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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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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전은 이시대의 꼭 필요한 이야기를 논하고 있다.스펙만 쌓기를 위해 대학을 간다면 그취업의 준비는 언제할 것인가를 심도있게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적성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취업의 문을 두드리기 위해 들러리를 서야하는 요즘의 청춘들을 볼 수있다.이력서만 무려 200통을 넘게 회사에 제출하면 그 비용은 무엇으로 감당하는가! 저자가 말하는 취업의 노하우를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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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전은 이시대의 꼭 필요한 이야기를 논하고 있다.스펙만 쌓기를 위해 대학을 간다면 그취업의 준비는 언제할 것인가를 심도있게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적성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취업의 문을 두드리기 위해 들러리를 서야하는 요즘의 청춘들을 볼 수있다.이력서만 무려 200통을 넘게 회사에 제출하면 그 비용은 무엇으로 감당하는가! 저자가 말하는 취업의 노하우를 보자.

​일자리만 보고 들어갔다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 퇴사를 고민하거나 반대로 일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일자리가 마음에 차지 않아 사직을 고민하는 졸업생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취업의 개념부터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처럼 몰라서 지나치는 개념 정리부터 20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준다.취와업사이를 읽어주는 대단한 책이다.

 

스스로 구직 활동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두 가지가 보인다. 첫째는 어느 산업이나 어느 회사에서 연락이 오는지 알게 되어 목표 시장(Target Market)이 분명히 드러난다는 점이고, 둘째는 어느 그룹에서 연락을 주지 않는지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구직 중이거나 취업 시기를 놓쳐 다시 구직을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두 번째 깨달음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취업 진로를 놓고, 저자가 고려대학 경영대 학부생 및 MBA 대학원과 맨투맨으로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풀어나간다.저자는 학생들과 짧게는 1시간,길게는 몇 개월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하면서 요즘 대학생들이 취업에 대해 무슨 고민을 하고,어떠한 잘못된 결정을 내리며 준비 과정에서는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를 전해 들었다.

저자는 학생의 관점에서 그들의 고민을 듣고 기업의 관점에서 해법을 풀어나가는 내용을 이 책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취업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시 쌓아야 할 때 들어가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입사 후 퇴사를 고민하지 않으려면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해야 돼요.취업은 지원자가 원하는 일(Work)과 일자리(Job) 매칭을 해 나가는 활동을 말한다.
대부분 일과 일자리를 구분하지 못하고 같은 개념으로 인지하는데 저자는 ‘이 둘을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면 입사 후 이게 아닌데 하는 혼란에 빠질 수 있다며 경계한다.여러분이 현재 선택한 진로는 하나의 점이며,그 점은 미래에 중요한 선과 면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인생은 점 하나가 아닌 그걸 꿰매는 능력 즉 선택에 의해 완성된다는 점을 기억해 두자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된 취업 서적들은 면접이나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류가 대부분으로, 취업 준비의 맨 마지막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만 제공해 왔다.하지만 대학에 입학해 처음 취업 준비에 돌입한 새내기부터 1년 넘게 구직 활동을 쉰 취업 재수생까지 취업 때문에 아파하는 청춘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담았다
 
s********k 201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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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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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경제는 1990년대 초 장기불황에 들어설 때의 일본경제와 여러모로 비슷한 상황에 처해 중대 기로에 서 있다고 한다. 일본은 부동산과 주식의 자산 버블이 붕괴된 1990년대 이후 장기불황에 빠져 있다.   그 동안 세계 경제는 몇 차례 호황기가 있었으나 일본은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라 한다.   문제는 한국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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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경제는 1990년대 초 장기불황에 들어설 때의 일본경제와 여러모로 비슷한 상황에 처해 중대 기로에 서 있다고 한다. 일본은 부동산과 주식의 자산 버블이 붕괴된 1990년대 이후 장기불황에 빠져 있다.

 

그 동안 세계 경제는 몇 차례 호황기가 있었으나 일본은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라 한다.

