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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 후 대도시 서울 "사람 중심의 도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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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 공간이 책은 서울연구원(변미리, 선임연구위원 외 7명)이 만든 미래도시 보고서 1권에 이은 2권으로 김인희 선임연구위원 외 8명이 집필했다. 보고서는 1과 2, 그리고 1의 자료 등 3권 체제다. “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공간” 2050 그랜드 플랜은 불확실한 미래를 공간적으로 해결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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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 공간


이 책은 서울연구원(변미리, 선임연구위원 외 7명)이 만든 미래도시 보고서 1권에 이은 2권으로 김인희 선임연구위원 외 8명이 집필했다. 보고서는 1과 2, 그리고 1의 자료 등 3권 체제다. “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공간” 2050 그랜드 플랜은 불확실한 미래를 공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돼, 서울의 공간 구조를 재구조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미래 서울을 위한 현재의 답”이다. 


이 보고서의 문제의식은 디지털 혁신에 따른 생활양식 변화 대도시와 서울 도시 공간에 어떻게 반영되고 변화할까, 30년 후의 미래를 전망하는 것의 의미와 그 수준은, 관련 계획을 융복합하고 비전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은 선언적 수준에 머물 수 있는데 어떻게 공간정책의 구체적인 실현 전략을 제시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다. 


보고서는 5장 구성이며, 내용은 1장 서론에 이어 2장에서는 서울의 여건 변화와 미래 분야별 변화를 전망했다. 연구보고서와 문헌 연구를 참고, 디지털 전환, 글로벌 팬데믹 등 사회 현상에 따른 생활양식 변화를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서울의 공간계획 변화와 한계, 경험 사례를 통해 지난 50년간 변화와 발전을 반복한 서울 도시 공간계획과 시설, 중심지 등 도시 공간과 기반 시설현황을 검토, 공간 구조 변화를 일으킨 개별 사별을 분석하여 도시공간의 변화를 파악했다. 4장과 5장에서는 미래 서울의 공간 구조 개편 방향을 정립, 대상지 선정의 합리성과 수립된 계획의 타당성을 검증, 여섯 가지 유형은 도로 지상 구간 지하화, 철도 지상 구간 지하화, 도로, 철도 지상 구간 지하화 등 철도 입체 복합화다. 


서울, 그리고 세계 대도시와 한국


디지털 전환에 따른 뉴노멀 시대, 인구 감소에 따른 도시 사회의 변화 이는 지방의 공동화 현상에 겹쳐 수도권까지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인구 감소로 경향을 보인다. 4인 가구에서 1, 2인 가구로, 가구 모습이 바뀌는 등, 생활환경 전반에서 가치 체계(탈가족 지향, 성역할의 변화)변화, 초개인주의에 따른 격차 심화, 사회적 불평등 증가로 발생하는 갈등 심화 현상과 분리된 집단의 차별적 취향에 따른 가치 체계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꽤 객관적인 진단이다. 경제성장의 견인차를 했던 인구증가는 경제성장 둔화와 함께 인구 감소라는 더블펀치, 즉 저성장 탈성장, 인구감소다. 따라서 산업과 일자리 역시 이에 따라 변화와 주거, 문화와 여가 변화, 교통체계의 변화 등을 포용하는 도시공간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미래 서울의 공간 구조 개편 방향


20세기 도시는 도시의 공간과 환경에 대한 고려가 다소 미흡한 채로 기반 시설을 설치해왔다. 특히, 교통시설은 주요 거점 간 이동성을 높이는 지역개발 전략의 하나로 연결과 이동만을 목적으로 하여 설치, 보급됐다. 이제 이런 교통시설은 노후화, 도시 혼잡, 공간 단절, 도시 경관과 미관 훼손, 소음, 환경오염 등 다양한 부작용을 발생 요인이 됐다. 사람 중심의 시설로 전환하고 도시 공간을 고려한 시설로 재구조화하는 것이다. 미래도시는 현재 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계획과 시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포용적인 계획”으로 기존 시설 기능을 유지, 고도화하며 도시의 자족성과 회복탄력성 회복을 전제로 한다. 글로벌 메가시티 서울의 광역대도시권을 형성하여 도시의 네트워크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시 기능과 서비스를 융복합해야 한다.


