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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글로벌 경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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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의 1부는 딴짓도 하며 보는 편이고 2부는 내돈1원의 행방?을 알아보는 컨셉이라 집중해서 보는 편이다.이렇게 최근에 텔레비전에서 그를 자주 보게된다.그래서 그가 어떤책을 썼나 도서관에서 검색하다가 눈에 띈 책이다.3번 연달아 읽었는데 재밌다. 엄청! 대학교 다닐때 경제사 수업은 엄청 따분하고 재미없었는데 이책은 정말 재밌다.미국, 중국, 유럽, 일본 경제특강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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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의 1부는 딴짓도 하며 보는 편이고 2부는 내돈1원의 행방?을 알아보는 컨셉이라 집중해서 보는 편이다.

이렇게 최근에 텔레비전에서 그를 자주 보게된다.

그래서 그가 어떤책을 썼나 도서관에서 검색하다가 눈에 띈 책이다.

3번 연달아 읽었는데 재밌다. 엄청!

 

대학교 다닐때 경제사 수업은 엄청 따분하고 재미없었는데 이책은 정말 재밌다.

미국, 중국, 유럽, 일본 경제특강으로 소제목을 붙여 정리해 놨다.

학원선생님이라 정말 머리에 쏙쏙 집어넣어 준다.

 

나에게 제일 어럽고도 재밌는 부분은 유럽 경제특강이다.

다른 나라들은 여러 매체로부터 들은 것들이 많아서 이책을 안읽은 상태에서도 알 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렇지만 한번쯤 정리해본다는 생각으로 읽어둬도 나쁘지는 않다.

 

유럽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유로화에 대해 알아야 한다.

지금 유럽의 경제문제는 유로화에 있다고 할수 있다.

한나라의 경제문제를 풀기 위해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적절히 활용하여야 한다.

그런데 통화정책은 유럽중앙은행이 하고 각나라들은 재정정책만 이용할 수밖에 없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그리고 환율의 자동조절능력의 상실 또한 유로화의 문제로 지적된다.

뉴스로 단편적인 모습만 접하던 것을 정리할 수 있어서 이분에게 무척 감사함을 느낀다.

 

 

y******y 2016.05.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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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71] 글로벌 경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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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일반 대중에게 읽혀져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글로벌 경제특강이라는 도서명은 통합적인 글로벌 경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글로벌 경제국가들 중에서 그 중심에 있는 4개국(유럽 1지역을 포함)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며,그 4개국 마다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제의 역사를 통해 세계 경제를 알수 있게 되고,세계 경제는 우리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하는
"[서평71] 글로벌 경제특강" 내용보기

이 책이 일반 대중에게 읽혀져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
글로벌 경제특강이라는 도서명은 통합적인 글로벌 경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경제국가들 중에서 그 중심에 있는 4개국(유럽 1지역을 포함)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며,
그 4개국 마다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제의 역사를 통해 세계 경제를 알수 있게 되고,
세계 경제는 우리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또 한가지 얻을 수 있는 것은 세계 경제의 곡선을 통해 그리고 그때마다
돌파하는 정책들을 통해 우리의 삶의 돌파구를 내다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1편 미국, 2편 중국, 3편 유럽, 4편 일본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1편 미국은 쇠퇴기를 겪는 미국을 조심스럽게 예견하게 하는 자료들을 저자는 전해줍니다.
그들은 천문학적인 적자와 소비(수입)의 나라로 대변되면서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힘으로
영위하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 같은 기나긴 탐욕과 타락 속에 나라 경제마저도 나락으로 빠지는 결과가
생기게 됩니다.
그들의 나라 경제가 호황일때 그것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탐욕이 부른 이기주의적 쇠퇴가 현재의 미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 경제 대통령이라고 하는 미연방은행의 의장인 그린스펀의 18년은 안정적 경제유지에 크게
이바지 했다고 평가 받고 있지만
그의 경제관리 정책들의 결론은 미국발 금융위기를 통해 방만하고, 통제 없는 미국 경제를 늪으로
가라앉게 했다고 저자는 지적합니다.
미국은 이대로 적자의 나라, 소비의 나라이면서도 세계1위의 경제대국의 위치를 이겨나갈 수 있을까요

