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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AI 시대 일의 의미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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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 일의 무기 AI 시대 일의 의미와 지속AI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책에서는 AI가 가져올 변화 속에서 인간이 해야 할 역할을 강조한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대체할 테지만, 창의적 사고와 전략적 접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나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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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일의 무기 AI 시대 일의 의미와 지속

AI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책에서는 AI가 가져올 변화 속에서 인간이 해야 할 역할을 강조한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대체할 테지만, 창의적 사고와 전략적 접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나만의 경쟁력을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경사인 저자의 입장보다 내 입장에서 읽히고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ㅎㅎㅎ

일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책에서는 ‘일은 그저 생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도구’라고 말한다. 특히 '일을 사랑하는 것이 결국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나도 가끔은 일이 버겁다고 느낄 때가 있지만, 이 문장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본다. 복리로 계속해서 재투자해야만 성공할수있다..

저자는 AI 시대에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강조한다. 사람의 감성과 창의력은 기계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영역이다. TV 산업을 예로 들며 인간이 가진 창의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 역시 내가 가진 강점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게 되었다.

나의 강점 또 나만이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된다.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변화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룬다. 일을 대하는 태도부터 앞으로의 방향까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6 2025.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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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손재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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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 내 문화와 업무 방식에 있어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단순히 오랜 시간 동안 사무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진정한 일'의 의미는 무엇이며,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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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 내 문화와 업무 방식에 있어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단순히 오랜 시간 동안 사무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진정한 일'의 의미는 무엇이며, '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일 잘하는 사람‘은 일을 단순하게, 깔끔하게,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의 발전으로 인해 현대 사회의 업무 환경은 더욱 복잡해졌다. AI는 많은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지만, 그만큼 불확실성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일을 잘 하고 있을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업무 스타일을 유지하며,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일의 의미와 지속하게 하는 힘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손재환님의 <일의 무기>였다. 4차 산업혁명의 생성형 인공지능 AI 시대에 일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저자의 조언이 기대된다.

저자인 손재환님은 저자는 (주)지앤디의 대표이사로, 아이데코안경(EYE DECO) 의왕본점 원장 및 한국안경아카데 미의 대표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졸업한 후, 25세에 7평 규모의 안경원을 열며 장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30년 이상의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안경사들을 위한 창업 컨설팅과 안경 피 팅 노하우를 전수하는 《안경아카데미》를 설립하였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장사가 어려운 사장님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장사스쿨'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그만큼 벌었으면 이제 놀아도 되지 않아요?" 

Part.1 AI 시대에 왜 일하는가?

Part.2 일 잘하는 고수는 이것이 다르다

Part.3 바짝 벌어서 평생 놀 수 있을까?

Part.4 내 일의 가치를 높이는 14가지 질문 

Part.5 어떤 사람이 되어, 누구와 일할 것인가 

에필로그 성실하지 않으면 어떤 물질도 존재할 수 없다

워라벨... 현대 사회에서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은 트렌드를 넘어 필수적인 삶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성공보다 개인의 삶의 질을 중시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직장인들은 주중의 긴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야 하며, 그 시간의 질이 삶의 전반적인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간과되고 있다. 퇴근 후의 여유로운 활동이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비효율적인 일 처리로 인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진다면, 진정한 행복 을 느끼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일 잘하는 것은 자신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생성형 인공지능 AI 시대에서의 일의 의미와 일을 잘하여 높은 성과를 내기위해 어떻게 나 자신의 자기계발을 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직장에서의 시간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도록 돕고, 궁극적으로는 퇴근 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비법을 찾아 책을 읽어 본다...AI 시대에서의 일의 의미는 기술 발전과 함께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전은 전통적인 일자리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이는 노동직 뿐만 아니라 전문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일자리의 대체 가능성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직업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느끼게 만든다. 따라서 현대 사회에서는 일의 의미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 실현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AI와 자동화 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직업과 역할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기술 발전은 기존의 일자리를 없애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 분석가, AI 윤리 전문가, 로봇 공학자와 같은 새로운 직업군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는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요구한다. 따라서 개인은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해야 하며, 이는 일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Al 시대에서는 협업과 창의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기계가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인간은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사고를 통해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워크와 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의 역량이 기술적 능력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일의 의미는 기술적 숙련도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와 협력의 중요성을 포함하게 된다. AI 시대에서의 일의 의미는 기술 발전과 함께 복잡하게 얽혀 있다.

일은 더 이상 고정된 개념이 아니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AI 시대의 일은 도전이자 기회로,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는 개인의 가치와 성장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개인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자아를 실현하는 중요한 과정인 것이다. 특히,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개인의 가치는 더욱 명확해 지며, 이는 결국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경력에 따라 연봉이 차별화되었지만, 현재는 AI와 자동화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 이는 고용주와 근로자 간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들며, 개인의 몸값을 측정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이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고수'의 감각을 배우고 체화하는 과정에서의 배움을 강조한다. 고수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저자는 이 과정을 네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각 단계에서 개인이 어떻게 고수의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이는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무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일의 의미가 개인의 노력과 성취에 의해 결정된다고 강조한다.


작은 성취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더 큰 도전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투자자 가 자산을 늘리기 위해 초기 자본을 마련하는 과정과 유사하다. 저자는 일단 해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를 통해 개인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아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저자는 MZ 세대와 같은 젊은 세대가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저자는 성공적인 기업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셋과 전략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경로를 찾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통해 성공을 거둔 사례를 소개한다. 그는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그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자신이 원하 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감성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조기 은퇴의 위험성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무의미함에 대해 경고한다. 그는 일은 개인에게 에너지를 주고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중요한 요소다.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에너지는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이는 결국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을 통해 독자들이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유도한다. 저자는 질문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AI 시대에서는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 좋은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수적이다. 질문을 통해 얻는 통찰은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조직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질문하는 사람이 되기를 권장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성실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어떻게 보면 인류 역사속에서 변화하지 않는 진리인 것 같다. 저자가 소개하는 일의 무기는 MZ 세대와 사회 초년 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인드셋과 전략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많은 조언을 주고 있다.


