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표지가 인상적인 나쁜 늑대 안 할 거야 내용은 제목을 통해 유추가 가능한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귀여운 아기 늑대의 첫마디는 "아우~ 나는 나쁜 늑대다!" 였습니다. 아기 늑대는 엄마,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에 나쁜 짓을 하고 다니지요. 하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왜일까요? 아기 늑대는 엄마, 아빠에게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과연 엄마, 아빠는 아기 늑대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우리의 삶은 여러 가지 요인들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기 늑대는 엄마,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자식들은 보통 부모님을 보고 배웁니다. 아기 늑대는 그래서 당연히 엄마, 아빠처럼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런데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듯 아기 늑대도 나쁜 늑대가 되기 위해 한 짓들이 편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나쁜 늑대가 되기엔 너무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나에게 맞는 옷을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 늑대가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고 기뻐하듯 나의 정체성을 찾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
![]() 동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늑대의 모습은 주로 무섭고, 사나운 이미지가 강합니다. 한번은 아이와 문화센터에 갔다가 늑대의 탈을 쓴 선생님이 겁을 준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한동안 말을 잘 안 들을 때마다 한 번씩 늑대 아저씨를 소환하고는 했지요. 이제는 늑대 아저씨는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게 되었지만요. 그림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어요. 아기늑대의 아빠는 아기 돼지 삼 형제에서 등장하는 늑대, 엄마는 빨간 모자 이야기에 등장하는 늑대에요. 강력한 존재감의 아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늑대 역시 아빠, 엄마와 같은 악당을 꿈꾸지요. ![]() 그래서 숲속 동물들과 친구들을 놀래켜봤지만 이상하게 하나도 신이 나지 않아요. " 꼭 아빠나 엄마처럼 될 필요는 없단다. 넌 너답게 살면 돼. " 엄마 늑대의 다정한 조언에 마음이 솜털처럼 가벼워진 아기늑대. 이제부터 착한 늑대가 되기로 다짐하는데요, 진짜 자기 모습을 찾아가는 아기 늑대의 성장 스토리가 마음 한구석을 포근하게 합니다. 아이는 수많은 모습을 보고, 모방하다가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주변의 시선이나 편견에 좌지우지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진정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길 응원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나다움의 발견! 그림책 <나쁜 늑대 안 할 거야>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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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늑대 하면 이야기 속에서는 나쁜 캐릭터로 등장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깰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기 늑대는 나쁜 늑대가 되려고 해요. 아빠 늑대는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모조리 날려버렸고 엄마 늑대는 빨간모자와 할머니를 삼켰죠. 아기 늑대는 숲속 여러 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녀요. 그런데 신나지 않는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꼭 아빠나 엄마처럼 될 필요는 없단다. 넌 너답게 살면 돼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죠. 꼭 누구처럼 살아야 하지 않죠. 우리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 그대로 빛나니까요. 그리고 아기 늑대는 착한 늑대가 되기로 합니다. 아이들도 아기 늑대처럼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장점을 살려 자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사람들은 보통 늑대는 무섭고 나쁘다고 생각한다 아이 역시 그럴 테지 늑대 혹은 그 어떤 것에 대한 아이의 편견을 바로잡아 주는 그림책 가장 나다운 모습을 응원하는 그림책 나쁜 늑대 안 할 거야 책과콩나무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집을 날려버리고 빨간 모자를 속이고 우리가 아는 나쁜 늑대가 이 책에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넌 너답게 살면 돼. 무슨 일이 있어도 아빠 엄마는 항상 네 편이 되어 줄 거야." 아빠 엄마의 응원에 용기를 얻은 아기 늑대는 솜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그동안 괴롭힌 친구들에게 사과를 한다 그동안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거처럼 아기 늑대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음을 털어놓는다는 게 마음을 나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아이가 조금은 알게 되었기를- 부모나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아이의 가장 나다운 모습을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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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늑대 안 할 거야 #책과콩나무 에서 나온 #나쁜늑대안할거야 입니다.늑대 하면 어떤 느낌. 생각인가요? 바로 무섭고 도망을 가야 하고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동화 속에서만 해도 나쁜 역할을 하는 동물 중 한 마리인 것 같은데요. 이처럼 아이들이 동화를 읽는다면 늑대는 나쁘다고만 생각할 거 같아요. 물론 커서는 그게 동화니깐 이런 생각을 하긴 하지만요, 이번엔 발상의 전환이라고 늑대도 자신이 나쁜 걸 알고 반성한다면? 