 

문제는 한국도 이대로 가면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오히려 지금의 한국경제가 1990년대 일본경제보다 더 취약하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과 인구의 고령화 속도, 세계 평균 수준에도 못 미치는 성장률, 급속히 떨어지는 일자리 창출력 때문이다.

 

이로 인해 청년들은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다. 이러한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취업준비는 때가 되어 하는 것이 아니라 겨울이 오기 전 월동 장비를 갖추듯 취업하기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적어도《취업 3년 전》부터 준비를 해야 시행착오를 줄여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이다.

 

《취업 3년 전》

이 책은 이러한 배경 아래 출간된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고려대학교 경영대 겸임교수인 선현주 산학협력실장이 쓰고 왕의 서재에서 출간한 책이다.

 

저자는 기업의 인사팀 임원들과 부대끼면서 학생 개개인의 심층 인터뷰를 통하여 학생이 어느 취업단계에서 헤매는지 일일이 파악하여 취업은 업(業)을 구하는 선택이다면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을 모두 4개의 PART로 나누어 취업 전략을 짜도록 설명하고 있다. PART1 ‘취업 3년 전, 선택도 습관이다’에서는 ‘노력이 미래에 헌신하도록 하라,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하라’면서 꿈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PART2. ‘취업 2년 전, 오랜 지기보다 아는 사람이다’에서는 “인생은 ‘사’와 ‘람’ 사이에서 결정된다”며 ‘성공은 남이 시켜 준다’며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준다. PART3. ‘취업 1년 전, 사회의 관점에서 준비하라’에서는 ‘힘들다고 공부로 도망치는 것도 습관이다’면서 본인과 사회가 원하는 역량을 갖추라고 요구하고 있다. PART4 ‘취업 한 달 전, 커리어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서는 실전 준비로 이력서 작성과 관계를 보는 관점, 면접과 인터뷰 시기에 집중적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취업의 개념은 남다르다.

취업은 지원자가 원하는 일(Work)과 일자리(Job) 매칭을 해 나가는 활동이라 한다.

“들어가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입사 후 퇴사를 고민하지 않으려면 개념 정리를 확실히 해야 돼요.”라며 취업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시 쌓으라 한다.

 

무엇보다 취업은 “취업은 학생 혼자서 하는 게 아니에요. 사회나 기업, 학교나 부모님 모두 도와야 한다.”면서 취업상담과 지원을 하라고 하였다.

 

이 책의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은

“스스로 구직 활동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두 가지가 보인다. 첫째는 어느 산업이나 어느 회사에서 연락이 오는지 알게 되어 목표 시장(Target Market)이 분명히 드러난다는 점이고, 둘째는 어느 그룹에서 연락을 주지 않는지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구직 중이거나 취업 시기를 놓쳐 다시 구직을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두 번째 깨달음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168쪽, 패턴을 알면 다음이 보인다)이다

 

《취업 3년 전》

이 책은 취업하기 3년 전부터 준비를 해서 남보다 먼저 선택받는 인재가 되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 청년들은 최고의 취업난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취업준비생부터 제2의 취업을 준비하는 장년에 이르기 까지 ‘취업의 개념’을 재정리해주고 있는 책이다.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t*******d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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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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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는 것만큼 어려운일이 없다, 취업고시란 말이 흔하지 않게 들린다. 처음엔 취업을 하는 게 어렵다는 게 충격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스펙을 쌓는 것의 무의미함을 논하기도 했다. 한창 잘 살았을 시절, 경제 발전이 빠르게 되고 많은 사람이 대학을 가진 못했을 적엔 대학을 가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일자리가 보장되어 있었다. 그런데 베이비붐 세대의 자식들이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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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는 것만큼 어려운일이 없다, 취업고시란 말이 흔하지 않게 들린다. 처음엔 취업을 하는 게 어렵다는 게 충격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스펙을 쌓는 것의 무의미함을 논하기도 했다. 한창 잘 살았을 시절, 경제 발전이 빠르게 되고 많은 사람이 대학을 가진 못했을 적엔 대학을 가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일자리가 보장되어 있었다. 그런데 베이비붐 세대의 자식들이 한번에 쏟아져서인지, 10년정도 전부터는 취업에 대한 경각심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어떻게하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가보다 어떻게 하면 취업을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려있는 곳에 갈 수 있는가? 하는 관심이 훨씬 더 커졌다. 그래서 의대와 약대 등 전문가의 영역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고시 공부를 하지 않고 졸업하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로 쏠림 현상이 심각해졌던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청춘의 고민들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 진짜 자기랑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간 대학에서 1학년때부터 취업을 준비해야 하느냐고 분통을 터뜨리고 억울해하는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를 도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우유부단하게 막연한 두려움으로 대학 시절을 보내지 말고 알차게 시간을 써야 한다고 마치 취업 멘토처럼 하나하나를 가르치고 있다.