#일의무기 #손재환 #라온북

p****r 2025.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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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 미래 사회를 살 마인드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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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의 무기나이가 들고 주변을 보니 다양한 형태의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한 직종에서 쭉 일하기도하고 여건상의 이유로 여러회사를 전전하기도 하고 여러 분야를 유영하기도 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기도한다. 일의 무기를 읽으며 새벽녁의 어슴푸르함이 떠올랐다. 새벽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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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의 무기

나이가 들고 주변을 보니 다양한 형태의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한 직종에서 쭉 일하기도하고 여건상의 이유로 여러회사를 전전하기도 하고 여러 분야를 유영하기도 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기도한다.
 일의 무기를 읽으며 새벽녁의 어슴푸르함이 떠올랐다. 새벽녁 홀로 일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갈히 담아 기록하는 대표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일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자신의 인문학적 소양과 지난 날을 회고 하며 바라본 이야기는 풍파에도 자신의 길을 찾아 쭉 나아가는 이의 뒷모습이 떠올랐다.
프롤로그에서 일은 세상을 움직이고 만들어 간다 라고 한다. 부동산, 코인 보다 더 큰 수익률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단기 수익을 주었던 반면 
경험과 실력, 일에 대한 재투자는 그에게 끊이지 않는 부를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가치는 효용성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의 일에서 끊임없이 새로움을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일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것을 잘 하는 방법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기술적인 방법과 마인드셋 관점으로 이야기 해준다. 
저자의 책을 읽으며 무위자연 이라는 말과 궁극통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앞으로 다가올 세상이 어떨 지는 아무도 모른다. 
서빙을 로봇이 하고 주문을 키오스크가 받는 세상이 되었다. 
누군가는 두려움에 떨지만 누군가는 반가워 할 것이다. 
아마도 그 차이는 자신에게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일의 무기를 가져본 사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변화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기에.  


#일의 무기 
#AI시대 일의 의미, 전략, 그리고 지속하는 힘 
#손재환
#라온북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r 202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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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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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매일매일 퇴사를 꿈꾸던 날이 있었다. 작년 이맘때부터 꽤 오랫동안 그랬는데 현실은 아이의 과외비를 내야 했다.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이번에 그래서 꼭 읽고 싶었던 책이 바로 '일의 무기'라는 책이다. 손지환 작가님은 세상은 일을 통해서 움직인다. 일을 멈추면 세상은 움직이지 않는 다라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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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매일 퇴사를 꿈꾸던 날이 있었다. 작년 이맘때부터 꽤 오랫동안 그랬는데 현실은 아이의 과외비를 내야 했다.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이번에 그래서 꼭 읽고 싶었던 책이 바로 '일의 무기'라는 책이다. 

손지환 작가님은 세상은 일을 통해서 움직인다. 일을 멈추면 세상은 움직이지 않는 다라며

20대 중반에 자기 사업을 시작하여 3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결같이 한 가지일(안경원)에 열중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어떤 마음을 먹어야 부를 이룬 지금에도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일까?

도대체 삶에서 일 을 한다는 것이 왜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 이 다소 해결되었다.



위의 문장은 지금 젊은 사람들은 일을 통해서 돈을 버는 경험은 뒤로하고 어떠한 투기성 짙은 것에 올인하여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지양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식투자나 부동산 투자 비트코인 등 투자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우선 일을 통해서 돈을 버는 경험을 먼저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위기를 버틸 수 있는 힘이 있고, 손실이 좀 나더라도 나에게 정기적인 수입원이 있으니 그 손실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에필로그에서 작가님이 말하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우주는 하루도 안 쉬고 움직이며 나를 돕고 있는데,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쉽게 말해 삼라만상이 돌아가는 것이 우주의 일이라는 문장이 있다.

이 글을 보면서 우주의 작은 티클 정도인 우리도 일할 때 행복감을 느끼며, 보람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해 본다.

다시 생각해 보면, 일을 할 수 있는 터전이 있기에 나는 어쩌면 지금 이렇게 누리는 소소한 행복도 가능하지 않은가 싶다.

