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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매일같이 살아도 살아도 사는 게 재미없고, 무료한 삶만 반복되고 있어서 더더욱 자신을 방치해두곤 한다. 자신을 바라볼 사람이 나라는 걸 알면서도 당장의 내 삶에 부정이 집어삼키고 있다보니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나라는 존재에 대한 감당이 어려울 때가 생긴다. 잘 살고 싶다가도 소리샘없이 찾아오는 우울이 무섭기만 하다. 갈수록 내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단정해버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한 가치를 잊어먹게 되는 날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떤 생각을 하면서 나를 좋게 바라볼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본다. ![]() 이 책은 나 자신과 마주하며 마음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정신적인 치료법을 일러주는 자존감 도서다. 저자는 수많은 환자를 진찰하면서 겪었던 베테랑 경험담으로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점과 마음관리법 25가지를 선정하여 제시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요즘은 아무리 살기 좋은 시대가 만들어졌어도,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우울증을 누구나 달고 있어서 선뜻 힘든 걸 이야기가 어려워졌다. 당장 내 코가 석자인데다 살기가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서 더더욱 늪에 빠져들어 암울한 생각에 갇히고 만다. 어디서부터 내가 이렇게 너덜너덜 해진 건지 이 책을 보면서 자존감 관련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 살아가면서 내 의지대로 살아본 적 있던가.아님 주변에서 하라는대로 살아서 진정으로 행복한 적 있던가. 지금 이순간 숨을 쉬고 살고 있는 내가 인생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로 인해 더더욱 힘든 경우가 많다. 참아온 감정을 표현하기도 힘들고, 그런다고 속마음을 말하고 싶어도 되려 내가 더 상처를 받게 되고 분위기가 안 좋아질까봐 끙끙 앓게 되어 더더욱 앞을 내다보기가 어려워진다. 아무리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한들 그게 과연 내 편인지 의문이 될 정도로 기댈 사람이 없다는 게 참으로 삶이 고달프고 지옥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처럼 자신을 옥죅 되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저자가 각각의 상황별로 실제로 진찰하면서 해결해왔던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내가 어떤 점 때문에 이런 행동을 했는지를 자세히 상태를 설파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공감되는 내용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한 생각이 들면 내 문제보다는 환경탓, 사람탓, 기계탓 등등 지우책인명같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살았던 환경이 지옥같았어도 그 힘듬이 계속되고 있다는 피해망상이 지나치게 사로잡혀 있으면 답없는 삶에 불과하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는 단순히 자존감 관련 이야기를 전해준 것만이 아닌 앞으로 남은 인생동안 살아가면서 반드시 마음관리를 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처방전을 짚어주는 내용으로 전해준다. ![]() 내가 어떤 점이 문제인지를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여 그에 마땅한 해결책이 타당하다는 걸 입증되는 내용까지도 볼 수 있다. 그래프를 보게 되면 나의 감정변화가 어떤식으로 변하고, 반응이 되는지를 상세히 보여주니까 어떤 점 때문에 내가 힘들어지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이 책을 말하자면 자존감 멘탈관리 종합 처방전 도서다.나와 친해지는 것은 남은 인생을 살려는 의지를 갖게 해주는 것이다. 나와 마주해야만 비로소 내가 그토록 바라던 소원과 목표 성취를 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외면해온 경험이 있다면, 그에 맞는 치료가 되어지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잘 제시되어 있어서 실전에 써먹기 좋다고 생각한다. 각자 아픔이 다르기 때문에 수많은 환자들을 통해 성공적인 처방이 되었던 것을 제시된 점을 보면 저자가 일러준대로 시도해보면 훨씬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효과가 날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볼수록 내가 왜 이렇게 무너지려고 하고, 날이 서게 되어 자신을 힘들게 했는지 왠지 모를 적막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늘 내 곁에 머물고 있는 나인데..그동안 잊고 있던 나를 되찾는 시간을 가지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이 시간을 소중히 쓰게 된다. 살면서 나라는 가치를 그 누구도 함부로 정할 수 없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해야 할 행동을 하기 위한 발판을 제시해주는 도서라서 더더욱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을 강하게 지니게 처방을 받을 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 살아가면서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외롭다고, 우울하다고 해서 사람이 필요할 거 같아도 정작 진짜 힘들 때는 내 곁에 아무도 있지도 않으며, 알아주지 않는다. 요즘같이 매정한 사회속에서 살아가려면 나 하나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나와의 소통이 있어야만 살아가게 된다. 진짜 내 곁에 머물고 지켜보고 있는 자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면 그게 바로 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자가회복 처방서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존감 #마음챙김 #나를사랑하는법 #나와친해지는연습 #현대지성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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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어색할때가 가끔 잇다. 그래서 외면해 버리곤 한다.어쩌면 우린 그렇게 타인 에 대해서는 관심과 배려 집중을 하면서 나 자신과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지도 모른 다.