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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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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C++의 세계로의 안내서로 괜찮은 책입니다. 하지만 그냥 괜찮은 정도 입니다. 모른 언어는 마찮가지 입니다. 그 언어의 철학에 따라 그 구조와 특성이 달라짐니다. 결구 언어의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참뜻을 이해하기 입니다. 이 책은 C프로그래머가 c++을 하기 위해여 볼때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C++을 어느정도 쓴맛, 단맛 본사람들에게는 그저 "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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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C++의 세계로의 안내서로 괜찮은 책입니다. 하지만 그냥 괜찮은 정도 입니다. 모른 언어는 마찮가지 입니다. 그 언어의 철학에 따라 그 구조와 특성이 달라짐니다. 결구 언어의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참뜻을 이해하기 입니다. 이 책은 C프로그래머가 c++을 하기 위해여 볼때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C++을 어느정도 쓴맛, 단맛 본사람들에게는 그저 "흠..이책도 뭐..괜찮내.."정도 입니다. 실제로 c++에서 중요한것은 깊은 언어에 대한 이해와 그리고 각 자료구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 즉. 어떻게 구현하고 배치하는 것이 더욱 c++ 다운가가 중요한데.. 그런면에서 봤을때...기본 stack과 list에 관련된 좋은 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국 c++언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 중, 프로그래밍을 조금이도 해본 분들 list, stack 이 무엇인줄은 안다라는 분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i*****2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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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좋은 습관을 배우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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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하는 C/C++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요한 영역을 형성하고 있다. Eiffel이나 Smalltalk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수없이 많지만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는 단연 C/C++이다. C++은 Bjarne Stroustup에 의해 기존의 C언어의 장점을 살리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C++은 분명히 어려운 언어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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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하는 C/C++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주요한 영역을 형성하고 있다. Eiffel이나 Smalltalk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수없이 많지만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는 단연 C/C++이다. C++은 Bjarne Stroustup에 의해 기존의 C언어의 장점을 살리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C++은 분명히 어려운 언어이다. 하지만 C++만의 강력한 이점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컴퓨터 관련 서적 중에 특히 프로그래밍 서적은 진부하고 지리한 내용의 나열으로 학습자의 학습 욕구를 감퇴시킨다. 마치 고등학생에게 1부터 100까지 숫자를 크게 소리내어 외어보라는 말처럼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흥미를 북돋아 주기 힘든 경우가 많다. 참고서라는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는 다른 서적과 달리 참고서, 즉 레퍼런스라는 한계를 뛰어 넘어 프로그래머로 도약하려는 이들에게 등대와 같은 지침이 되는 내용을 싣고 있다. 이를테면 자료구조와 관련지어 코드를 설명한다든가 하는 부분은 학부 수준의 컴퓨터 과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리라 본다. 프로그래밍에도 좋은 습관이라는 것은 분명히 있다. 이렇게 단언하는 것은 프로그래밍도 사람이 하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는 확신이 서기 때문이다. 저자인 스티브 오울린은 기존의 프로그래밍 서적이 단순한 기술적인 서술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초두를 시작하고 있다. 시중에 나온 여러가지 C/C++ 책의 구성과 내용을 들여다 본 적이 있지만 나는 이 자세를 강조한 저자의 태도가 책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탄탄한 기본과 좋은 습관을 강조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눈에 돋보일 만한 부분이라면 국내서 중에는 독자들에게 너무 세심하게 배려한다는 나머지 예제가 쉽고, 따라하기 위주의 것들로 빼곡히 장식하는데 비해 이 책은 예제를 되도록이면 보지 않았던 것, 책에서 진도로 볼 때 아직 배우지 않았던 것도 내어서 독자들이 끊임없이 사고하도록 돕고 있다. 평범한 사람과 거장의 자세는 여기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보게 한다. 마치 스님들이 제자들에게 화두를 던져 놓는 것처럼 말이다. 평범한 기술자는 자신의 공부한 것에서 생각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거장은 그와 다르다. 거장은 자신의 배운 것 그 너머를 고민하고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거듭한다. C++ 프로그래밍의 이해는 가독성 면에서는 좋다. 그러나 약간의 오타와 수정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예제 코드라든가 설명 부분은 언뜻 보기에 초보자들은 무엇이 좋냐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잘 뜯어 본다면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고를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리고 중급 수준의 프로그래밍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듈화 프로그래밍의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속에는 프로그래밍 격언과 여러가지 격언들이 있는데 마치 바둑 책 속에서 간간히 발견되는 바둑 격언들을 나열하는 것과 비슷하기까지 하다. 요즘에 프로그래밍 언어로 떠오른 C#과 Java가 있지만 C++을 통해 시스템 레벨까지 내려가는 수준의 프로그래밍을 배울 필요는 있다고 본다. 스티브 오울린의 저서 C++ 프로그래밍의 이해와 C 프로그래밍의 이해는 둘다 모두 잘 쓰여진 책, 다시 말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으로 벤치마크에서도 드러났다. 