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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이와 똥글맘 메이지 책의 크기에 일단 반했답니다.. 시원시원하니 큼지막해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정말 좋은 플랩북이랍니다... 또한 두꺼운 하드보드지 재질이라 왠만해선 잘 찢어지지도 않을것 같아요..^^
세어보니 40개의 플랩과 돌아가는 그림 1개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플랩의 양이 많아서 아이가 열어보며 돌려보며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봤어요.. 소근육 발달에도 역시나 좋겠죠?!!!!
메이지 선장과 동료들이 보물찾기 모험을 떠나요. 배도 준비되어있고 지도도 가지고 있어요. 보물이 상자 안에 숨겨져 있지만 과제를 수행하려면 세 개의 열쇠가 필요하죠.. 첫번째 열쇠는 해변에, 두번째 열쇠는 밀림에, 세번째 열쇠는 바닷속에 있어요.. 한 페이지당 플랩을 열어보며 열쇠를 찾게 되어있어요.. 플랩속에는 여러가지 동물들이나 소품들이 가득하고, 친구들의 행동변화를 나타내기도 했어요.. 열쇠를 모두 찾은뒤 보물상자를 열고 서로를 칭찬하며 파티를 열며 마무리 된답니다.
이중언어로 되어있어..영어나 한글 배우는 아이나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영어가 더 크게 쓰여있어요..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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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사진을 찍어놓으니 크기가 짐작이 가시죠..^^ 27개월 울 똥글이 플랩북 열기에 푸~~욱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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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와 함께 신나고 다양한 플랩북의 세계로 떠나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