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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길을 다듬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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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제목이 좋아 서평단에 신청을 한 책, 받고 보니 정말 길이 있네요. 그림이 있고 글자는 지극히 제한되어 있는 책, 유아용 도서네요.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너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하지만 유아들은 책을 가지고 조금은 낑낑거릴 듯하네요. 정말 책은 많은 길들을 얘기하고 있네요.   솔이가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면 폴짝 튀어오를 수 있는 길, 누나가 차를 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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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제목이 좋아 서평단에 신청을 한 책, 받고 보니 정말 길이 있네요. 그림이 있고 글자는 지극히 제한되어 있는 책, 유아용 도서네요.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너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하지만 유아들은 책을 가지고 조금은 낑낑거릴 듯하네요. 정말 책은 많은 길들을 얘기하고 있네요.

 

솔이가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면 폴짝 튀어오를 수 있는 길, 누나가 차를 타기 위해 걸어가는 길, 고양이가 생선 냄새를 맡으면서 종종거리는 길, 아빠가 바쁘게 불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길, 엄마가 식구들을 위해 마트 가는 길, 할머니가 쑥부쟁이 언덕 넘으며 친구들과 도란거리는 길, 할아버지가 쉬엄쉬엄 채소밭 가는 길 등 많은 길이 있지요. 그 길 끝에는 사랑이 있고요.

 

그런 가운데 가장 소중한 길은 가족들이 함께하는 길이 아닐까요. 어둠이 내리고 차들의 불빛이 길을 만들면 곳곳의 집들엔 불이 들어오고 솔이의 집에도 불이 들어오지요. 이 책은 그런 솔이의 집을 그리고 있네요. 오늘은 솔이의 생일이네요. 저녁상에는 가득한 음식, 가족들이 둘러앉아 솔이의 생일을 축하하네요.

 

생일송이 들려오는 듯하네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상에는 벌써 군침이 돌고요. 솔이가 가장 행복해 할 듯한 사랑의 길, 모든 식구들의 사랑이 모여 길을 만들고 있고 그 길 위에 솔이가 타고 있네요. 솔이는 그 길을 걸으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겠지요. 그리고 세상에 빛이 되는 아이로 성장해 나가겠지요. 식구들은 그것을 기원에 담고요.

 

덤벼> <메롱 박사등의 책에 그림을 그린 장준영 화가의 글과 그림으로 탄생한 길이네요. 저자의 저서에는 배 속에서 개구리가 개굴개굴> <무슨 소리지?> 등의 책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생각을 늘 하고 계신 분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런 책들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해요.

 

요즘 화면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눈으로 지면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이런저런 마음을 내보이며 직접 그림도 그려볼 수 있도록 하는 책, 아직 글을 읽을 수 없어 유아들이 글은 읽지 못하겠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책, 그림만 보아도 느껴 알 수 있는 그런 책이 길이 되어 아이들과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길은 어디에고 있습니다. 그 길을 잘 찾을 것인지 그렇지 못할 것인지 그것은 사람들의 몫입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어른들은 그 길을 잘 닦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과 배려, 열정과 정직, 지혜와 나눔 등의 길이면 더욱 행복한 성장을 이루는 길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이의 생일에 생각해 보는 길은 축복의 길이 될 것입니다. 유아들이 부모님들과 많이 나누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3 2018.09.18.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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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 길의 끝에는 돌아갈 수 있는 그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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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 장준영 / 책고래 / 2018.08.20 / 책고래마을 29   책을 읽기 전'길이 있다'라는 의미가 궁금했어요.길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잖아요.<길이 있어>에는 어떤 길의 의미일까요?책의 판형이 세로로 길쭉한 특이한 판형을 가지고 있네요.세로 길이가 30cm인 홀쭉이 그림책. 세로로 길쭉한 이유가 뭘까요?이 궁금증들을 해결하기 위해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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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 장준영 / 책고래 / 2018.08.20 / 책고래마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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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길이 있다'라는 의미가 궁금했어요.
길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잖아요.
<길이 있어>에는 어떤 길의 의미일까요?
책의 판형이 세로로 길쭉한 특이한 판형을 가지고 있네요.
세로 길이가 30cm인 홀쭉이 그림책. 세로로 길쭉한 이유가 뭘까요?
이 궁금증들을 해결하기 위해 표지를 넘겨 보아요.