그런데 나 자신을 미워할수록 내가 너무 힘들고 우울해 졋다.어떡하면 나자신과 친해질수 잇을까?책에서는 나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나를 믿지 못하면 절대 건 강한 삶을 살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책을 이어가면서 '감사, '사랑' 이런 단어들이 불편했는지 알 수 있었다.나를 사랑하지못하는데 누구에게 감사하고 사랑 하겠는 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마음챙김 치료자 최정윤,자기자신의 감정과 단절된 채 인생에서도 자신을 소외시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뉴스에는 자신의 처지와 환경을 비관하여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남을 살해하는 극 단적인 행동들이 연일 보도가 된다.안타깝지만 오늘도 어디선가 스스로를 사책하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많은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자기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관리 솔루션을 기록해 놓았다.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그 안에 나와 친해지는 연 습 25가지의 부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글 중에서...)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 양면적인 속성을 지녔기때문이다.관계를 통해 유대 감을 얻고 그 속에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찾기도 하지만, 동시에 관계는 살아갈 희망 과 용기를 앗아가기도 한다.관계를통해 온기와 유대를느낄때 소외와 단절로 인한 아 픔은 점차 옅어질 것이다(5장 관계속에서 자기 친화력 높07p294.295) 이1제 심을 중요한 일과로 여기1고 구제적으로 휴식을 계획하라!때로는 약이 되는 고통이 본질적인 기별을 주는 발판이 된다는 사실도 잊지말라.(6장 나의 영원한 안전기지 만들기 p376) 그 밖에 자기용서 선언문 작성, 행동 일기 쓰기, 감사 저축, 감정에 이름표 붙이기 등 일 상에서 따라 하기편한 방법부터 마음챙김이나 운동등지속 가능한 방법을 활용하면 내 자신을 지키고 내자신과 가까워질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감정을 깨워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돌볼 수 있는 가이드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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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가장 풍요로운 세상에 살면서 동시에 가장 불행한 세상에 사는지 모르겠다. 물질적으로 절대적인 빈곤과 가난은 없어졌지만, 우리의 마음은 그 옛날 그대들보다도 여유가 없고 약해진 것 같다. 수많은 미디어와 SNS 때문인 건지 아니면 복잡해진 세상에 수많은 압박감과 스트레스 상황 때문인지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정신적인 아픔에 시달리는 듯하다. 그래서 요즘 출간되는 책들도 마음 챙김, 자신감 회복, 명상 등 정신 건강을 위한 책들이 많아 보인다. 이 책 『나와 친해지는 연습』도 그와 비슷한 종류의 책이다. 저자 최윤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마음 챙김 치료자로서 도파민 중독과 자기 소외에 빠진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솔루션을 전달한다. 저자는 그 솔루션으로 자기 친화력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그 바탕이 되는 자기 가치감, 자기 공감 능력, 자기 신뢰라는 세 가지 마음 근육을 소개한다. 추상적인 말 한마디보다 구체적인 제안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말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저자가 수많은 환자와 마주한 진료실에서 배운 진실들을 통해 배운 이론들을 소개하고 그사이 사이에 우리가 자신과 친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하나 제안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실 수많은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수없이 채찍질했고 앞만 보며 달려왔는지 모른다.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 자신과 친해질 시간이 없던 것이다. 정신적인 아픔의 해결은 우리 자신에서부터 시작하여 해결해야 할 것이다. 자기 이해를 그를 통하여 자기 신뢰를 쌓아 우리를 치유하는 마음 관리 솔루션을 배워 우리의 아픔을 치료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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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발달로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예쁜 모습들, 멋진 일상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기를 즐긴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 자신의 본모습일까를 생각하면 그러한 자신의 표현법에 의문이 든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모습과는 다른 진짜 자신에 대해 알고 싶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쓴 나와 친해지는 방법과 연습에 관한 책이다. 사람들은 남들보다 유독 자신에게 가혹하다. 친구들의 실수나 좌절을 보면 "그런 날도 있지. 앞으로 좋아질 거야. 힘내"라고 응원해 주지만 자신에게는 어떠한가. "너 왜 그렇게 했니? 더 잘할 수 있었잖아? 왜 그런 실수를 해?"하고 자책부터 하게 된다. 이 책은 지나간 상처를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법, 나를 용서하고 나에게 감사하기, 나에게 있는 중독 파악하기 등을 통해 나와 친해지고 나에 대해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제안한다. 또한 뇌과학에 기반을 둔 의학적 치료법인 마음챙김을 소개하며 정신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단계별 실천법을 소개하여 혼자서도 매일 실천해 보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 다른 이들과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법, 외로움과 상실감에 대처하는 법 등 우리 삶에 일어나는 다양한 어려움들에 대해서도 스스로 관리해 나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불교에서는 살인과 자살을 같은 죄로 본다고 한다. 