내 마음을 바꿔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일하고 돈을 벌수 있도록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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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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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환 님의 이 책 <일의 무기>로 'AI시대 일의 의미, 전략, 그리고 지속하는 힘'을 파악해보는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하네요. 이제 우리에게 익숙하고 앞으로도 지속될 이 AI시대에서 인간의 일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수용하는가에 따라서 일을 하는 사람의 행복이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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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환 님의 이 책 <일의 무기>로 'AI시대 일의 의미, 전략, 그리고 지속하는 힘'을 파악해보는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하네요. 이제 우리에게 익숙하고 앞으로도 지속될 이 AI시대에서 인간의 일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 그리고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수용하는가에 따라서 일을 하는 사람의 행복이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혜안을 열어주는 책내용이라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일에 대한 의미와 그 본질을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내용의 책이 되어서 더 큰 의미를 두게 되는데요, 1장의 '일에 대한 개론'에서 피할 수 없는 이 AI 시대에서 일의 미래는 어떠할 지에 대해서 짐작할 수 있고 계획해보게 도와줍니다. 다음으로, 저자가 일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정립해온 일에 관한 이론을 파악해보는 시간도 가지고, 다음에서는  일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내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여기면서 일에 대한 자신의 특성 파악하기가 가능하도록 안내합니다. 저자가 그러한 경험을 했다고 하듯이, 이 책을 통해서 일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파악해보고 또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행복하게 일하고 좋은 일을 실천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들이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하는 것의 의미, 일에 대한 태도를 갖추는 것의 의미들을 찾아가다 보면, 인생에 대한 답들도 찾아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고, 더불어 일에 대한 감사를 장착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특별히, '일을 잘하는 고수는 이것이 다르다'는 메시지, 그리고 '내 일의 가치를 높이는 14가지 질문'에 의미를 두고 읽어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 누구와 일할 것인가'에 대해서 조언해주는 내용에도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r********7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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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의미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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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재환작가님은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30년 넘게 사업을해왔던 성공 경험과 노하우 지식을 공유하며 사업이 처음이여서 어렵거나장사가 잘 되지 않는 사장님들의 멘토링을 하며 장사스쿨을 운영하며도움을 주고 있으며, 다수의 전문지식을 담은 책을 쓴 작가이기도 합니다.손재환작가님은 안경원에서 일을 하고 계시면 일하고 있는 대표님을희한한 사람 쳐다보듯 일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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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재환작가님은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30년 넘게 사업을


해왔던 성공 경험과 노하우 지식을 공유하며 사업이 처음이여서 어렵거나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사장님들의 멘토링을 하며 장사스쿨을 운영하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다수의 전문지식을 담은 책을 쓴 작가이기도 합니다.



손재환작가님은 안경원에서 일을 하고 계시면 일하고 있는 대표님을


희한한 사람 쳐다보듯 일할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할때가 있다고 한다.


일이란 먹고 사는 생계를 위해 출발하는 것이 맞지만, 일이 곧


돈벌이와 같은 의미는 아니며 돈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기에 덧붙여 '나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일이라고 설명한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AI등 인공지능으로 사라져갈 직업군이 자신의


일도 해당하지 않을까? 궁금증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보면 좋겠다고 한다.



일에 대한 태도를 갖추는 것은 어쩌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답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일이란 순탄하게 흘러만 가지 않는다.


그러나 일은 세상을 움직이고 만들어 간다.


책을 통해 일에 대해 사색해 봄으로써 책을 읽는 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하일 바란다고 말한다.



똑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노동으로 보는 사람과 돈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진짜 가치를 보는 사람이 있다.


일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의 특징은 지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목표와 가치 추구가 있으면 회복탄력성이 좋아서 지칠 수가 없다.


돈을 목적으로 하면 돈이 생겼을 때 일을 놔버린다.


일을 어쩔수 없이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지친다.


일에 대한 기준도 나이에 따라 바뀌기도 하며, 일의 의미는 20대 30대에게


다르게 다가온다. 또한 개인에 따른 상황과 환경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인생이란 매일 매일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타인의 입장도 생각해주며


순리대로 사는 것이다.


인생이 계속되기 때문에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이다.


끝이 없음의 원리로 내가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것은 그 원리를


깨닫고 이치를 알고 일을 하면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헤라클레이토스는 "강은 같은 강물에 한번도 빠지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것은 계속 변화한다는 뜻이다.


세상 만물이 흐름속에 있으니 오로지 변화와 무한함만이 유일하게


고정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우리는 끝없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일하는 기계가 늘어 날수록 그만큼 대면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들도 있다.


사람이 투입되어 차별적 우위를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무기가 될 수 있다.


사람이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가치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다만 가치를 지니려면 프로페셔널을 넘어 달인이 돼야 한다.


일의 고수이다.


책에는 일을 배우고 실력을 쌓고 고수가 되어가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와


저자가 정립한 이론을 풀어 설명해 준다.



일을 잘하면 몸값의 가치가 올라간다.


일을 잘하는 데는 두 가지 훈련이 필요하다.


첫째는 자기 일에서 기술을 연마하고 잘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변화를 보고 통찰력 있게 대응하는 것이다.


모든 일은 모방에서 나온다.


앞서 깨달은 사람, 잘하는 사람을 보고 일단 베끼는 것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세심히 보고 행동으로 옮겨본 후에는 궁금해진


것을 물어보고 조정한다. 보고 행동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다. 불교에서는 돈오점수라도 한다.


갑자기 깨닫는 것이 '돈오'이다.


제로 상태에서 깨달았을 때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반복하는 사람이 있다.


보고 행동하고 깨달음을 반복하면 그것은 실력이 된다.


끝없는 반복을 통해 깨달음도 쌓이고 실력도 쌓인다.


이것이 무극의 원리이다.


책을 읽으며 일에 대한 가치의 의미 삶의 행복에 관한 작가님의 통찰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다.

누군가 나에게 20대에 이런 말들을 깊이 있게 해 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말한다.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이 좌우될 수 있다는 것을!
n******4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의 무기
"일의 무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시대를 준비하는 일의 자세책을 선택한 이유기술은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AI 의 등장은 과거와 양상이 다르다.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AI 시대 일의 의미에 대해 해 알아보기 위해 "일의 무기"를 선택한다.1장 AI 시대에 왜
"일의 무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일의 자세





책을 선택한 이유


기술은 사회를 변화시켰지만, AI 의 등장은 과거와 양상이 다르다.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AI 시대 일의 의미에 대해 해 알아보기 위해 "일의 무기"를 선택한다.