 

 

줄거리

솔이네 가족이 저마다 걷는 길을 보여 주면서 하루의 풍경과 가족들의 삶을 들여보게 되네요.
개구쟁이 솔이가 친구들을 만나러 폴짝폴짝 뛰어가는 길.
책가방을 맨 누나가 타박타박 걸어가는 길.
엄마가 식구들을 생각하며 가는 시장 길.
저녁이 되자 식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 집으로 오는 길이었나 봐요.
오늘은 솔이의 생일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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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길이 있어>에서의 길은 가족 한 명, 한 명이 걷는 하루의 일상을 보여주었어요.
가족과 함께 북적북적하던 저의 어릴 적 생활과는 달리
가족 구성원도 줄었고, 각자의 할 일을 마무리한 후 집에 돌아오면 밤이 늦지요.
깨어있는 시간에 가족보다는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서
가끔은 가족보다 나를 많이 알고 있는 나의 친구, 동료들이기도 하지요.
모두가 집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긴장감을 가지고 있잖아요.
 집에 돌아오면 편안함, 아늑함, 휴식을 할 수 있어서 우리가 집을 찾는 이유가 아닐까요?
이렇게 맘 놓고 쉴 수 있는 곳은 가족들이 함께 하는 집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 장면 가족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있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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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를 읽으면서 길에 대한 다양한 의미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길의 의미를 찾아보니 이런 글도 있네요.

첫 번째는 교통수단의 길.
두 번째는 방도를 나타내고 있는 길.
세 번째는 행위의 규범으로서의 길.

길이 철학적 의미를 부여받아서 서양에서는 인생을 연극에 비유, 세상은 무대, 사람은 배우로 묘사하고
셰익스피어가 죽기 전에 "연극은 이미 끝났다"가로 말한 것은 그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동양의 관념은 조금 달라서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세상은 여관으로, 사람은 나그네로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길을 가는 나그네의 여정으로 표현한다.

▲ 내용 출처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721460&cid=43723&categoryId=43732

 

 

- <길이 있어구석구석 둘러보기 -

표지의 그림을 쭉 연결해보니 멋진 길이 생겼어요.
표지가 참 맘에 들어요. 길가의 나무를 나뭇잎이 대신하는 귀여움도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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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했던 부분이었어요.
반려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서 고양이의 길도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르는 장난감의 애완동물의 개념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그런 관계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족의 구성원으로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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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있어> 함께 읽기 -

작은 출판사의 책들은 꼬옥 소개하는 편이에요.
유명한 출판사들은 소개하지 않아도 찾아보고 구매도 하시지요.
또, 도서관에 구입도서로 신청하지 않아도 구매 목록에 꼬옥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은 출판사들은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자주 보여 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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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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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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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마을 29길이 있어 책고래글, 그림 장준영우리는 모두 따뜻한 마음의 길이 있다. 솔이, 누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양이가 자신의 길을 걸으며 세상을 살펴본다. 동물도 자신의 길이 있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는데, 사람이 자신의 길 하나 없을까 싶다. 솔이는 신나게 뛰어가는 길, 작은아이랑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노느라 집에도 맨날 어두워야 들어온다. 누나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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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마을 29

길이 있어

책고래

글, 그림 장준영



우리는 모두 따뜻한 마음의 길이 있다. 솔이, 누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양이가 자신의 길을 걸으며 세상을 살펴본다. 동물도 자신의 길이 있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는데, 사람이 자신의 길 하나 없을까 싶다. 솔이는 신나게 뛰어가는 길, 작은아이랑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노느라 집에도 맨날 어두워야 들어온다. 누나는 타박타박 걸어가는 길, 큰아이의 학교가는 모습이 떠올랐다. 뚜벅뚜벅 양 옆에도 살펴보지 못하고 오로지 앞만 보고 걸어가는 모습이 안쓰럽도 하다. 엄마는 시장가는 길, 내가 시장가는 길은 좀 다르다. 가까이 있는 재래시장이 없어서 마트를 가다보니 차를 끌고 간다. 그래도 식구들 얼굴 떠올리며 시장가는 길을 같다. 할머니는 쑥부쟁이 언덕 넘으며 도란도란 할머니들 얘기 나느는 길, 요즘은 논이며 밭이며 농약을 많이 쳐서 나물하나 열매하나 따기가 겁나는 때이다. 인적드문 뒷동산에서 오디, 보리수, 앵두를 따오신다. 이번에 할머니댁에 가면은 어떤 열매가 나를 맞이할까? 추석이 다가오니 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가족들이 걷는 길을 보니 내가 걷는 길을 무슨 길일까. 가족을 위해서 걷는 길이 아니라 나의 길을 찾아보는 것을 어떨까 생각해 본다.


오디오 꿈북이라는걸 꼭 말해주고 싶다. 물론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해야 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다. 이제는 오디오 꿈북을 일부러 찾아 보기도 할것 같다

k*****7 2018.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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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책이야기 1715   (2018-101)        【 길이 있어 】 책고래마을 29 _장준영 (지은이) | 책고래 | 2018-08-20       나는 아침마다 걸어서 출근한다. 집과 직장의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 출퇴근길 꽉 막힌 도로에서 한숨을 쉬지 않아서 좋다. 출근길에 거의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버스 시간에 맞춰서 나오다보니 그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이 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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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인트의 책이야기 1715   (2018-101)  

    

길이 있어 책고래마을 29

_장준영 (지은이) | 책고래 | 2018-08-20

    

 

나는 아침마다 걸어서 출근한다. 집과 직장의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이다. 출퇴근길 꽉 막힌 도로에서 한숨을 쉬지 않아서 좋다. 출근길에 거의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버스 시간에 맞춰서 나오다보니 그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이 있다. 서로 스치며 지나가며 가볍게 인사를 나눈다.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매일 아침 마주치다보니 때로는 멋쩍을 때도 있다. 그런 날은 그저 눈인사로 대신한다. 길 위의 만남이다.