극심한 신체적 고통으로 삶을 이어 나가기 힘들어 안락사를 선택하는 이들을 제외하고 자신의 생명을 던지는 것은 다른 이를 살인하는 것과 죄의 무게가 같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은 모두 소중하며 가족이나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고 배려하는 것처럼 똑같이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온전한 나를 만나기 위해 이 책에 나온 실천법들을 매일 연습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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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왜 태어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다. 우리가 태어나 이유는 어쩌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닐까? 자신을 온전히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행복을 갈망하는 한'나를 이해하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13-) 다만 "나에게 살 가치와 권리가 있을까?"라는 문장을 되뇌외일 때 일말의 의구심이 슬그머니 떠오르기도 하는 것이다. 자기 가치감은 일종의 자화상이다. 거울에 직접 비추어진 모습이나 사진에 찍힌 모습과 같이 실제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이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23-) 완벽해져야 한다는 바람은 나의 욕구가 아닐 수 있다. 진정 나로부터 시작된 것인지, 아니면 외부로부터 주입된 것인지 구별해야 한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현상으로도 읽힌다. 편집된 허구의 세상을 보여주면서 비현실적인 완벽함을 이상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77-) 삶이란 나와의 관계에 균열을 겪고 그 틈을 메우면서 더 단단한 연결로 나아가는 여정일지도 모르나. 틈을 메우는 첫걸음은 알아차림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을 외면하지 않고, 그것에 온전히 다가설 용기를 낼 때 자기 치유의 문이 열린다 . (-124-) 이후 그는 불쾌한 감정이 올라올 때면 하던 일을 멈추고 심호홉에 집중했다. 그리고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지 가만히 관찰했다.수치심이 느껴지면 "나는 수치심을 느끼는 중이다.이것은 나를 할퀴게 하는 수치심이다.이것은 수치심이다,."라는 문장을 되뇌었다. (-186-) 피로와 스트레스는 먼지처럼 우리의 활력을 잠식한다. 운동은 그 먼지를 털어내고 생기를 불어넣는 마법 같은 힘을 지녔다. 단순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자신감을 북돋우며 삶의 통제감을 되찾게 한다. 더 나아가 뇌의 구조와 기능을 업그레드해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을 만들어낸다. (-247-) 우리는 타인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해서,거의 대부분,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타인에게 미움 받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며, 감사와 용서로 타인에게 다가가며, 그 사람에게 편안함과 확신과 신뢰를 쌓아간다. 그리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믿음과 친화력을 키워 나간다. 서로 친해지기 위해서 작은 실수가 있다면, 즉각 사과하는 것이 우선이다.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호혜성을 원칙으로 하기 떼문이다. 서로 신뢰와 관대함, 평욘한 관계, 연결성이 있을 때, 좋은 느낌을 얻는다. 그리고 서로 긍정적인 확언이 있다면, 서로 의지하고,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간다.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관계가 지속되면, 신뢰는 깊어지고,우정이 만들어지며, 타인과 친해지는 계기가 생겨난다. 나와 친해지는 방법을 누군가 물어본다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도 나와 친해지는 방법을 찾아 다니거나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타인과 멀어지는 방법은 비난과 비판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나와 멀어지는 방법도 마찬가지다.자기 비판과 자기 비난으로 얼마든지 나와 멀어질 수 있다. 자기 비난과 자기 비판 습관이 있다면, 결코 나와 친해질 수 없다. 타인과 친해질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타인을 사랑하고,타인을 아끼는 마음가짐으로 나를 아끼고 ,나를 사랑하며,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우선이다.타이을 돌보는 그 마음챙김습관으로 ,나를 돌보는 마음을 가진다면, 나의 삶은 지금보다 행복해질 수 있고, 스스로 자기 위로가 가능하다. 타인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게 된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단 그 누구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습관화하지 않으며, 연습하지 않기 때문에,나와 친해지지 않는 상태에 머물러 있다. 책 『나와 친해지는 연습』에 나오는 25가지 마음관리 솔루션으로 나를 아끼는 방법을 찾아본다.나와 친해지는 연습은 나 스스로 행복해지는 연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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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당첨되서 읽게 된 책이다. 공교롭게도, 이 책 앞에 읽은 책이 <예민해서 힘들 때 뇌과학>이다. 뇌과학책이 과학적으로 내가 힘든 이유, 더 넓게는 예민한 사람들이 더 힘든 이유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풀어낸 책이라면 이 책, <나와 친해지는 연습>은 지금 힘든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지를 저자가 직접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연구원으로서 만난 여러가지 사례를 잘 분류하고 잘 설명하는 능력이 뛰어난 작가이다. 그 외에 생활속에서 직접 따라할 수 있는, 마음을 다잡는 매뉴얼을 여러 가지 소개하고 있다. 쉽고 재밌게 잘 읽힌다. 세상에서 제일 알기 어려운 사람이 본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돌이켜보면 내가 이렇게 힘든 원인이 내 마음속에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걸 안다고해서 나아지는 건 아니다(적어도 나는 그렇다)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나를 들여다보고 받아들이는 연습 그걸 계속 하도록,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려고 애쓰는 저자의 책이었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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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독서를 하였습니다! 도서 선택 이유 예전부터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에 사로잡혔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집필하셨기 때문에 끌렸어요. ‘나를 사랑하세요’ 라는 말은 분명 좋은 말인데 저에게는 와닿지 않았어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동안 해왔던 고민 무한반복...?????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최윤정 마음챙김 치료자는