1장 AI 시대에 왜 일하는가? 에서는


실패하는 이유는 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업이든 본업이 아니든 일의 경험을 쌓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일로서 돈을 벌어봐야 돈이 잘 관리된다.

투자가 본업이 아닌 이상 자신의 일을 찾는 것이 먼저다.


일은 현금이 나오는 샘을 만드는 일이다.


현금으로 위기를 버틸 수 있으면, 손실을 참아낼 수 있고,

결국엔 수익을 낸다.


돈을 벌었어도 자산을 유지하는 것 또한 일이다.


빌딩 사서 노후를 보겠다는 것은 직업을 바꾸는 것이다.

상가 임대업자라면 입지와 상관 없이 장사를 잘할 수 있는

임차인을 유치할 능력을 갖춰야 일 잘하는 임대사업자다.



인생은 변수가 많다.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만 살지 않는다.

쉽게 돈을 벌던 사람은 대개 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


잘나가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재투자를 하고 일을 벌여야 한다.


계속 잘 되고 있다면 시대 변화, 시장 변화를 주목하고,

사업에 변화를 주려고 투자 했기 때문이다.


세상은 항상 변하고 시장도 항상 변한다.



시대가 바뀌고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할 일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빨리 할 수는 있지만 단계를 건너뛸 수는 없다.

모든 과정을 거치는 경험은 남들과 다르게 된다.



일을 하면 돈도 벌지만 가치도 벌 수 있다.


돈만 쫓아가면 가치를 벌 수 없다.

세상이 평가하는 가치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적이어야 한다.


일의 가치를 추구하면 돈과 명예가 따라온다.



시대 변화는 기성세대가 만들어낸 것들의 부산물이다.


MZ 직원들이 공정성을 원하면 원칙대로 경영해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것이 일방적이면 안된다.

사회에 만연된 실업급여 부정수급 관행은 씁쓰레하다.



노동자들이 일을 하기 싫어하면 AI 인조인간에게 일자리를 점점 뺏기게 된다.


불만만 많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인간을 인조인간으로 대체하는 현상은 가속화될 것이다.


인조인간에게 경험치를 뺏기면 기회도 없어진다.

일할 사람이 없어서 많은 관리자들이 현장에서 뛰고 있다.


AI로 대체되기 직전의 상황에서 일의 의미는 물론

인간의 존재 의미까지 고민하지 않으면 안된다.



AI 시대에 패턴 이 있는 직업은 없어진다.


손기술만 살아남는다.

사람이 했을 때와 로봇 개발비를 따졌을 때의 경제성을 비교해,

경제성이 떨어진다면 개발은 안 이뤄질 것이다.



일이란 어려운 걸 해보지 않으면 늘지 않는다.


끝이란 없다.

지금은 편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편하지가 않다.

일에서 고수의 경지에 사람들은 끝이 없음을 이해한다.



무극은 균형과 조화를 이루면서 존재하는 기본적인 힘이다.


순리대로 살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간다.

어긋난 것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엔 제자리로 돌아온다.


끝이 없음의 이치를 알면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다.



전력을 다해 일하는 사람을 보며 응원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일의 가치에 대해 암묵적으로 같은 걸 느낀다는 뜻이다.


효율적이어야 할 부분은 AI를 활용하겠지만,

일의 고수가 되어 차별적 우위를 가질 수 있다면

무기가 될 수 있다.





2장 일 잘하는 고수는 이것이 다르다 에서는


몸값은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잘하는 것을 만들고,

변화를 보고 통찰력 있게 대응한다.


일을 배우는 과정은 보고, 행동하고, 깨닫는다.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은 세밀하게 본다.

모방하고 행동으로 옮긴 후 궁금한 것을 묻는다.

경험이 쌓이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다.


깨달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배움의 과정을 스스로 못하기 때문에 좋은 스승을 찾아야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시너지 가 펼쳐질지

상상하기는 어렵지 않다.



하나를 알려주면 하나 이상을 해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조직은 똑똑한 사람만 있다고 돌아가는 게 아니다.

사람마다 있는 장점을 활용하면 인재가 될 수 있다.


초보에게는 실력을 기대하기보다 시야를 넓혀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매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은 실력을 습득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배울 때부터 잘 배운다.


보고 행동하고 깨닫는 과정을 끝없이 반복하려면

질문을 계속 던져야 한다.


선문답은 질문을 던지면서 깨우치게 한다.

질문을 하지 않는 것도 엄청 강한 질문이 된다.


훈육이나 훈계는 혼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어야 한다.



일을 잘하고 싶으면 실력 있는 고수를 찾아 관찰한다.


암묵지를 알아차리고, 암묵지에 대해 질문하며,

암묵지의 실체를 표현하고, 표현을 다른 사람에게 이식해 본다.


고수들은 말수가 적다.


형식지를 거의 다 습득하고 자신감이 최고인 때가 가장 위험하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말수가 줄어드는 슬럼프 과정을 극복하면

암묵지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으며, 진정한 고수의 길로 간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성과를 내기 전에 스피드 가 따라온다.


스피드 는 가치를 올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경력이 쌓이면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



법은 마음으로 느끼는 암묵지와 같은 감각이다.


몸소 부딪쳐보고 시행착오를 거쳐서 계속 반복하고

내재화해야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감각이다.


촉은 끝없는 반복 훈련 과정에서 생긴 직관력이다.


미세하고 예민한 감각을 배우고 나만의 감각을 깨닫지 못해,

고수가 많지 않은 것이다.



매뉴얼 은 최소한의 약속일뿐이다.


인간적인 기본을 가르치면 매뉴얼 없이도 해결되는 일이 많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결국 감각으로 판명된다.


