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성씨를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어서 참고자료로써 좋았으나
각 성씨별 자료들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쉽다.
그동안 행정구역의 변경으로 인해 지명변경과
각 성씨별 족보를 새로 편찬작업들이 있었을텐데
이런것들이 이루어졌으면 더 좋은 책이 되었을 것이라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