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권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출간되자마자 구매해 보았어요. 20권은 보댕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항상 광기어린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 이번에 나와서 재미있었어요. 파르스 아르슬란군의 활약이 돋보여서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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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 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증상이 중증인듯 ㅠㅠ 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21권까지 구매했습니다 실물 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20권도 역시나 재미있겠죠? 황천의 츠카이도 잘 나가고 있는데 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십니다 애니도 나온다고 하니 작가님 작품은 전부 애니화가 되는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주는 힘이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의 미우라켄타로의 작품이 그렇고 모리타 마사노리, 토리야마 아키라, 이노우에 다케히코 등등 너무나 많은 일본쪽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있자면 감탄만 나옵니다 이제는 AI시대인데 앞으로 얼마나 펜으로 그린 만화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펜에서 나오는 작화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구작들이 신장판으로 재 출간되는데 제가 기다리는 작품들도 신장판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도 제발....제목 좀 현지화하지 않았으면......좋겠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제목 1위는 쿵후보이 친미.........쿵후와 보이라뇨...이 뭔 병맛같은.... 케릭터 이름을 현지화하는건 그나마 참아주겠는데(강백호 정도) 제목은 제발 건드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설엔 예스 24가 쿠폰을 팍팍 나눠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매일 이북을 사 모으고 있습니다 럭키비키!!! |
| 그동안 성장한 아르슬란의 모습을 잘 볼 수 있었던 20권이다. 단순한 영웅이라기보다는 그 간의 삶이 어땠는지를 보여주면서 현 시대의 리더가 가져야할 모습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주변 인물들의 마지막은 치열했지만 그래도 행복해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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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이 이끄는 파르스군은 한때 대패를 맛본 격전지에서 다시 루시타니아군과 마주한다. 기스카르가 지휘하는 10만 병사에 대해 파르스군은 고작 3만 남짓. 그러나 나르사스의 책략과 다륜 등 용맹한 동료들의 활약으로 루시타니아군을 압도. 승패는 결정되는 듯 보였다. |
| 아르슬란 왕자 일행은 과거 파르스군이 대패했던 아트로파테네 평원에서 루시타니아군과 다시 한번 대규모 회전을 벌이게 된다. 복잡한 전쟁양상인데 이해가기 쉽게 그려내는 아라카와 히로무 여사께 경탄을. 아르슬란이 더이상 도망치는 왕자가 아니라 군주로서 각성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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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통틀어서 전투가 가장 잘 묘사되었고, 길게 나온다. 언제한번 붙는다. 붙는다로 20권을 소비하더니 이번권에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전투를 표현함 그림체가 워낙에 훌륭하고, 스토리도 나쁘진 않은데, 원작이 아마 있는걸로 아는데 이 속도로 몇권이나 더 나올지는 의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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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은 감동과 여운으로 가득했다. 파르스 왕국의 영웅 아르슬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마침내 대단원을 맞이했다. 20권에서는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이 오랜 숙적과의 마지막 결전을 치르며, 왕국을 지켜내기 위한 치열한 싸움을 펼쳤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아르슬란의 리더십과 용기가 빛을 발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아르슬란 전기'는 단순한 영웅담을 넘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20권에 걸쳐 펼쳐진 아르슬란의 이야기는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