 

책은 크게 파트 4개로 나누어져 있다. 파트1에서는 어떤 선택을 하는가? 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함을 말한다. 선택을 잘 하는 것도 습관처럼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스펙을 쌓는 단순한 노력을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같은 일이다. 그런데 선택의 순간에서 자기가 어떤 일을 선택할지 전혀 엉뚱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선택하는 것은 인생에 몇 번 찾아오지 않는데, 그렇기 때문에 많이 해 볼 기회가 없어 선택의 연습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싫어하는 일을 골라내고 오래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잘 하는 일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또, 2장에서는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다. 아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부메랑 효과가 얼마나 큰지, 혼자 하는 성공은 결코 있을 수 없음을 가르친다. 요새 아이들이 개인주의에 물들다보니 사람의 관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 부분을 잘 읽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취업 1년전부터는 사회의 관점에서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사회가 원하는 인재가 되는 것은 공부만 한 학생들에게는 언뜻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일 수 있다. 그래서 사회가 보기에 어떤 사람이 높게 평가받는지, 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산업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는데 직장을 구할 때 산업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 기업을 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 외국 기업이 좋다고만 생각하는데 어떤 활동반경의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 직업인지 현실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드디어 남의 관점에서 나를 보는 연습인 인터뷰 준비들이 실린다. 이력서와 인터뷰 준비, 지원서를 쓰는 법, 피드백을 능동적으로 하는 법 등이 도움이 된다.

 

삶은 끌려가듯이 사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느낀다. 누군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몰입해서 일하고 삶을 살아가는 것은 직장에 들어가서도, 개인의 삶에서도 중요한 가치관으로 작용할 거 같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인생의 준비도 함께 하는 듯한 기분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닐까..!?

 

h****4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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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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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었던 자기 계발서 아류의 책과는 뭔가 다른 점이 있다. 저자는 서울 명문대 학생들에게 교내에서는 산학협력과 진로코칭을 해 주고 있으며, 교외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칭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다.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20대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직접적이고 생생하게 그리고 리얼하게 들을 수 있는 현장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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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었던 자기 계발서 아류의 책과는 뭔가 다른 점이 있다.

저자는 서울 명문대 학생들에게 교내에서는 산학협력과 진로코칭을 해 주고 있으며, 교외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칭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다.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20대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직접적이고 생생하게 그리고 리얼하게 들을 수 있는 현장에 있는 분이기에 이 책의 이야기는 그만큼 현장감과 생동감이 넘친다.

그리고, 저자가 이 책을 쓰고, 여기까지 살아 온 과정의 국내외의 다양한 경험도 탄탄한 내공을 갖추기에 충분한 분이기에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취업에 관한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 제목을 [취업 3년 전]이라고 정한 이유를 학생들이 '방향성을 정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만 3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일러 주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취업 3년 전, 취업 2년 전, 취업 1년 전과 취업 한 달 전, 단계별로 준비할 사항들을 현실감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저자는 20대에 최소한 해 놔야할 세 가지로는 제대로 노는 일, 자신의 꿈 지도를 갖는 일, 좋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이라고 추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왜(why)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당장 그것을 해야만 하는 마땅한 이유를 찾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실례를 들려준다.