2편의 중국은 지금의 미국을 2019년에 세계1위 경제대국에서 끌어내릴 대상국가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소비를 자랑하고 중국은 세계 1위의 저축율을 비교해 보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어떨까요
중국은 세계 소비재를 생산하고 미국은 그 물건이 없으면 생활이 안되는 것은요.
그러나 저자는 중진국들이 겪는 생산성의 고비를 넘을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인구수와 투자로 이제까지 고성장해온 중국이 고생산성을 창출해 내며 선진국으로의 발판을 삼을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중국은 국가 통제력이 강한 나라입니다. 미국과 다르죠.
그러한 점이 유일하게 긍정적인 요소를 갖게 합니다.

제3편은 미국과 중국의 양대산맥을 뛰어 넘으려는 유럽연합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유럽경제위기는 예견된 통화통합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저를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그러나 통화의 기능과 무역의 특성을 이야기하며 여러 적자와 흑자의 나라들이 통화를 통합함으로
흑자인 나라는 더욱 흑자를 내고, 적자인 나라(그리스와 스페인,이탈리아등)는 국가부도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치닷고 있는 것입니다.

제4편 일본의 버블 붕괴로 인한 경기 침체는 언제나 회복될까요
전쟁으로 성장한 나라, 일본
베트남 전쟁과 한국 전쟁 등으로 전쟁에는 나서지 못하면서(?) 군수품을 팔면서 부국이 된 일본.
그들은 감당하지 못하는 성장속에 타락했고, 그 거품 경제가 지금에서야 깊고 깊은 침체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기술차이가 20년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 이상이라고 하기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런 힘도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의 경지 침체는 언제나 멈출지에 대해서는 비관론이 더 많습니다.
버블충격이 너무 크고, 정부는 한계가 있고, 이런 것은 저성장의 길을 가는 일본을 보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이렇게 세계 경제는 각 나라의 정책과 관리 그리고 세계 경제의 이해관계 속에 생존의 길을 걷는 것 같습니다.

이 속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길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깊이 있는 이해를 얻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나만의 경제는 없다는 결론을 저에게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a*****e 2013.07.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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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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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유렵 일본.....이 4개 나라/지역의 공통점은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꿀 만큼 중요한 곳이라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도 총 4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는데, 미국 중국 유렵 일본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서 느끼는 점은 최근 몇년간 중국 경제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세계의 공장 생산 기지 역할이라고 하여 중국 경제를 폄하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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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유렵 일본.....이 4개 나라/지역의 공통점은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꿀 만큼 중요한 곳이라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도 총 4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는데, 미국 중국 유렵 일본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서 느끼는 점은 최근 몇년간 중국 경제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세계의 공장 생산 기지 역할이라고 하여 중국 경제를 폄하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이제는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중국 경제가 재체기 한번 하면 전세계 경제에 독감이 들 정로도 그만큼 중요하게 되었다.

 

 

글로벌 경제...라고 하면 웬지모르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 책은 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읽는 중간중간 도표나 그래프 등이 있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DVD가 부록으로 있는데 총 11강 정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을 읽고 나서 보면 글로벌 경제에 대해 더 빠른 이해를 할 수 가 있다.

e*****k 2013.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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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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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경제에 대한 개념이 필요합니다. 이 때 개념을 찾아 공부하는 방법이 있고 경제사를 통해 경제의 변화를 배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책은 경제사를 통해 세계경제사의 흐름을 주도한 미국, 중국, 유럽, 일본의 경제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 최진기기는 책, 강의를 보면 지적 탐구에 관심이 많고 완벽주의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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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경제에 대한 개념이 필요합니다. 이 때 개념을 찾아 공부하는 방법이 있고 경제사를 통해 경제의 변화를 배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책은 경제사를 통해 세계경제사의 흐름을 주도한 미국, 중국, 유럽, 일본의 경제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 최진기기는 책, 강의를 보면 지적 탐구에 관심이 많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것보다는 간결한 구성을 추구하는 스타일 입니다. 이는 그의 저서를 보면 대부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경제에 대해 더 폭넓은 이해를 위해서 1회독 해볼만 합니다.