그런 만큼 프로그래머 지망생이라면 언젠가 이 책을 한번 쯤은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하나의 도구적인 부분에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C++ 언어 자체는 배우기 어렵지만 고비 고비 때마다 이 책과 같은 책을 두고서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k*******y 200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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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일리의 빛나는 책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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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은 주로 C에 대한 설명이고, C++자체는 중반부터 나오는데 처음 살 때 조금 불만이었는데, 지금 다시보면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아주 잘 맞게 쓰여진것 같고요. 그리고 구입하고 난 후에 알게 된 건데 이 책의 예제들이 아주 쓸모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26장의 해석기 만드는 예제는 정말 다른 책에는 보기 힘든 예제지요. (다른 책들은 교육 효과를 위해 예제를 위한 예제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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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은 주로 C에 대한 설명이고, C++자체는 중반부터 나오는데 처음 살 때 조금 불만이었는데, 지금 다시보면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아주 잘 맞게 쓰여진것 같고요. 그리고 구입하고 난 후에 알게 된 건데 이 책의 예제들이 아주 쓸모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26장의 해석기 만드는 예제는 정말 다른 책에는 보기 힘든 예제지요. (다른 책들은 교육 효과를 위해 예제를 위한 예제가 많은게 사실이죠) 특별히 알고리즘 책까지 사지 않고도 예제만 잘 만들어도 대충 C++입문은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가 된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오라일리의 '알고리즘 with C'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아직 반밖에 못 봤지만.
t****r 200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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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프로그래밍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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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C++에 대한 입문이나 문법적인 내용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초보자는 볼수없고 C언어를 잘 아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일단 C언어로 나타낼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래밍 기법들이 많이있고, 예제도 그에 따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C언어를 어떻게 하는가, 라는 문제보다는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런 책인것 같군요. 물론 C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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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C++에 대한 입문이나 문법적인 내용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초보자는 볼수없고 C언어를 잘 아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일단 C언어로 나타낼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래밍 기법들이 많이있고, 예제도 그에 따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C언어를 어떻게 하는가, 라는 문제보다는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런 책인것 같군요. 물론 C언어의 포인터나 참조자에 대한 내용도 중요한 비중으로 실려있습니다. 대충 문법정도만 알고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기에는 조금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가장 적합하고, 고수분들도 그냥 한번쯤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s*******r 200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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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올바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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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지로 말하자면 어떤 프로그래밍이 올바른가에 대해서 해답을 주는 책이다. 기존의 책은 프로그래밍을 하는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책은 어떤 프로그래밍이 올바른가에 대한 학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수 있다. 이책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 소스의 길이가 짧은것이 상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핵심만 쓰겠다. 그 이유는 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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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지로 말하자면 어떤 프로그래밍이 올바른가에 대해서 해답을 주는 책이다. 기존의 책은 프로그래밍을 하는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책은 어떤 프로그래밍이 올바른가에 대한 학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볼수 있다. 이책이 말하는 것은 무조건 소스의 길이가 짧은것이 상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핵심만 쓰겠다. 그 이유는 확장성 때문이다. 요즘시대는 버전업을 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없을 정도로 거의 한번 프로그래밍 했던 소스를 다시 사용해야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하게 단순화된 소스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재보수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제는 무조건 자기 방식대로 프로그래밍을 할것이 아니라 정형화된 기술적인 프로그래밍을 해야 될 것이다.
