인물. 6.15 남북공동성명을 하고 ,남북화합과 평화를 위해 애쓴 분. 1980년대 초부터 컴퓨터,미래사회를 위해 노력하신분. 복지는 인권이다는 말은 참 선구자의 느낌이 들었다 사업을 하다 정치의 길로 들어서며 목숨까지 위협받으며 험난한 세월을 보내기도 한다. 첫번째 부인은 고생하다 돌아가시고 난 후,정치적 동지였던 이희호여사와의 재혼으로 더 단단한 정치가가 된다. 김대중 대통령도 훌륭하시지만,이희호 여사도 그 시대 보기드문 여성분이라 두 분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처럼 느껴졌다. 혼란한 시절 속에 양심을 지키고자 했지만 긴급조치 피해자로 교도소생활을 하게 된다. 독방 수감 중에도 가족들과 나눈 편지들과 어려움 속에서도 석방되면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품는 큰사람이 될 것이라는 다짐은 뭉클해진다, 전두환정권에 의해 망명생활을 하게 되고, 은퇴를 선언 했지만 혼란한 시국에 정치인생 40여 년 만에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이 된다.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을 한다. IT강국으로의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김대중.오부치 선언으로 일본 측의 진정어린 사과를 받아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햇볕정책 등 인권에 힘쓴 공로로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받는다. 한 시대를 폭풍처럼 살다간 인물의 일대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다 알 수는 없지만, 동시대를 살았던 위인의 이야기를 미래를 살아갈 우리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 뜻깊고,의미있다. 시대를 앞서갔던 대통령,정치인,인권운동가. 평화와 인권의 대통령 김대중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감동이다. ??사계절 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 @songminjeong114 #북스타그램 #신간책 #역사 #위인 #김대중 #김대중대통령 #평화 #인권 #경제위기극복 #노벨평화상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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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인권의 대통령, 김대중> 현대사를 한 평생 살아가신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24.2.21(수) #평화와인권의대통령김대중 #박도 #사계절 #도서협찬 ♡아~이 책이 한국사셤 전에 도착했으면 우리 아들 현대사 더 맞출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현대사의 대통령들이 이승만~김대중까지 다~연결되어 흐름잡기에 딱! 입니다!!! ♡"사람은 어린 시절에 삶의 원칙과 목표를 확실하게 정한 뒤, 일생 동안 그 목표를 지켜 나가야 한다. 단, 원칙은 지키되 그 방법이 유연하지 못하면 성공하기는 어렵다." 라는 고3학년 담임선생님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정치인이 되어서도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김대중 납치 사건은 미국과 일본 정부가 도우면서 미수로 그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그 배후로는... ♡교도서에서 읽은 <제3의 물결>의 저자인 앨빈 토플러 박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을 묻기도 했다. 김대중은 이미 1980년대 초부터 컴퓨터와 인터넷 등 미래 사회와 기술을 이해하고 그것이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 확신했다. ->IT강국의 길을 열다! ♡김대중은 외교를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우리나라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목숨줄과 같은 것이라 여겼다. ->우리나라의 목숨줄같은 외교 잘 수립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다! 평생 평화와 인권을 위해 애쓰신 것에 대한 세계의 인정! ♡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특히 6학년은 사회 첫 시간부터 현대사,민주주의가 나오므로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평화와인권의대통령김대중#박도#사계절#김대중#현대사#대통령#초등추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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