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테키 소다, 카나리 토쿠사쿠 작가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세번째 이야기. 수치를 모르는 것 같은 학생들의 고민에 지나치게 성실하게 답하려는 묘쌤의 반응이 유머 포인트. 마냥 성격만 좋은건 아니고 뭐든 적극적인 모습이 매력적인듯. 작중 표현을 빌리자면 짐승같다고 한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펴내고 박경용 번역가가 번역한 무테키 소다 작가와 카나리 토쿠사쿠 작가의 만화,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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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3권은 여전히 유쾌하고 약간은 에로틱한 요소가 섞인 코미디가 가득해요! 이 권에서는 묘쌤의 능청스러운 말투와 행동이 더욱 강조되면서, 그의 엉뚱하고 어이없는 상황들이 폭소를 자아내요. 특히, 학생들과의 갈등이나, 그들이 겪는 어색한 상황들이 재치 있게 그려져서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묘쌤의 독특한 성격이 잘 드러나는 장면들이 많아서, 그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모르겠지만 결국 웃음을 주는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점이 정말 재미있어요. 물론, 에로틱한 분위기도 살짝씩 스며들어 있지만 그게 이야기의 유머와 잘 어우러져 있어서 불쾌함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이 만화는 정말 가볍게 웃고 싶은 날에 읽기 딱 좋은 작품이에요! |
| 이 책은 매우 신사적인 책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신사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당신이 신사가 되고 싶다? 사세요. 돈이 없는데 재밌는 걸 보고 싶다? 사세요. 난 다른 사이트(?)에서 볼거다? 그건 불법입니다. 합법적으로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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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0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캐릭터들도 재미있어요. 과한 노출 없이 야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130페이지 밖에 없는건 많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