엄마도 아빠도 동화 속에서처럼 동물을, 사람을 괴롭혀왔는데요.그래서 아기 늑대도 자신도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쁜 짓을 해보는 데요. 아우~늑대 울음소리에도 무서워하는 숲속 동물 친구들 역시 나야~늑대야 하지만 뭔가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픈데요. 곰곰이 생각하다가, 꼭 나쁜 늑대여야만 할까?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낼 수 없을까? 고민을 하면서 부모님께 털어놓습니다. 그러자 부모님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고 하자, 늑대는 사과를 하러 갑니다. 자신 때문에 놀랐을 동물들에게요. 그렇게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한다는데요! 나쁜 짓도 해본 사람들이 해본다고 안 해본 사람들이 일부러 하면 참 그것만큼 마음이 불편한 거 없어요~ 그래서 굳이 나쁜 역할을 자청할 필요도 없는 거죠. 여기선 그래 이제 안 해야 지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행동을 바로 세우기 위해 사과도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는데요. 아무리 나빴다고 하지만, 사과를 하고 상대방이 용서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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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늑대 안 할 거야'는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꼬마 늑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아기 늑대는 동화 속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해낸 아빠 엄마가 너무나 자랑스럽거든요. 자연스럽게 자신도 나중에 세상을 벌벌 떨게 하는 무시무시하고 멋진 늑대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기 늑대는 숲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나쁜 짓을 하기 시작한답니다. 하지만 친구들을 괴롭히고 골탕 먹일수록, 이상하게도 통쾌하기는커녕 마음이 불편하기만 하죠. 아기 늑대는 고민 끝에 진짜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찾기로 결심해요. 아기 늑대에게 아빠와 엄마 늑대가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꼭 아빠나 엄마처럼 될 필요는 없단다. 넌 너답게 살면 돼. 무슨 일이 있어도 아빠 엄마는 항상 네 편이 되어 줄 거야.” 하고 다독여 주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 길을 찾았을 때의 기쁨과 만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조금 남다른 아기 늑대 이야기, 무라카미 사키의 나쁜 늑대 안 할 거야입니다아우~ 나는 나쁜 늑대야! 깊은 숲속에 악당을 꿈꾸는 아기 늑대가 살고 있어요 아빠 늑대는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집을 날려버렸고 엄마 늑대는 빨간 모자 아이랑 할머니를 몽땅 잡아먹었대요 아기 늑대도 커서 엄마와 아빠처럼 무시무시하고 멋진 엄청 나쁜 늑대가 될 거예요
동화 속에 나오는 늑대들은 대부분 악당이죠 아기 늑대의 엄마 아빠처럼 말이에요 동화 속 이야기처럼 나쁜 늑대가 되려는 아기 늑대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아기 늑대는 나쁜 짓을 하기 시작했어요 파랑새에게 소리를 알을 떨어뜨리게 하고 빨간 물고기에게 크게 고함을 질러 놀라게 했어요 으르렁거리며 아기 동물들을 내쫓아 버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나쁜 짓을 하니까 신나지가 않아요
엄마와 아빠는 아기 늑대를 꼭 끌어안아줬어요 넌 너답게 살면 돼 무슨 일이 있어도 아빠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지만 꼭 엄마 아빠처럼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끔 넓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싶어요 아기 늑대는 이제부터 착한 늑대가 되기로 했어요 동물들에게 사과를 하고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며 진짜 자기 모습을 찾은 아기늑대는 너무 기뻤어요
주변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가장 나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늑대는 나빠야 한다는 동화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기 늑대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귀엽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넌 너답게 살면 돼, 가장 나다운 모습을 응원하는 그림책 나쁜 늑대 안 할 거야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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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림책을 같이 읽다보면 늘 토끼는 약올리고, 늑대는 나쁜 이미지로 나오죠? 늑대는 꼭 나빠야만 할까요? 꼭 그런걸까요? 늑대라면 으레 나빠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기 늑대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 있어 소개할게요
동화 속에 나오는 늑대는 대부분 무시무시한 악당입니다. 아기 돼지들의 집을 날려 버린 늑대도, 빨간 모자를 쓴 소녀와 할머니를 속이고 꿀꺽 잡아먹는 늑대도 모두 사악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아기 늑대는 동화 속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해낸 아빠 엄마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히 자기도 나중에 자신도 세상을 벌벌 떨게 하는 무시무시하고 멋진 늑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기 늑대는 숲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나쁜 짓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아기 늑대는 나쁜 짓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을 괴롭히고 골탕 먹일수록, 이상하게도 통쾌하기는커녕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마음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다른 동물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억지로 악당 역할을 해야 하니 마음이 불편했던 것이지요. 고민 끝에 아기 늑대는 진짜 자기가 바라는 모습을 찾기로 결심합니다.