저자는 1년 전에 출판계약을 맺은 적이 있었다한다. 그런데 1년 정도 책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만을 가진 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내가 왜 글을 써야 하지?’라는 자문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취업 준비는 스무 살 때부터 해야 한다. 3~4학년 때 시작하면 너무 늦다’는 자답을 하였고, 이 짧은 문장을 필두로 와이(why)에 대한 답이 점점 불어나면서 둑에 갇힌 물이 터지듯이 두 달 만에 원고 집필을 완료할 수 있었다는 체험담이다.

저자가 상담하고 코칭하는 현장에서 절감한 것은 [학생들은 자신이 취업에 대해 모르는 것이 참 많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 책을 쓴 직접적인 동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취업에 대한 관심은 높은데 지원서 작성이나 면접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무심한 것 같다고 확인해 주고 있다.

학생들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는 그저 취업에 필요한 서류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력서는 기업과 구직자 간의 관계를 세팅하는 기초자료이자 마지막 관문과같은 중요한 서류라는 것이다.

저자는 '취업 3년 전에 해 둬야할 7개의 선택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준다.

1. 미래 2. 강점 3. 관계, 4 역량(스펙) 5. 직무 6. 산업 7. 기업이다.

이 책 맨 뒤에 첨부된 부록2. 신입사원이 준비해야 할 5문5답은 취업 준비생이 읽어야 할 필독사항이라고 생각된다.

h*******0 201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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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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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학교라는 이름 안에 있다가 때가 되면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데 준비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자 목표까지도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준비하게 되고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을 때가 가장 큰 문제 있다. ​ 이번 저서에서는 대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생각하면서 어떠한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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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학교라는 이름 안에 있다가 때가 되면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데 준비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큰 고민은 취업이자 목표까지도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준비하게 되고 그 준비하는 과정에서 틀린 부분을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없을 때가 가장 큰 문제 있다.

이번 저서에서는 대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생각하면서 어떠한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 준비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몇 개월 동안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학생들의 고민들을 들으면서 학생의 관점에서 고민을 들어보고 기업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가는 내용들이 중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선현주 글쓴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 겸임교수 및 산학협력실장이면서, 글쓴이만큼 기업의 인사팀 임원들과 대면해 가면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학생 개개인과 심층 인터뷰를 하며 이 친구가 취업의 어느 단계에서 헤매고 있는지 파악하고자 한 교수가 있을까? 생각하시면서 취업의 단계를 정의하면서 취업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아가준다.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새내기 취업 준비생부터 1년 넘게 구직 활동을 쉽 취업 재수생까지 취업에 관해서 머리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이해 쉽게 대화체를 유도하면서 이야기해나아가고, 고려대학 경영대 학부생 및 MBA 대학원과 맨투맨으로 인터뷰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되어 있다.

취와 업 사이에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 키워드 7가지로 미래, 강점, 관계, 역량, 직무, 산업, 기업 등 20대들이 대학에 다니는 동안 해야 되는 선택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취업에도 준비하는 데 기초가 필요하다. 개념 정리를 확실하게 해놓으면 취업을 했을 때 이게 아닌 데라는 자신의 일에 혼란을 사라지게 한다. 지원과 원하는 일과 일자리를 제대로 매칭 해 나아가는 것이다.

취업 3년 전은 확실한 단계적 준비 전력으로 순식간에 취업을 하는 것이 아닌 오랜 시간을 두고 한 단계씩 밟아 나가는 활동으로 사고의 변화를 이뤄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글쓴이가 개발한 393리스트 작성법은 3개의 산업, 9개의 기업, 3개의 직무를 적으면서 산업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나아가 여러 회사에 면접 요청이 왔을 때 어느 곳에 먼저 면접을 보아야 되는지 결정하는 데 유용하면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는 객관적이 툴까지 알려주고 있다.