 

s*****4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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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글로벌 경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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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유럽, 일본의 경제 위기에 대한 원인 분석 및 해법에 대해 이해하기 편하게 정리를 잘해 놓았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에 대해서는 여러 도서들에서 다루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정리가 되었지만 유럽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좀 생소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부분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유럽은 다른 지역의 경제 위기와 다르게 유로화로 묶여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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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유럽, 일본의 경제 위기에 대한 원인 분석 및 해법에 대해 이해하기 편하게 정리를 잘해 놓았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에 대해서는 여러 도서들에서 다루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정리가 되었지만 유럽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좀 생소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부분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유럽은 다른 지역의 경제 위기와 다르게 유로화로 묶여 있기 때문에 극복하기도 힘들고 아주 복잡한 문제로 얽여 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다른 국가가 같은 화폐로 묶여 있기 때문에 극소수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를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국가들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 직시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해서 여러 부분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LTV, DTI와 같은 규제로 그나마 거품에 대해 대비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안심이 좀 된다.

l******a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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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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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최진기는 전 메가스터디 스타 강사였고, 지금은 이투스 강사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풍부한 인문지식을 통해서 어려운 경제 용어도 거침없이 제대로 설명을 하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우리와 상관이 강하게 있고,  미국 나스닥 주가의 오르내림이 우리 주식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크다.중국의 무서운 성장과 위안화 기축통화의 움직임은 향후 우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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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인 최진기는 전 메가스터디 스타 강사였고, 지금은 이투스 강사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풍부한 인문지식을 통해서 어려운 경제 용어도 거침없이 제대로 설명을 하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우리와 상관이 강하게 있고,  미국 나스닥 주가의 오르내림이 우리 주식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크다.중국의 무서운 성장과 위안화 기축통화의 움직임은 향후 우리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일본의 지속된 저성장과 불황의 위기가 주는 교훈은 어떻게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앞으로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처럼, 세계 경제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다. 글로벌 경제는 각국 간의 이해관계와 사정이 얽히고 설켜 있다. 한 나라의 경제 위기가 세계 각국으로 퍼져 크고 작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우리와 지정학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의 움직임에는 상당히 민감하다.
  '최진기의 글로벌 경제특강'은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진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진행해야할 길을 고민해 보고 국민 각자가 어떤 경제 지식과 사공방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본보기로 저자는 미국과 중국을 대조, 분석하고 있다. 미국은 엄청난 소비를 바탕으로 경제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은 미국의 소비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투자에 집중해서 생산량 증가에 역저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두 국가의 움직임 자체가 글로벌 불균형이라고 정리할 수 있으며, 이 틀이 세계경제의 기본 구조다. 이에 따라 중국은 3조 달러를 보유한 압도적 1위의 외환보유국이다. 그러나 중국의 소비와 투자를 이야기하면서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중국인의 소비 비중은 줄어들고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수치의 감소가 아닌 ‘GDP 대비 소비 비중’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중국은 2009년부터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동차 판매 국가가 됐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4000달러, 국가 전체 명목GDP 4조달러가 중국의 현재다. 그러나 미국의 1인당 GDP는 4만달러가 넘고, 국가 GDP는 14조달러 이상이다. 산술적으로 보더라도 미국은 중국보다 경제규모가 3.5배 큰 나라다. 그러나 중국의 2011년 자동차 판매량은 1805만대이며, 미국은 1277만대다. 중국 판매량이 미국보다 무려 50% 이상이라는 것이다. 북경이나 상해를 비롯한 대도시에는 이미 6000만명이 넘는 거대한 중산층 소비군으 형성하고 있다. 이들의 소비는 대한민국의 수준을 훨씬 뛰어 넘었다. 자동차 뿐 아니라 각종 가전제품도 중국의 소비량은 엄청나다. 중국의 소비 비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중국인들의 소비가 실제로 적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같은 소비는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투자를 기반으로 생산해서 수출하는 체제를 마련해낸 것과 같은 모습이 세계경제 2위 중국의 현재다. 또한 이 책은 유로통합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과 일본의 내일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는 소수이다. 십 년간 불황을 견뎌온 힘을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수십 년 동안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일본 경제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정부다. 수많은 재정정책과 양적완화를 통해 일본의 경제가 무너지지 않고 현재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2010년 한 해 동안 81조엔을 세출로 썼다. 이 중 세입은 37조엔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국채를 발행해 조달하고 있다. 한마디로 일본 정부는 이제 빚더미에 눌려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부라는 축이 무너져내리면 불황 이상의 공황과 경제시스템 붕괴라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일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끝으로, 책 속의 어려운 경제용어를 따로 수록해서 설명하고 있고, 강의 동영상을 통해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해 주고 있다.