도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나쁜 늑대 안 할 거야』는 정제성에 혼란을 느끼는 꼬마 늑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또 동시에 아이와 함께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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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나쁜 늑대 안 할거야] 악당을 꿈꾸는 아기 늑대가 살고 있었어요. 아기 늑대는 나무들을 보며 말합니다. "우리 늑대들은 나쁜 짓을 세상에서 제일 잘한대." 아빠는 아기 돼지 삼형제 집을 날려 보냈고 엄마는 빨간 모자를 잡아먹었다고 자랑을 하죠. 그래서 자신도 커서 엄청 나쁜 늑대가 되려고 연습을 합니다. 파랑새의 알을 떨어뜨리고 하고 빨간 물고기를 놀래키고 숲속 동물들에게도 무섭게 합니다. 그런데 그날 밤 아기 늑대는 나쁜짓을 많이 했는데 하나도 신이 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죠. 아기 늑대의 아빠 엄마는 말합니다.
가장 나다운 모습이 무엇인지 아기 늑대는 고민하게 되겠죠. 나는 나답게 살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게 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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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에 나오는 늑대는 대부분 무시무시한 악당입니다. 아기 돼지들의 집을 날려 버린 늑대도, 빨간 모자를 쓴 소녀와 할머니를 속이고 꿀꺽 잡아먹는 늑대도 모두 사악하기가 그지없습니다. <나쁜 늑대 안 할 거야>의 주인공 아기 늑대의 부모님처럼 말이지요. 아기 늑대는 멋진 아빠 엄마를 본받아 진짜 진짜 나쁜 늑대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을 괴롭히고 골탕 먹일수록, 이상하게도 통쾌하기는커녕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마음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도대체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나쁜 늑대 안 할 거야>는 정제성에 혼란을 느끼는 꼬마 늑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 ![]() ![]() 아기 늑대는 동화 속에서 멋진 악당 역할을 해낸 아빠 엄마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히 자기도 나중에 자신도 세상을 벌벌 떨게 하는 무시무시하고 멋진 늑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기 늑대는 숲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나쁜 짓을 하기 시작합니다. 둥지에 앉은 새를 깜짝 놀라게 해서 알을 떨어뜨리고, 평화롭게 연못을 헤엄치던 물고기한테 소리를 질러 펄쩍 뛰어오르게 하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모래밭에서 정답게 놀고 있는 작은 동물들까지도 으르렁거리며 내쫓아 버리지요. 그런데 이상합니다. 나쁜 짓을 실컷 했는데도 어쩐지 쓸쓸하고 가슴이 무겁기만 한 것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아기 늑대는 나쁜 짓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다른 동물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억지로 악당 역할을 해야 하니 마음이 불편했던 것이지요. 고민 끝에 아기 늑대는 진짜 자기가 바라는 모습을 찾기로 결심합니다. 오늘 저도 마음 답답한 일이 생겼었지요. 내가 생각했던데로 잘 안 풀려서요. 나다운 모습을 보이려다 타이밍을 놓쳐 뭔가 꼬인 상황이 되었어요. 아이랑 책을 읽으며 우리는 이런 순간이나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자신의 소신껏 떳떳한 일에는 주눅들지 말고 자신을 표현할 줄 알아야겠다며 함께 이야기했어요. 친숙한 이야기속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었지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