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추상적인 답은 어려운 저에게 확 와닿았던 문장이에요. ???? 그래서 오랜만에 읽어볼 책을 <나와 친해지는 연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의 장점구체적이고 상세한 문장과 실제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저의 감정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어떠한 생각이 들었을 때 그 생각을 용어로 인식한다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야 나의 현재 상태를 알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가 보이는데 <나와 친해지는 연습>이라는 책은 저의 현재를 알게 해주었어요. 자기 가치감 자기 공감 능력 자기 신뢰 2025년에는 이 키워드를 가질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으로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자신감이 없거나 스스로를 믿지 못하거나 자신과 친하지 않은, 친해질 생각을 못했던, 남 생각만 하거나 지나치게 내 생각만 해왔던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은 저의 인생 책이 된 <나와 친해지는 연습> 도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많이 친해지면 스터디(?)를 운영하고 싶네용 올해 제가 정한 목표까지 저와 친해지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신 모든 분들도 돈독해지시기 바라요! |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나 자신과 친해진다는 것은, 나를 좋아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가령, 마음에 맞는 사람과 친해질때에도 모든 것이 마음에 들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을 '인정' 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나와 친해지는 연습은 그런면에서 본래의 나를 마주하고, 이해하고, 찾아가는 여정을 만들어준다. 마음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가장 큰 포인트는 자이 이해, 자기 신뢰 이 두가지이다. 내가 나를 얼마나 이해하고 알고 있느냐. 자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과 자존감. 그리고 장점아닌 단점까지도 받아들이는 것. ?얼핏 생각하면 인생에서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기적인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좋은 사람일 때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사람이 된다. 나의 삶이 무너지지 않아야 다른 사람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까락이다. 이는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치졸한 이기심을 추구하라는 뜻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없애면섞지 다른 사람과 관계 맺지 말라는 것이다. 즉,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이기주의가 아니라 개인주의다 p.42 ?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된 순간, 나를 미워하던 습관이 사라진다. 나를 친구라고 생각하면 나조차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너그러워진다. 외로움도 사라진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갖고 산다고 하는데, 친구나 지인이 없어도 나와 가장 친구가 되면 내 마음에 든든한 빽(?)이 하나 생기는 거 마냥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와의 소통으로 끊임없이 나를 알아가고, 반추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자신의 어떤 감정이 드는지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에서는 감사 목록 작성, 장점 찾기를 제안하고 있는데 나는 이 책을 읽기전부터 하루 3개씩 감사한 것을 적어보는 일을 했었다. (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나'에게 감사한 일이지만) 평범하고 별 볼일 없는 일상에서도 꼭 3가지의 감사한 일을 찾다보면 세상에 이렇게 감사한 일이 많고, 나는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구나를 알게되면서 남이 칭찬하고 인정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자존감을 찾게 되는 것 같다. ?? 행동일기 쓰기도 제시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 이것은 실행해보지 못했다. 그러나 겨울이 되면서 급격하게 찌는 살로 과식을 하거나 야식을 먹을때마다 죄책감을 느끼고 운동을 해야지, 하면서 실천하지 않는 나자신에게 실망보다 욕이 먼저 나왔다. 이런 기분을 비단 나만 느끼는 것은 아닐테지만 타인도 비난하지 않는 나를 나는 너무 몰아세우며 게으르다, 계획도 못한다, 무력하다고 스스로를 비난했다. 행동일기를 쓰면서 어떠한 행동을 했고, 그래서 이런 기분이 들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행동을 분석하고 내일의 행동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건 정말 나에게 필요한 솔루션이다! 꼭 한번 작성해보고 나에 행동에 대해 비난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행동으로 변화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타인보다 나를 제일 신경써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이다. 