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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강 아이네트 학원을 다닐 무렵 봤었던 권. 그때만 해도 46권이나 되는 분량이었고 아직도 검은 조직의 실체는 뚜렷하지 않았으며 코난은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면서 아무런 전진도 없었다. 학원 선생님과 화제거리로 사용되곤 했지만 그때는 딱히 간절함이 없었다. 재미있었으나 기대되지는 않았다. 식은 커피처럼, 식은 사랑처럼. 이제 나는 명탐정 코난을 소유하고 있다. 모으고 있다. 명탐정 코난을 1권부터 94권까지. 어서 다른 책들도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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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 결말.. 어린이 탐정단이 보물을 발견하자 그 중 한 명이 보석을 가지고 간다. 그러자 설치되었던 함정이 발동되고 코난은 빨리 원래있던 곳으로 놔두라고 소리친다. 그리하여 함정 멈추고 거기 있던 할머니가 가면을 벗고 괴도키드로 돌아와 도망치며 에피소드가 끝이 난다. 아직까진 그림이 예쁘고 재미있다. |
| 베르무트와의 사투 직후, 조직의 흔적을 쫓는 코난의 치밀한 추리와 이를 저지하려는 어둠의 세력 간의 팽팽한 두뇌 싸움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일상적인 사건 속에 교묘히 배치된 메인 스토리의 복선들과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정교하게 맞물려 추리 만화로서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거대한 음모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서며 시리즈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는 에피소드가 돋보입니다. |
| 3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검은조직에 대한 이야기도 괴도키드에 대한 에피소드도 담겨있어서 재밌었어요. 바이올린에 대한 에피소드가 좀 길었는데, 사연이 있어서 인상깊게 봤습니다.. 모처럼 검은조직에 대한 실마리가?살짝 언급되서 더 흥미롭게봤습니다. |
| 명탐정 코난 46 리뷰입니다. 코난 애니메이션은 작화가 이상한 회차도 있는데 만화책으로 보니 확실히 모든 그림이 예뻐서 좋아요. 이상한 그림이 없으니 스토리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전자책으로 구매하니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
| 명탐정 코난 46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코난은 가면 갈수록 추리만화라기 보다는 캐릭터 열전 만화가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한데 재미는 항상 보장해줘서 잘 보고 있어요. 트릭도 다양하게 뽑으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흥미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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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아오야마 고쇼 저 명탐정 코난 종이책은 햇볓에 변색이 심하게 되고 습기도 조심해야하고 하다보니 어느순간 그만 사게 됐고 또 전자책도 예스24가 타플랫폼보다 화질이 좋다고 들어서 여기서도 구매해 모으는 중입니다. 이미 여러번 읽었지만 그래도 아무데서나 꺼내 읽을 수 있고 이북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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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46권 리뷰입니다. 검은 조직과 베르무트 그리고 음계에 대해서 나오는데 너무 소름이에요. 이번 권에서도 여러 사건들이 나오고 몇 명이 죽네요ㄷㄷ 재밌게 봤습니다 |
| 아오야마 고쇼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46권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범인이 누구인지 같이 추리하는거 좋아요 맞추면 기쁘고 틀려도 오히려 뻔한 범인이 아닌거 같아서 더 좋고 재밌어요 스케일이 큰 사건이 터지면 진짜 흥미진진합니다! |
| 명탐정 코난은 읽을때마다 흥미진진하고 참 재미있군요 이번 46권도 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어요 모리 코고로 탐정의 잠자는 모습이 이제 낯설지가 않아요. 어쩜 그리도 능청스러운지 볼때마다 웃기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모습이에요 다음 권은 또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