 

 

구약 성서를 보면 자신을 소개할 때, 나이 부분에서 나의 삶의 여정이 95년이오.” “내가 걸어온 삶의 길이 120이요.” 하는 대목이 나온다. 구약시대엔 사람들이 참 오랜 길을 걸었다.

 

 

이 그림책 길이 있어는 책 제목에도 나온 것처럼 이 키워드다. “길이 있어. 솔이가 신나게 뛰어가는 길. 친구들을 만나면 날개 단 듯 훌쩍 날아오르지.” “길이 있어. 누나가 타박타박 걸어가는 길. 구구구 모이 찾던 비둘기 흩어지면 누나는 훌쩍 버스에 오르지.”

 

 

길에는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양이도 있고, 강아지도 있다. 각기 가야할 길이 있고, 만나는 길이 있다. 그 길에서 생명과 삶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웽웽웽 빨간 불자동차 소리와 함께 아빠의 하루는 휙휙 빠르게 지나가지.” 아이의 아빠는 소방서에 근무한다. 아빠는 불자동차와 함께 특별한 임무로 길을 달릴 것이다.

 

 

길이 있어. 엄마가 식구 얼굴 떠올리며 시장가는 길. 장바구니 가득 재료를 담아 올 때면 벌써부터 고소한 냄새가 나지.” 엄마도 그 길을 따라 걸으며 식구들을 위해 장을 봐온다. 도시를 잠시 벗어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길을 만난다. 할머니들이 나물을 뜯으러 가시는 길. 할아버지가 뒷짐 지고 채소밭 가는 길.

 

 

사람 사는 동네의 길이란 길은 어떻게든 연결이 된다. 길은 곧 소통이다. 길은 나눔이다. 길은 생명줄이기도 하다. “어둑어둑 어둠이 내리고 노란 자동차 불빛이 길을 만들면 집집마다 딸깍딸깍 불이 켜지지.” 어둠이 깊이 드리우면 거리의 길은 조용해진다. 차도 사람도 드물어진다. 각기 돌아가야 할 길을 따라 집으로, 갈 곳으로 갔기 때문이다. 아침 해가 밝으면 다시 또 하루가 소란스럽게 깨어날 것이다.

 

 

솔아! 생일 축하해!” 모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어쩐지 시장을 다녀오는 엄마의 오른 손에 케이크가 들려있더라니, 오늘이 솔이의 생일이었구나. 가족의 소중함, 더불어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물들의 일상이 길 위에서 펼쳐진다. “우리는 모두 따뜻한 마음의 길이 있지

 

 

#길이있어 #장준영 #책고래

 

 

 

 

s******5 2018.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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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저마다의 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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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도로와 풍경을 이리도 따뜻하게 그려낼 수 있는 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가족들이 걸어가는 길에 저마다의 생각과 그 가운데 품게 될 고민과 걱정, 즐거움과 기쁨을 상상하게 됩니다. 길은 집으로 이어지고 집에서 만난 식구들은 그저 따스하고 포근합니다. 한 쪽 한 쪽이 이야기가 되는 아름다운 삽화작품입니다.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과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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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도로와 풍경을 이리도 따뜻하게 그려낼 수 있는 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가족들이 걸어가는 길에 저마다의 생각과 그 가운데 품게 될 고민과 걱정, 즐거움과 기쁨을 상상하게 됩니다. 길은 집으로 이어지고 집에서 만난 식구들은 그저 따스하고 포근합니다.

한 쪽 한 쪽이 이야기가 되는 아름다운 삽화작품입니다.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과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위로와 미소를 선물해줄 귀한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찬찬히 넘겨가며 보시면 마음이 말랑말랑하고 따뜻해집니다.
y****6 2018.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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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42. [길이 있어]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42. [길이 있어]" 내용보기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42.<길이 있어>장준영 글?그림출판사 책고래-우리는 오늘도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사회 속에서 타인을 생각하고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각자 다른 방향의 길을 걷고 있다하더라도 마음이 가는 방향은 같을지도 모른다.-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로 이어지고 커다란 하나의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각자의 삶 속에서도 공통적인 부분들이 보이면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42. [길이 있어]" 내용보기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42.
<길이 있어>
장준영 글?그림
출판사 책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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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도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사회 속에서 타인을 생각하고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각자 다른 방향의 길을 걷고 있다하더라도 마음이 가는 방향은 같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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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하나로 이어지고 커다란 하나의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각자의 삶 속에서도 공통적인 부분들이 보이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의지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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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k*******7 201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