나와 친해지는 연습은 나를 신뢰하고,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이었다. 자존감에 관해서 한창 유행처럼 돌아다닐때, 단순히 자존감을 자신감이나 나를 존중하는 의미정도로만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진짜 자존감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단점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세상에서 내가 이해하지 못할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나'라는 존재. 태어나면서부터 줄곧 함께했고 죽을때까지 같이 할 '나'라는 친구와 친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일인데 그동안 나를 돌보는 일에 너무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했다. 좋은 사람과의 관계는 곧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행위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방법이다. (중량) 당신을 소모시키는 잡초같은 관계를 뽑아내고 당신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정성껏 가꾸어보라. p.272 ?? #자존감 #마음챙김 #나를사랑하는법 * 현대지성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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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전 입춘이었어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는데, 입춘 후에도 계속해서 강추위가 이어졌었는데요. 대체 언제까지 이 이 무서운 겨울이련 지 걱정하셨지요? 다행히 어제는 바람이 불었지만, 봄기운이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여러분의 한 주는 어떠셨나요? 저는 새해를 맞이해서 제 자신을 조금 더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했었는데,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스스로를 부정하고 갉아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따뜻한 도서를 만나 잠시나마 제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볼 수 있어서, 이 유익한 책을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글을 쓰기로 했어요. 오늘의 도서 <#나와친해지는연습 >은 출판사 #현대지성 에서 #최윤정 님께서 출간하신 서적으로, "자기 이해에서 자기 신뢰로 나아가는 25가지 마음 관리 솔루션"을 담고 있어요. 간략하게 저자 최윤정 님에 대해 소개하자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마음 챙김 치료자로,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마주하면서 저자가 깊은 깨달음 한 가지를 얻게 돼요. "나를 사랑하세요"라는 추상적인 단어보다 "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보세요."라는 구체적인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솔루션을 담았고, 뇌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마음 챙김을 넘어서서 도파민 중독에 빠진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책 속에는 저자가 만났던 내담자들의 사례와 함께, 남녀노소 우리의 삶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공식들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표현을 해주셨어요. "사람이 세상에 왜 태어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어쩌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닐까?"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사회적 동물이에요. 그래서 더 많은 이들과 교류를 하고자 노력을 하고,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희미해져만 가는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발견하셨나요? "자기 자신과 친해질 때 비로소 우리의 인생은 내 편이 된다!" 타인의 시선에, 그리고 세상이 나에게 기대하는 모습의 틀에 나를 끼워 맞추기보다,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해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도서입니다. |
지금껏 타인과의 관계에만 신경 쓰고 지내왔는데 [나와 친해지는 연습]이라는 제목을 보고 스스로에게 더 다정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자신과 친구가 되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와 함께하게 된다는 나폴레온 힐의 명언으로 시작된다. 차례를 살펴보니 자기 친화력, 자기 가치감, 자기 공감 능력, 자기신뢰 그리고 자기연민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고 나면 무언가 깨달음을 얻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자기 가치감은 스스로를 얼마나 가치있게 생각하는지를 의미한다.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할 때 우리는 수치심을 느낀다고 한다. 자기 공감 능력은 친절한 친구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자신을 보살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능력이며 하기로 마음먹었던 일을 선택할 때 쌓인다고 한다. 자기 신뢰는 자신의 영향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뜻한다. 자기 신뢰가 있는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나로 성장할 수 있고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반대의 사람들을 보며 소외감, 질투심, 열등감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나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한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도움이 되었다. 감사일기를 형식적으로 쓰던 시기도 있었는데 감사는 뇌에 직접적으로 '안전하다.'라는 신호를 보내 불필요한 생존 반응을 멈추도록 하고 나다운 삶을 살게 한다는 글을 읽고 다시 감사일기가 쓰고 싶어졌다. 나 자신과 대화하며 저자가 말하는 진정한 어른인 "내가 나의 가장 충실하고 믿음직한 보호자"가 되는 날이 기다려진다.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