b*****n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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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입문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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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입문서인줄 알고 구입했었습니다. 초반 C프로그래밍 스타일은 보기 쉬워서 중간부분까지 수월하게 공부했는데 중반이후 C++ 프로그래밍 스타일에서는 도저히 초보자인 저로서는 볼 수 없겠더라구요.(책 내용을 이해는 하겠는데 가슴에 와닫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저의 경우는 C++ 얇은책 한권 다 보구 이 책을 선택해서 봤는데, 아무래도 내공이 부족함을 느끼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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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입문서인줄 알고 구입했었습니다. 초반 C프로그래밍 스타일은 보기 쉬워서 중간부분까지 수월하게 공부했는데 중반이후 C++ 프로그래밍 스타일에서는 도저히 초보자인 저로서는 볼 수 없겠더라구요.(책 내용을 이해는 하겠는데 가슴에 와닫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저의 경우는 C++ 얇은책 한권 다 보구 이 책을 선택해서 봤는데, 아무래도 내공이 부족함을 느끼는 책 입니다. 자신이 C나 C++에 대해서 개념이 안잡혔다고 생각하신다면 구입하지 마시고요, C나 C++ 의 구조에 대해서나 혹은 어느정도 실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k*****0 200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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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내용에 비해 떨어지는 번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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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C와 C++을 어느정도 숙지한 상태에서 정리 차원에서 보았습니다. 먼저 Practical C(C프로그래밍의 이해)를 읽고나서 Practical C++(C++프로그래밍의 이해)을 읽었는데 모두 스티브 오울린의 명작입니다. 그렇지만 Practical C가 말끔하게 번역된 데 비해서 Practical C++은 번역에 있어 문제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초심자가 보기에 이해가 안되거나 잘못된 식으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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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C와 C++을 어느정도 숙지한 상태에서 정리 차원에서 보았습니다. 먼저 Practical C(C프로그래밍의 이해)를 읽고나서 Practical C++(C++프로그래밍의 이해)을 읽었는데 모두 스티브 오울린의 명작입니다. 그렇지만 Practical C가 말끔하게 번역된 데 비해서 Practical C++은 번역에 있어 문제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초심자가 보기에 이해가 안되거나 잘못된 식으로 이해를 할 소지가 있는 번역이 눈에 띄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인해 추천하는 편이지만 책 읽으면서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있다는 정도의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m*****o 200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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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 어울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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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수업이후 C++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10년이 지나서야 C++을 다시 사용할 기회가 생겨 이 책을 잡았다. 불행히도 이 책은 C++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해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언어 자체에 대한 깊숙한 이해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잡다한 지식들(자료구조, 프로그래밍 방법 등등)을 나열하고 있었다. 물론 이 점이 이 책의 미덕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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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수업이후 C++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10년이 지나서야 C++을 다시 사용할 기회가 생겨 이 책을 잡았다. 불행히도 이 책은 C++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해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언어 자체에 대한 깊숙한 이해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잡다한 지식들(자료구조, 프로그래밍 방법 등등)을 나열하고 있었다. 물론 이 점이 이 책의 미덕이기도 하다. 프로그래밍에 경험이 없는 사용자들에게 그 경험을 축적시켜주는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오래된 책이라서 그런지 (1995년도에 첫출판?) 내용 자체가 오래된 것이 많았다. 예컨대 최신 g++ 컴파일러에서 책의 예제를 다음과 같이 고쳐야만 사용이 가능했다. #include std::cout << "Hello World" 이 책에는 Name Space와 관련된 어떤 말도 없었기 때문에 구글링을 통해 에러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다. 심지어 어떤 예제는 해답이 틀린 것도 있었다. (그간 언어 스펙이 바뀌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결론은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많은 언어들을 접하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이 쌓인 사람이라면, 이 책의 백과사전식의 잡다한 기술은 귀찬을 따름이다. 나의 판단 오류 덕분에 또 한권의 C++ 책을 사야할 듯 하다.
