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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지식이라는 것은 꼬~옥 알아야 할 의무를 지닌 지식인 듯한 느낌이 든다 ^^;; 이 책은 '차별화의 법칙'이라는 책을 사면서 부수적으로 끼어온 것인데(깜짝 놀랬다. 방가워서^^)경영의 마케팅 전공인 나로서는 꽤나 호감이 가는 책이었다. CEO나 사원, 경영학 공부를 하는 사람...등 경영을 하는 상황에나 경영환경을 배우고싶은 사람이라면 읽었을 때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함께 생각해봅시다'라는 부분을 만들어 사례를 든 부분은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었다. 항상 그렇듯 이론이 기반되지 않은 행동은 100%의 완벽함을 만들기 힘들 듯 이 책은 경영지식에 대한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자신이 알고 있는 경영 지식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 하나의 정보를 이용해 요리하는 방법밖에 생각해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머릿속에 수많은 경영 지식이 채워져 있다면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보거나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지식들 중 가장 적합한 것을 꺼내어 사용하거나, 여러 지식을 버무려 훌륭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면 경영상의 대처 방법도 그만큼 찾기 쉬워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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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명사들과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임에 틀림없다. 현대 경영학의 기조가 됨은 물론, 급변하는 비지니스의 여러가지 변수들에 대한 수준높은 고찰로서 갖가지 상황에 대한 가능성과 포메이션을 성립시킨 그들이 책속에서 꺠어나 활자의 언어로 생생하게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 지극히 경영학적인 그들의 이론과 논문, 그리고 실행으로서의 사실을 간략히 묶어놓은 이 한권의 책은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도들에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 줌과 동시에 마무리 단계에서 정리를 이룰수 있게 하는 등 양방면에 걸쳐 고루고루 만족시키는 실용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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