물길+철길+찻길의 재구성과 전환, 2050 서울 그랜드 플랜


지은이들은 물길을 재구성하여 한강 중심의 공간 재편을, 철길의 재생은 도시 재생지역과 낙후지역을 연결하는 지역통합으로, 찻길의 전환은 사람 중심의 보행 생활권 완성지역과 동네 지역 활성화다. 


상상해볼 수 있는 구도


한국 전쟁 후, 도시 복구와 경제성장 중심의 고속도로 물류 중심으로, 도심의 이동 역시, 시기 시기마다 필요에 따른 도로개설 등, 마스터 플랜 혹은 그랜드 디자인이 대도시 “서울”을 중심으로 진행된 적이 없다. 거의 부분과 부분으로 이어져 왔기에, 2050년 서울은 교통지옥의 서울, 마스크를 벗고 제대로 숨 쉴 수 없을 만큼 심한 오염, 녹색지대와 재해 피난 공간 부족, 말 그대로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할 만큼의 재해나 재난을 맞이하면 서울은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상황이란 인식에서 출발해보자. 물류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보행 생활권 내 차도나 철도 등은 지하화, 지상에는 푸른 공원과 맑은 공기,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생활권이란 일정 블록 안에 편의시설을 배치하는 것이다. 문화와 여가활동 또한 이 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적하고 넓은 공간, 산책하면서 쇼핑도, 자연스럽게 흐름이 강가나 도심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구상하겠다는 것으로 이해되는데, 이런 이해가 맞다면, 한 세대 후의 서울은 "차" "교통"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인가? 자못 궁금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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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도시 : 2050 서울의 미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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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비전 #도시계획 #휴먼시티 #15분도시 #탄소중립 #지속가능발전 #서울연구원 #미래도시 #도시공간 #서울2050 #생활권계획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그린시티"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주관적인 리뷰 입니다."도시계획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개발 중심, 성장 중심에서 이제는 '사람'이 중심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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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비전 #도시계획 #휴먼시티 #15분도시 #탄소중립 #지속가능발전 #서울연구원 #미래도시 #도시공간 #서울2050 #생활권계획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그린시티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도시계획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개발 중심, 성장 중심에서 이제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 공간」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며, 미래 서울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귀중한 연구서입니다.

이 책은 글로벌 메가시티들의 미래 전략과 공간구조 개편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며, 서울의 2050 그랜드 플랜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과 실천전략을 제시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도시계획의 패러다임을 '휴먼시티(Human City)'로 전환하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도시공간구조 측면에서는 다핵분산형 도시구조를 통해 생활권별 자족성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방안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서울의 미래 비전으로 제시된 '15분 도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과 서비스를 도보나 자전거로 15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으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소개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글로벌 도시들의 사례 연구입니다. 파리의 '15분 도시' 전략, 런던의 '면적의 50퍼센트를 그린인프라 기반의 자연친화 공간 조성' 정책 등 선진 도시들의 혁신적인 도시계획 사례들을 통해, 서울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래 서울의 도시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사회적 형평성을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어, 도시계획 전문가뿐만 아니라 서울의 미래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들에게 추천합니다.
b******y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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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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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매일의 변화를 느끼기는 어렵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도시는 늘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인구 천만의 도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어떨까? 청계천 복원사업, 경의선 숲길, 고가도로의 철거 등. 가끔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는 사진을 볼때면 감탄이 나온다. 도시계획, 공간구조 개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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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매일의 변화를 느끼기는 어렵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도시는 늘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인구 천만의 도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어떨까? 청계천 복원사업, 경의선 숲길, 고가도로의 철거 등. 가끔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는 사진을 볼때면 감탄이 나온다. 도시계획, 공간구조 개편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오랜 시간을 거쳐 진행되어 왔다.

도시가 공간구조를 개편해야 하는 이유가 무얼까? 인구 변화로 이어지는 주거 패턴의 편화, 교통체증으로 인한 효율성 및 새로운 교통수단의 출현, 무분별한 확장 방지와 친환경적인 도시계획, 경제 활성화 등등 잠깐 생각해봐도 수많은 이유가 나온다.