일을 할 때는 상대적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캐치 하는 게 감각이고 센스 다.



일 잘 하는 사람의 감각은 메타인지 가 중요하다.


인생은 나를 알고 객관화하는 문제를 푸는 과정이다.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성공하는 건 아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안 다음에는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자신을 안 다음에 스스로 수행하는 것이다.

항상성과 평정심을 유지하다 보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변화한다.


변화력이 있는 사람만이 변화를 알아차린다.

끝없는 반복의 이치를 알면 일을 놓을 수 없다.



적당히가 중요하다.


너무 욕심을 내도 안 되고, 욕심을 너무 안 내도 안 된다.

적당히 쥐고 적당히 펴면서 사는 게 현명한 삶이다.



창의력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도전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나온다.


변화에 대한 작은 대응이 연속되고 몸에 배이다 보면 창의력이 발현된다.

방향성을 가지고 계속 고민하다 보면 새로운 창의성이 나올 수 있다.




3장 바짝 벌어서 평생 놀 수 있을까? 에서는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줘야 자식이 제대로 성장한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목표 지향이 있다는 건, 해보려는 생각이 아예 없는 것보다 좋은 일이지만,

본인의 목표만 소중히 여기고, 조직이나 사회에 해를 끼쳐도 된다는 태도는 곤란하다.



일이란 행동이고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임이 없다면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아이디어 를 떠올리고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젊은 세대의 방황은 교육에 철학을 담지 못했던 부모들의 잘못이다.


일에서 나의 가치는 스스로 노력하면서 단계별로 올려야 한다.

운 좋은 대박을 맞은 사람들 중에 끝이 좋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일하는 사람의 중심이 흔들리면 일은 제대로 굴러가기가 어렵다.


일과 삶에서 돈은 전부가 아니다.

에너지는 순환이 핵심이다.

일의 에너지는 일을 하지 않을 때 소멸된다.



은퇴후 몸이 팔팔한 데 일이 없는 상태는 좋지 않다,


일이란 길게 봐야 하는 것이 틀림없다.

일은 존재의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길게 봐야 한다.


오래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건 축복이다.

일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개인의 발전을 가져오며

사회 전체의 조화로운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의 의미를 알고 만족을 찾을 때 일터는 낙원이 된다.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일의 결정권이 자유로워야 하며, 일과 개인적 가치가 일치하며,

일로 인해 성장과 발전을 경험하는 것이다.



일이 힘들고 어렵고 빨리 그만두고 싶은 것이라는 생각은

일과 나를 분리시켜서 부정적 요소만 부각하기 때문이다.


일이 없으면 존재감을 느낄 수 없다.

건강한 스트레스 를 받는 쾌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다.



일은 명함이다.


돈이 나를 나타낼 수는 없다.

일을 통해서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성공하지 못해도 일은 해야 하는 것이다.



돈은 20대부터 쫓는 것이 아니다.

능력 개발이 돼 있어야 40대 전후로 돈을 쫓는 것이 의미가 있다.




4장 내 일의 가치를 높이는 14가지 질문 에서는


일을 하면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가치는 경쟁력을 만들어내고 차별화시키기 때문에

가치가 높아지면 몸값도 높아진다.



일을 하면 돈을 받는다.


일의 목적을 돈에 우선적으로 두고 달려가는 사람과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다르다.


돈보다 가치를 쫓으면 열정이 나온다.

열정적으로 노력하면 성과를 내는 기폭제로 작용한다.



일을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알아야 한다.

사회적 영향을 생각하고 알고 있는 사람의 삶은 다르다.


AI는 감성을 건드리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대신하기에 쉽지 않다.


일은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

업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술의 발달을 오히려 환영한다.


일과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기계가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효용가치를 따지는 경쟁이었다.


효용가치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면서 의미가치를 추구하며,

기술뿐 아니라 감성을 건드릴 수 있어야 한다.



일 하기 위한 기술을 익혀야 하지만, 감각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감각은 여러 가지 변수에 대응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상황을 빨리 알아차리며,

타인의 심리를 잘 파악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융통성 있게 대처한다.


의미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감성 훈련의 시간을 쌓아야 한다.



좋고 싫음은 옳고 그름과는 다르다.


세상으로 나오면 아무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해답은 질문이나 의문점에 대해 풀이하고 해결해 가는 것이다.

정답이 없는 상황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



상상력과 추진력은 일을 발전적으로 진행하는 동력이다.


일은 연속성으로 풀어야 매끄럽게 연결된다.

다음 스텝 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 는 새로운 일로 이어지고

지속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는 요령이 된다.



메타인지가 되는 사람은 일단 시도해보기를 잘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객관화시키고 장점과 결점을 찾고,

자신을 분석하는 메타인지 훈련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을 잘 하고 일의 가치를 찾으려면 일단 해보는 것에 능숙해야 한다.


내가 누구이며,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우치고

스펙 을 쌓으면 천하를 움직일 수 있다.



연차가 적으면 근시적으로 내 일을 잘 해내야 하지만,

올라갈수록 시야를 넓혀야 한다.


초보일 때는 몸으로 일을 하지만, 연차가 올라가면 머리로 일을 한다.


일의 기술적인 부분은 금방 배울 수 있지만,

감성, 인간관계, 세상 이치와 원리, 일의 본질을

깨닫고 내재화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행동이 주체적으로 되는 것이다.


일을 잘하려면 놀이처럼 해야 한다.

일이 가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면 놀이가 될 수 있다.



스펙 의 시대는 가고 스토리 의 시대가 온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콘텐츠 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일의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다.


기본기가 갖춰진 상태에서 특별함을 보태야 한다.