학생들의 고민을 생각하면서 기업의 관점으로 답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관점에 관해서 이 저서에서 담고 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개인의 역량을 쌓는 일과 더불어 자신이 담그게 될 사회의 감수성을 함께 이해해 나아가는데 중점이 있다. 취업 준비생들의 문제점은 기업의 니즈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스펙이 취업의 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업과 다른 생각으로 지원하면 실패만 경험하는 것이다. 기업은 스펙은 전형의 일부라고만 생각하고 지원자의 능력을 대동소이하게 본다는 글쓴이 말에 동의한다.

이처럼 기업은 성과를 원하는 매개체이기 때문에 성과를 단축시키는 핵심 능력, 일하는 태도 등이 자신의 강점으로 작용하게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들과 부족한 점, 더 해야 되는 일과 공부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항상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를 통해 단계적으로 취업을 위해 계단을 밟는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남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w******m 201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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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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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청년 실업문제,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보도를 종종 볼 수 있다. 현재에 두드러져 나온 문제가  아닌 몇 년 전부터 취업난은 계속 되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직업을 정하지 못하고, 일손을 놓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실정이다. 그 문제들이 비단 남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나도 경험이 있고, 누구나 겪게 될 잠재적 문제일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취업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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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청년 실업문제, 취업난이 심각하다는 보도를 종종 볼 수 있다. 현재에 두드러져 나온 문제가  아닌 몇 년 전부터 취업난은 계속 되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직업을 정하지 못하고, 일손을 놓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실정이다. 그 문제들이 비단 남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나도 경험이 있고, 누구나 겪게 될 잠재적 문제일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취업난을 느꼈다면 무작정 취업을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있기보다 책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마음가짐과 취업 준비 방향을 수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탓하기 전에 책을 통해 전체적인 틀과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일찍 접했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거라고 자부한다. 


'취업 3년 전' 책은 젊은 청년들의 취업 길잡이와도 같은 지침서이다. 시중에도 취업 준비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조근조근 취업 고민 상담을 해주듯 취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과 조언을 제시한다. 더욱이 커리어 코칭 전문가로서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 기업 임원들을 많이 만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귀한 말씀들과 다양한 취업 상담 경험을 통해 구직자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책 제목처럼 취업 준비는 오랜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졸업 시즌이 다가와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급하게 작성하고, 기업에 지원해서 한 번에 취업에 성공하는 것은 어쩌면 무모한 일이다. 대학생인 경우 취업하기 3년 전부터 차근차근 자신이 지원하는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을 따라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 나가며, 취업 시기가 왔을때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토대로 기업에 지원을 했을때 비로소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이다.


취업 3년 전, 취업 2년 전, 취업 1년 전, 취업 한 달 전으로 크게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언뜻 보면 취업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기간이 걸리냐고 걱정할 수 있지만 그 시기에 맞는 역할을 수행해야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대학생 때는 무작정 졸업하기 전에만 준비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때 준비를 하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기업에 들어가고 싶은지 또는 어떤 일을 할거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산업, 기업, 직무 순으로 스펙트럼을 넓히자고 말한다.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이 생기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시한 393리스트를 작성해봄으로써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해보고, 잘못 판단한 점이 있다면 수정도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만큼 나 자신을 알아가는 일들은 취업에 앞서 참으로 중요한 작업인것 같다.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입사한 기업과 나 자신이 잘 맞느냐이다. 그렇기에 기업에 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도 듣고 자기 나름대로의 발품을 팔아 정보를 얻게 된다면 더욱 확실한 선택과 함께 입사를 해서도 잘 적응하며 다니게 된다.


면접 볼때의 팁으로는 면접관 분석이 필요하다고 한다. 연배에 따른 면접관의 최대 관심사와 직급을 생각해서 그에 맞는 태도를 보여준다면 더욱 성공 확률이 높을 것이다. 물론 인성과 태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기에 평소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 있는 태도로 임한다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될 것이다.