책 사람 중심의 도시 - 2050 서울의 미래 공간은 대한민국, 그 중에서도 수도인 서울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실현가능적으로, 사람 중심적으로 개편할 수 있을까에 대한 연구보고서이다.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연구기관이자 주요 정책들의 추진을 위한 연구 결과를 제시하는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 앞으로도 25년이나 남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구상하였다.

책에 나오는 2050 그랜드 플랜의 비전과 전략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물길의 재구성, 철길의 재생, 찻길의 전환. 그리고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에 대한 입체화와 지하화를 통해 낙후된 공간을 살리고 사람 친화적으로 공간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책을 읽으며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UAM같은 신교통수단이 도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부분이 미흡했다. 2050년에는 도로와 철도뿐 아니라 하늘에 수많은 도심 항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서울의 공간구조에 영향을 미치기에 아직까지는 더 먼 미래인걸까?

서울의 핵심 연구기관인 서울연구원. 누구보다 서울을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석학들의 연구로 발간된 책이다. 미래의 비전 뿐 아니라 과거 서울의 도시계획과 그 변화들을 알아볼 수도 있고,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서울의 비전을 공유한다. 서울의 미래에 대한 호기심, 또는 교양서적으로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d****e 202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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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도시 : 2050 서울의 미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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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조선 시대만 해도 강북에 있는 사대문 안만 서울이었습니다. 도성을 지키는 성곽을 빙 둘러서 쌓았고 사람들의 출입을 위해 문을 만들었네요. 성곽의 일부는 오늘날에도 남아있는데 성곽 둘레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쉼터이기도 합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이 되면서 서울은 점점 사대문 밖으로 확장되었고 강남을 개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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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조선 시대만 해도 강북에 있는 사대문 안만 서울이었습니다. 도성을 지키는 성곽을 빙 둘러서 쌓았고 사람들의 출입을 위해 문을 만들었네요. 성곽의 일부는 오늘날에도 남아있는데 성곽 둘레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쉼터이기도 합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이 되면서 서울은 점점 사대문 밖으로 확장되었고 강남을 개발하면서 과거의 두 배 이상이 되었네요. 서울에는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집중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행정부 일부를 세종으로 이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서울이 숨가쁘게 발전해 왔다면 이제는 잠깐 쉬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울 시기 같아요. '사람 중심의 도시, 2050 서울의 미래 공간' 은 서울연구원에서 나온 책으로 서울의 역사와 함께 서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빠르게 경제 발전을 하던 시기에는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몰려들었습니다. 해방 이후 1950년대 서울의 인구가 150만명 정도였다고 하는데 1990년대에는 1,000만명을 넘어섰네요. 수십년 동안 인구가 6배 이상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의 인구는 정점을 찍은 이후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 2024년에는 대략 950만명으로 예상이 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특히 서울은 거주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서울의 인구 역시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2050 장기 도시 계획이 필요한것 같아요.

과거에는 종로 일대가 서울의 유일한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공업이 발달하면서 영등포 일대에 공장이 들어섰고 강남 개발로 논밭이었던 곳에 아파트 등 주거 시설이 들어섰네요. 한동안 광화문 일대와 여의도, 강남이 서울의 도심과 부도심이었지만 이제는 다극화되면서 성수, 연남 등 다양한 곳들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도심의 기능이 분산되고 있습니다. 도시 계획을 세울때 각각의 특징을 반영해서 어떻게 발전하도록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보입니다.

경제가 빠르게 발전하던 시대에는 사람보다 인프라가 먼저였습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청계천을 덮고 그 위에 고가도로를 올렸으며 사람들이 걷기 편한 길이 아니라 자동차가 다니기 편한 길을 만들었네요.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서울 어디를 가든 도로가 막히네요. 이 책에서는 세계의 주요 도시 사례들도 분석하고 있는데 파리의 15분 도시 계획은 흥미롭네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든 15분 내에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서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더 사람들이 살기 원하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지난 수십년 동안과는 다른 환경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서울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해 미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서울에 대해 전반적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p***s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