인문학은 세상살이에 대한 학문이다.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알아듣게 말할 수 있으려면,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인간의 본능과 본성을 깨우쳤으면 ,상대성이 있다는 것까지 깨우쳐야 한다.

인간의 감성을 건드리는 가각은 인간의 마음을 아는 데서 나온다.




5장 어떤 사람이 되어, 누구와 일할 것인가 에서는


인생을 바꿔줄 제대로 된 스승을 찾아야 한다.


누구에게 일을 제대로 배우느냐는 아주 중요하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을 찾고 자신의 노력을 더해야 한다.



잘 되는 사람은 상대방을 파악할 줄 안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파악하지 못하면 일을 못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니즈 를 파악하지 못하고 기술만 들이대는 사람은

시대에 동떨어진 사람이다.



부족한 경험치를 끌어올리려면 질문을 하면 된다.


물어보는 것이 일 잘하는 방법이다.

묻는 사람이 드문 것은 고민을 안 한다는 것이다.



알고 있는 지식과 다르다는 의문을 품었다면 세심하게 관찰한다.


질문에서 사람의 수준이 드러난다.

자기 수준이 드러나도 견뎌내는 사람은 성장한다.


진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환경이라도 극복해야 한다.

인생 철학을 가지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된다.



감각의 시대, 예술의 시대다.


AI가 실용화되면 AI 기술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면 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전략적이다.


전략가는 맥을 잘 짚는다.

맥을 잘 짚으면 힘들이지 않고 빨리 도착할 수 있다.

정보가 들어와야 하고 연결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객관화해서 분석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일단 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

자기 객관화를 하려면 일단 부딪혀본다.



별볼일 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배울 것은 있다.


능력이 없어 보일지라도 쓰임은 있다.

상사의 단점을 보면, 따라 하지 않으면 된다.



머리로 이해하려는 사람들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자신을 던질 줄 아는 용기가 있어야 도전하고 쟁취할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머리로만 생각하는 사람에게 세상은 내 편이 아니다.



일과 휴식은 동전의 양면이다.


젊었을 때는 워크 쪽에 중점을 둔 채 밸런스 를 맞추고,

나이 들어서는 라이프 쪽으로 서서히 밸런스 를 맞춰야 자연스럽다.


젊었을 땐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해봐야 한다.

나중에는 체력이 안 돼서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은 삶의 중요한 부분이다.


일과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직장에서의 편하지 않다면 삶이 행복할리 없다.


일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가지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삶을 잘 살 수 있다.



"일의 무기"는 AI 시대 일의 의미,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일의 자세,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일하는 능력 향상을 다룬다.


본업이든 본업이 아니든 일의 경험을 쌓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일로서 돈을 벌어봐야 돈이 잘 관리된다.


일은 현금이 나오는 샘을 만드는 일이다.

돈을 벌었어도 자산을 유지하는 것 또한 일이다.


인생은 변수가 많다.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만 살지 않는다.

잘나가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재투자를 하고 일을 벌여야 한다.


세상은 항상 변하고 시장도 항상 변한다.



시대가 바뀌고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단계를 건너뛸 수는 없다.

모든 과정을 거치는 경험은 남들과 다르게 된다.



일을 하면 돈도 벌지만 가치도 벌 수 있다.


돈만 쫓아가면 가치를 벌 수 없다.

세상이 평가하는 가치, 일의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MZ 직원들이 공정성을 원하면 원칙대로 경영해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것이 일방적이면 안된다.



노동자들이 불만만 많고 일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인조인간에게 일자리를 뺏기게 된다.


AI로 대체되기 직전의 상황에서 일의 의미는 물론

인간의 존재 의미까지 고민하지 않으면 안된다.



AI 시대에 패턴 이 있는 직업은 없어진다.

손기술만 살아남는다.



끝이란 없다.


일에서 고수의 경지에 사람들은 끝이 없음을 이해한다.

순리대로 살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간다.

어긋난 것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엔 제자리로 돌아온다.


끝이 없음의 이치를 알면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잘하는 것을 만들고,

변화를 보고 통찰력 있게 대응한다.


일을 배우는 과정은 보고, 행동하고, 깨닫는다.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은 세밀하게 본다.

모방하고 행동으로 옮긴 후 궁금한 것을 묻는다.

경험이 쌓이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다.


깨달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조직은 똑똑한 사람만 있다고 돌아가는 게 아니다.

사람마다 있는 장점을 활용하면 인재가 될 수 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배울 때부터 잘 배운다.


보고 행동하고 깨닫는 과정을 끝없이 반복하려면

질문을 계속 던져야 한다.


훈육이나 훈계는 혼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어야 한다.



고수들은 말수가 적다.


자신감이 떨어지고 말수가 줄어드는 슬럼프 과정을 극복하면

암묵지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으며, 진정한 고수의 길로 간다.


법은 마음으로 느끼는 암묵지와 같은 감각이다.


몸소 부딪쳐보고 시행착오를 거쳐서 계속 반복하고

내재화해야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감각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결국 감각으로 판명된다.

상대방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캐치 하는 게 감각이고 센스 다.



일 잘 하는 사람의 감각은 메타인지 가 중요하다.


자신을 안 다음에 스스로 수행하는 것이다.

항상성과 평정심을 유지하다 보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변화한다.


변화력이 있는 사람만이 변화를 알아차린다.

끝없는 반복의 이치를 알면 일을 놓을 수 없다.



창의력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도전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나온다.


변화에 대한 작은 대응이 연속되고 몸에 배이다 보면 창의력이 발현된다.