면접 연습도 중요한 키포인트다. 3명 이상 스터디를 통해 서로 돌아가면서 면접관과 면접자가 되어서 피드백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게 되고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하게 될지,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는지 알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통해 모니터링을 한다면 더욱 객관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고, 잘못된 버릇이나 태도를 체크할 수 있게 되어 효과적이다.


또한, 말하듯이 답변 연습을 해봐야 한다. 막상 자기소개서를 달달 읽는 것은 많이 해도 입으로 말을 하라고 하면 버벅대거나 딱딱한 말투로 긴장을 하게 된다. 실전처럼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 있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말하듯 연습을 자주 해야 한다.


대학시절 당시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면 좀 더 취업 준비와 진로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때는 그저 졸업을 눈앞에 두었고, 막연하게 취업을 준비하고 회사를 선택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책이 주는 유익함과 정보, 조언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취업을 해야 하는 청년, 대학생, 진로를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직장인, 다소 나이가 있더라도 취업 준비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와 조언들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딱딱한 취업 관련 도서가 아닌 커리어 코칭 전문가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듣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t********3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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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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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은 사람들이나 책에서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라고 한다창업이나 자기 계발서에서 흔히 나오는 맥락이다저자는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하라고 권한다취업 초기시의 잡무나 말로만 하는 꿈을 이루고 싶어요 같은 막연함이 아니라 뛰어보고 현실을 체감하라고 한다.나는 이런 이런 일을 할거야~가 아니라 그 쪽 분야의 디테일을알아보고 따져보고 겪어보라는 것이다.실행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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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은 사람들이나 책에서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라고 한다

창업이나 자기 계발서에서 흔히 나오는 맥락이다

저자는 좋아하는 일보다 잘하는 일을 하라고 권한다


취업 초기시의 잡무나 말로만 하는 꿈을 이루고 싶어요 같은 

막연함이 아니라 뛰어보고 현실을 체감하라고 한다.


나는 이런 이런 일을 할거야~가 아니라 그 쪽 분야의 디테일을

알아보고 따져보고 겪어보라는 것이다.

실행력을 가장 중시 여기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머리를 굳히는 것이 아니고 연봉 초봉 얼마가 아닌

평생의 경제에 대한 개념을 말한다.

방향성을 제대로 정하지 않으면 될 리가 없다는 것이다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만이 아닌, 실행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물론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그렇기에 실행력이

충실한 이들이 인재가 되는 것.


실행력 제로인 내게 찔리는 부분이 너무 많은 책이었다 흑...

d*******2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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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 걸, 취업 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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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 걸, 취업 3년전취업.누구나 한번 이상은 거쳐가는 일생의 고민.다른 모든 고민이 그러하듯이, 그 일이 바로 눈 앞에 다가오기 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그러나, 막상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이 오면 알게 된다.취업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는 과정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를 위한 시간이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내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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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좋았을 걸, 취업 3년전


취업.

누구나 한번 이상은 거쳐가는 일생의 고민.

다른 모든 고민이 그러하듯이, 그 일이 바로 눈 앞에 다가오기 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이 오면 알게 된다.

취업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는 과정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를 위한 시간이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내어주게 될 평생의 직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데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3년 전, 1년 전, 한달 전.

차근차근 미래의 내 일을 위해서 준비해 나가는 시간들.

생각해보면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과 실제 그 직업에서 하는 일들은 전혀 다른 경우가 꽤 있었다.

그렇기에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정말 나와 맞는지를 알아본다는 것은 참 중요하다.

멀리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책 내용 상에서 소개된 다양한 조언들과, 준비과정에서 해야할 일들을 읽으며 생각했다.

이 책이 조금 더 일찍 출간되어, 이 책을 몇 년 전 만났었다면....

취업 준비의 중요성과 그 방향을 잘 알고 적용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

그만큼 굉장히 취업 준비를 위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던 것 같다.



n*****9 201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