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잔의 커피를 마시면서 들으면 정말 행복한 순간들, 감정들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곡들의 모음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으면서 가끔씩 오는 음악에 이곡이 뭘까? 정말이지..내용은 다 읽었지만 음악소리가 너무 좋아서 자꾸만 재생해서 보던 기억이 있어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집에 클래식 카세트테이프나 cd가 한 장씩 있기 마련인데, 혹 없는 곡들로 이 어느 멋진날이 제작되어 있다면 서슴치 마시고 구입하세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맘에 꼭 드실껍니다. 어른들에게는 마음의 안식처, 아이들은 고요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