방향성을 가지고 계속 고민하다 보면 새로운 창의성이 나올 수 있다.



일이란 행동이고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임이 없다면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아이디어 를 떠올리고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일이란 길게 봐야 하는 것이 틀림없다.

일은 존재의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길게 봐야 한다.


일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개인의 발전을 가져오며

사회 전체의 조화로운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의 의미를 알고 만족을 찾을 때 일터는 낙원이 된다.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일의 결정권이 자유로워야 하며, 일과 개인적 가치가 일치하며,

일로 인해 성장과 발전을 경험하는 것이다.



일이 힘들고 어렵고 빨리 그만두고 싶은 것이라는 생각은

일과 나를 분리시켜서 부정적 요소만 부각하기 때문이다.


일이 없으면 존재감을 느낄 수 없다.

건강한 스트레스 를 받는 쾌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다.



일을 통해서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성공하지 못해도 일은 해야 하는 것이다.



일을 하면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가치는 경쟁력을 만들어내고 차별화시키기 때문에

가치가 높아지면 몸값도 높아진다.


돈보다 가치를 쫓으면 열정이 나온다.

열정적으로 노력하면 성과를 내는 기폭제로 작용한다.



일은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


일과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기계가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일 하기 위한 기술을 익혀야 하지만, 감각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상황을 빨리 알아차리며,

타인의 심리를 잘 파악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융통성 있게 대처한다.


의미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감성 훈련의 시간을 쌓아야 한다.



세상으로 나오면 아무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해답은 질문이나 의문점에 대해 풀이하고 해결해 가는 것이다.

정답이 없는 상황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



일은 연속성으로 풀어야 매끄럽게 연결된다.

다음 스텝 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일을 잘 하고 일의 가치를 찾으려면 일단 해보는 것에 능숙해야 한다.


내가 누구이며,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우치고

스펙 을 쌓으면 천하를 움직일 수 있다.



초보일 때는 몸으로 일을 하지만, 연차가 올라가면 머리로 일을 한다.


일의 기술적인 부분은 금방 배울 수 있지만,

감성, 인간관계, 세상 이치와 원리, 일의 본질을

깨닫고 내재화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행동이 주체적으로 되는 것이다.

일이 가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면 놀이가 될 수 있다.



스펙 의 시대는 가고 스토리 의 시대가 온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콘텐츠 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일의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다.




인문학은 세상살이에 대한 학문이다.


상대가 원하는 정보를 알아듣게 말할 수 있으려면,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누구에게 일을 제대로 배우느냐는 아주 중요하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을 찾고 자신의 노력을 더해야 한다.



잘 되는 사람은 상대방을 파악할 줄 안다.

알고 있는 지식과 다르다는 의문을 품었다면 세심하게 관찰한다.


AI가 실용화되면 AI 기술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면 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전략적이다.


전략가는 맥을 잘 짚는다.

정보가 들어와야 하고 연결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객관화해서 분석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일단 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


자신을 던질 줄 아는 용기가 있어야 도전하고 쟁취할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머리로만 생각하는 사람에게 세상은 내 편이 아니다.



젊었을 때는 워크 쪽에 중점을 둔 채 밸런스 를 맞추고,

나이 들어서는 라이프 쪽으로 서서히 밸런스 를 맞춰야 자연스럽다.


젊었을 땐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 해봐야 한다.



일은 생계를 위한 것이지, 생계 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일은 생계 만을 위한 노고가 된다.


삶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일터에서

보람을 찾지 못하는 데 삶이 행복할 수 없다.


AI의 등장으로 대부분의 직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은 중요하다.



"일의 무기"는 일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사고를 갖게 한다.

일에 대한 바른 마음가짐은 일의 고수가 되는 기본이다.


"일의 무기"는 오랜 시간 사업을 경영하고, 고객과 직원을 대면하면서

겪게 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일을 올바로 대하는 자세를 갖게 한다.


일에 대한 잔기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일을 대하는 태도다.

올바른 자세가 있으면 일을 빨리 내 것으로 만들고 성장할 수 있다.


"일의 무기"는 일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AI 시대를 준비하고,

일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사람의 자리를 로봇이 급격히 대처한다.


식당 카운터는 사라지고, 키오스크 로 대체되었고,

서빙 로봇이 음식을 전달하며, 주방에서도 로봇 사용이 늘어난다.


AI시대는 빠르게 다가오지만, 일에 대한 사고는 변화하지 않는다.


AI와 로봇은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으로 인간의 자리를 대체한다.

일에 대한 바른 윤리와 자세를 갖추지 못하면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할 수 없다.


"일의 무기"는 일에 대한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일을 대하는 지혜로운 마음가짐을 갖도록 돕는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일의 무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일의무기 #손재환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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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도 매서운 바람이 동반한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을 테지요. 얼른 따스한 봄기운이 찾아오길 바라며 오늘의 책을 소개할게요.오늘 제가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라온북스 에서 #손재환 님께서 출간하신 < #일의무기 >입니다. 저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 드리자면,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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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매서운 바람이 동반한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셨을 테지요. 얼른 따스한 봄기운이 찾아오길 바라며 오늘의 책을 소개할게요.


오늘 제가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라온북스 에서 #손재환 님께서 출간하신 < #일의무기 >입니다. 