a******t 200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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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아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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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나 C++ 책을 몇권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괜찮은 책은 없었습니다. 어떠한 플렛폼(도스,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등)에서든지 프로그램 가능하게 해 놓았죠. 또한 makefile을 이용한 컴파일도 좀 신선하기도 했습니다.(현제 C++기본서에서 makefile을 사용하는 책은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모든 내용에 충실하고 번역도 꽤 깔끔하게 된듯 싶네요. 강추란 말을 이책에 붙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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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나 C++ 책을 몇권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괜찮은 책은 없었습니다. 어떠한 플렛폼(도스,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등)에서든지 프로그램 가능하게 해 놓았죠. 또한 makefile을 이용한 컴파일도 좀 신선하기도 했습니다.(현제 C++기본서에서 makefile을 사용하는 책은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모든 내용에 충실하고 번역도 꽤 깔끔하게 된듯 싶네요. 강추란 말을 이책에 붙이고 싶습니다.
m****d 200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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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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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책을 보고 그것에 대해 끄적이는 것을 그렇게 굉장히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책을 보고 난 뒤의 충격이 있을 때 그 충격에 대해 전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주지 않는 스타일도 아니었지요. 충격적인 책이었을 때. 그리고 꼭 뭔가 말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면서 몇가지 끄적여봅니다. 우선, 역시 orelly라는 평이 우선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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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책을 보고 그것에 대해 끄적이는 것을 그렇게 굉장히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책을 보고 난 뒤의 충격이 있을 때 그 충격에 대해 전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주지 않는 스타일도 아니었지요. 충격적인 책이었을 때. 그리고 꼭 뭔가 말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면서 몇가지 끄적여봅니다. 우선, 역시 orelly라는 평이 우선적으로 내려집니다. 구성이 분명히 짜임새 있고 설득력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서두에 앞세운 것은 도발적이면서도 멋진 짜임이었습니다. C++는 고사하고 C도 애매한 유저... 라고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라면 정말 이 책은 맛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별로 'C++ 만'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C의 기본적인 그것에 대해서도 꽤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술되는 언어들의 기본적인 것은 CPP 책이라는 느낌 그대로 입니다. 앞 서두 부분에서는 C의 기본적인 개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CPP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놓고, 그 다음부터 본격적으로 CPP로 들어갑니다. 그다지 괴리감이 없습니다. OOP라는 개념을 잡아주기 위해서 흔히 사용되는 스택 기법을 설명해나가는 그 부분은 다른 CPP 책에서도 볼 수 있는 ..; -_-; 평범한 예제이지만 매우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포함되어 있는 그림과 연습 문제들. 배우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라면 정말 호소력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어려운 느낌입니다. 또 지나치게 기본적인 C++에 대한 그것을 설명하려고 하는 저자의 의도 때문에 일지는 몰라도 초심자에게는 이걸 어떻게 활용하라는 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게 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 C++ 언어 자체에 중점을 두고 있다보니 MFC 라든가와 같은 것은 전혀 다루지 않아서 윈도 프로그래밍을 CPP로 한번 해보고 싶어서 책을 구입했던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난처한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언어 자체에 중점을 맞춰기 때문에.... 라고 생각하면 이것은 도리어 이 책만의 장점이 되겠지만요. (다른 CPP 책들은 은근슬쩍 위자드로 어플 개발하는 쪽으로 곧장 넘어가버리니....) 자질구레한 예제와 연습 문제가 많아 좋습니다. 그러나 실무에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한 논지에서의 접근은 조금 그렇습니다. (.... 활용서는 아니지만.;) if (a =! 2) ... 던가... 의 연습 문제는 강력했습니다. 이분... C/C++ 유저들이 하는 사소하면서도 엄한 실수들을 죄다 꿰고 계시더군요.; 맛나는 책입니다. C를 어느 정도 알고 있고 C++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꼭 봅시다. 목차도 나중에 찾아보기 쉽도록 세세하고 잘 구분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드는군요. .... 한국에는 언제쯤 이런 강력한 수준의 책이.. 나올까요 쩝.; -_-;
b***t 200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