k****a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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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글로벌 경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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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미국 경제특강 - 미국을 왜 천조국이라 일컫는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폐허가 된 유럽을 대신해 경제대국으로 발전- 1929년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과 과도한 주식투자로 인해 대공황 발생.- 루즈벨트의 뉴딜정책통한 대공황을 극복.- 패권주의에 빠져 베트남전에 참전했으나, 패전국이 되면서 전비로 국비탕진.- 2008년 신경제주의에 입각한 신용파생상품의 투자반환의 실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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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미국 경제특강

 

- 미국을 왜 천조국이라 일컫는가?

- 제1차 세계 대전으로 폐허가 된 유럽을 대신해 경제대국으로 발전

- 1929년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과 과도한 주식투자로 인해 대공황 발생.

- 루즈벨트의 뉴딜정책통한 대공황을 극복.

- 패권주의에 빠져 베트남전에 참전했으나, 패전국이 되면서 전비로 국비탕진.

- 2008년 신경제주의에 입각한 신용파생상품의 투자반환의 실패로 세계 금융위기 초래.

 

Part 2. 중국 경제특강

 

- 비참하다고 까지 표현된 나라가 G2가 될 수 있었던 것은?

- 1990년대 초반 엘빈 토플러 미래학자는 중국인접한 나라는 미래가 좋다고 말함.

- 1850년 동안 농업생산성으로 강대국으로 위엄을 떨침.

- 중일 전쟁및 국민당과 공상당간의 세력 다툼으로 세계 빈민국이 됨.

- 등소평의 개혁개방과 인구조절의 성공으로 초고도의 경제성장국이 됨.

- 중진국의 함정과 기축통화국선정이라는 숙제가 놓여있다.

 

Part 3. 유럽 경제특강

 

- 강대국이었던 유럽의 경제불황과 유로화 통합 화폐의 발현?

- 베트남전의 여파로 달러를 금화로 바꿀 수 없었고, 그 자리를 1999년 유로화로 채움.

- 전설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가 공개적으로 파운드화를 비난하고 결국 한달 뒤 승리.

- 독일의 통일이 야기한 유로화. 통일 뒤 찾아 올 전쟁을 막기위한 견제를 위해 유로화 발행.

- 유로화 화폐 통합으로 인해 경상수지의 불균형이 가시화 됐고, 유럽전체로 경제위기가 번짐

 

Part 4. 일본 경제특강

 

- 경제적 모토가 되었던 일본경제를 살피며 한국 경제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은?

- 1854 페리 제독과 일본은 가나가와 화친 조약으로 구미 열강과 첫 만남.

- 1867년 부터 막부가 무너지고 천황의 왕정복고가 이루어지는 메이지유신이 성공.

- 1885~1905년까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의 승리로 동북 아시아의 주도권을 장악.

-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 전쟁으로 1945년 폐전국이 됨.

-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으로 군수 납출국이 되면서 경제가 살아남.

- 1990년 버블경제 이후 24년동안 정부정책의 실패로 경제성장이 제자리 걸음.

 

위 나라들을 통해 지금 한국이 가야할 방향과 앞으로 해야 할 일 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 볼 수 있었다. 다만 낙관적인 수치 앞에서 기고만장하는 일들은 벌어지지 않길 바라본다.

n********r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