저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 드리자면,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 저자의 도서를 접해보셨을 거예요. 저자의 저서로, < #일류아빠의생각 > , <#장사교과서> 시리즈 외에 다수의 서적들을 출간하신 이력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대체 나는 이 일을 왜 하고 있는 걸까?' 
혹은 '언제까지 이렇게 일만 하고 살아야 할까?' 고민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에게 '일'이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대부분 '돈' 혹은 '생계를 위해서'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일'에 대해서 오롯이 '돈'이 목적이 아닌, 


"나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매개체"라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도서를 집필하신 #손재환 님입니다. 그는 3층짜리 안경원을 운영하며 꽤나 높은 매출이 나올 것 같은 매장에서 왜 굳이 힘들게 나와서 일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고 해요. 이렇게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데 여행이나 다니지 왜 굳이 힘들게 일을 하느냐고 말이에요.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손님 한 분 한 분의 얼굴에 일일이 안경테를 맞춰주는 수작업을 30년이 넘는 긴 오랜 기간 해오다 보니 손목에 통증이 느껴지고, 허리도 아프고 몸은 피곤하고.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행복하다. 나이를 먹었음에도 돈도 벌고 칭찬도 듣고. 어찌 보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라고요.


3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그는 오롯이 안경만을 바라보며 일을 해왔고, 그 일을 통해 그는 가족이 생겼고, 돈을 얻었고, 회사가 생겼고 사회적 위치도, 행복도 얻을 수 있었고, 지금은 책도 쓰게 되었으니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일이 있음에 기쁨을 표하는 저자.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일이 삶에 있어 긍정적인 목표가 되고 지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늘 습관처럼 아침에 일어나고 출근하고, 퇴근 시간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고를 아무런 의미도 없이 반복하며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던 때에, '일'에 대해서 깊이 사색해 보면서 제 인생 또한 저자처럼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워갈 수 있기를...


k*******3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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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서평] 일의 무기/ 라온북
"[협찬][서평] 일의 무기/ 라온북"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인디캣책곳간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의 무기>는 우리가 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일의 본질과 가치를 탐구하며 스스로의 일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만듭니다.특히 AI의 발전이 인간의 노동 시장을 변화시키는 시대에서, 어떻게 일해
"[협찬][서평] 일의 무기/ 라온북"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인디캣책곳간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의 무기>는 
우리가 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일의 본질과 가치를 탐구하며 스스로의 일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특히 AI의 발전이 인간의 노동 시장을 변화시키는 시대에서, 
어떻게 일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해 탐구합니다.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시대의 일의 의미부터 시작해,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요소, 
일의 지속 가능성, 
자기 일을 진단하는 방법, 
그리고 누구와 함께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30년 넘게 안경사로서, 그리고 사업가로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전에서 겪은 생생한 사례들이 담겨 있어 더 공감이 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제2장 ‘일 잘하는 고수는 이것이 다르다’입니다. 

이 장에서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수’의 방식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고수란 단순히 경력이 오래된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성과를 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들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관찰하고 질문하며 체득하는 과정이 실력 향상의 핵심입니다.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전략적으로 배우고 적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일을 능숙하게 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변을 관찰하며 배우며 질문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는 선배나 상사가 어떻게 행동하고 문서를 처리하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따라 하며 익히는 과정을 거칩니다.


관찰하고 모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질문을 가지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저자는 질문이 없는 상태를 두 가지로 나눕니다. 

하나는 완벽하게 습득한 경우, 다른 하나는 아무 생각이 없는 경우입니다.

완벽하게 습득한 것은 바람직하지만, 

만약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장을 읽으며 질문을 가지는 것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익히면서 "왜 이렇게 할까?",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 

같은 의문을 지속적으로 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에서도 특정 인물의 기술을 따라 한다고 해서 고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해당 기술을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적용해 보고, 발전시키며 최적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서만 진정한 실력이 쌓입니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따라만 한다면 해당 기술이 안통하는 경우 그대로 당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일을 바라보는 태도가 결국 인생을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서 일을 바라볼 수도 있지만,
 일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도 있습니다.

<일의 무기>는 
단순히 일 잘하는 법을 배우려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을 의미 있게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일의무기 #손재환 #라온북 #RAON #RAONBOOK #인디캣 #인디캣책곳간

일의 무기

일의 무기
글쓴이
손재환 저
출판사
라온북



n*********a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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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물어보면 일이라는 것은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생계를 책임지는 일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성취감이나 만족감이 더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일의 무기>에서도 일이 돈을 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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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물어보면 일이라는 것은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생계를 책임지는 일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성취감이나 만족감이 더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일의 무기>에서도 일이 돈을 버는 일이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만족감을 주고 타인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때론 욕심에 사로잡혀 돈만 쫓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일에서 너무 욕심을 안 내면 돈을 못 번다고 말하기도 한다. 반대로 쥐는 건 못하고 펴는 것만 할 줄 알아도 곤란하다. 이치를 아는 사람은 벌 때 많이 벌고 아낌없이 주고 간다. 진짜 잘 살아가는 사람은 적당히 일해서 벌며 현명한 삶을 산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중요한 건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일이란 행동이고 움직이는 것이다. 움직임이 없다면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욜로족, 파이어족이 유행처럼 퍼졌다. 특히 어느 정도의 자산이 생기면 일찍 은퇴하자는 파이어족이 유행처럼 퍼졌는데 젊은 나이에 은퇴할 수 있는 자산을 모으는 방법은 주식이나 코인, 부동산 등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큰 노력의 시간 없이 한순간에 떼돈을 번 것처럼 보이지만 마냥 그렇지만은 않다. 10년만 바짝 몰아서 일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투자해놓고 나머지 인생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는 것이다. 이는 일이 돈이라고 생각한 결과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일에서 은퇴를 하고 놀기만 하면 정말 행복할까? 100세 시대에 직업을 여러 번 바꾸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50대, 60대가 되어도 자격증을 따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의미다.   

s********3 2025.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