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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초반을 서술하는 부분은 아야사키 슌의 강점인 것같습니다. 손에쥐고 한번에 읽어나갔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전개가 읭? 스러운 점들이 나오면서 집중할수없더라구요 전작들을 재밌게봐서 구매했으나 이번 편은 별로였습니다 . 취향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게다가 번역가가 눈에 띄는 실수를 한건지 내용이 아스트랄한건지 구분이 안되는 점들이 많았습니다 남주와 호노카가 젤라또를 못사고 돌아왔더니 아버지와 호노카가 팝콘을 들고 기다리고있었다?? 라니요 그 외 자잘한 미스들은 읽어보시고 확인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