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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서(감정)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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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여성이라면,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를 잔잔히 위로의 말을 전하며 함께합니다.따스한 동네언니가 이야기 차분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같아요.이책을 읽고 나의 마음의 소리를나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차분히 해 보려고 합니다.어렵지 않으면서도 전문성도 녹아 있어 더 좋아요^^ 중년 여성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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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여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를 잔잔히 위로의 말을 전하며 함께합니다.

따스한 동네언니가 이야기 차분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나의 마음의 소리를
나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차분히 해 보려고 합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전문성도 녹아 있어 더 좋아요^^ 

중년 여성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y****j 2025.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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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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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서야 아내의 감정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니 제 아내만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아내들이 이렇게 살았을 수 있겠구나 하면서 마음에 울림이 생겼어요. 남자들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며 산 줄 알았는데, 아내들도 이렇게나 속을 끓이며 살았겠구나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한 박사님의 자전적이면서도 수 많은 만남 속에서 직접 경험한 삶이 녹여 있는
"아내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서야 아내의 감정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니 제 아내만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아내들이 이렇게 살았을 수 있겠구나 하면서 마음에 울림이 생겼어요. 남자들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며 산 줄 알았는데, 아내들도 이렇게나 속을 끓이며 살았겠구나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한 박사님의 자전적이면서도 수 많은 만남 속에서 직접 경험한 삶이 녹여 있는 이야기들이라 쉽게 읽혀 졌어요. 그러면서도 전문성있는 내용이라 공부도 많이 되었네요~좋은 책으로 오랫만에 힐링했고 아내에게 진짜 선물했네요~감사해요~^^
d******h 2025.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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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감정청소
"여자의 감정청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는 심리코칭, 라이프코칭 전문가이자코칭학 박사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모습으로 사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위안이 되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주고자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한 삶을살 수 있듯이 엄마의 감정관리는 매우 중요하다.저자는 이 책을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하는책으로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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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심리코칭, 라이프코칭 전문가이자

코칭학 박사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듯이 엄마의 감정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을 남편이 아내에게 선물하는

책으로도 소개한다. 남편이 먼저 읽어보고

아내의 감정에 공감해 보는 것이다. 요즘 부부

상담, 부부 회복 프로그램이 Tv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서로의 힘듦에 공감하는 것이다. 제목처럼

나의 어수선하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정말

청소만 할 수 있다면 싹 들어내서 말끔히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다.


책에는 각기 다른 사연으로 아파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가 코칭 해주는 조언들을

나에게 적용해 보며 내 감정을 알아갈 수 있다.


그중 특히 공감되었던 부분이 '투사의 법칙'

이었다. 상대는 별 뜻 없이 한 말에 나 혼자

상처받고 밤새 잠 못 이루며 이 생각 저 생각

하다 혼자 감정 상해 멀어진 경우가 있다.


저자는 아무런 이유 없이 상대방으로부터

불편한 감정이 느껴진다면 자신의 감정에

먼저 솔직해보라고 조언한다. 불편한

감정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깊이 생각해

보면 감정의 주인이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에 날 힘들게 했던 말이나 행동

표정들이 투사되어 새로운 감정을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 나의 감정이 상대방

에게 상대방에게 투사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선택해 보는 작업이 기억에 남는다.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지고

할 수 없는 일에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꼭 어떤 일을 해야만 한다는 당위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남 탓을 하게 되고 다른 사람의

일을 대신해 주듯 불편한 감정이 들 수 있다.


너무 틀에 갇히기 보다 조금 내려놓음으로

삶이 한 결 편안해질 수 있다. 엄마의 편안한

마음은 자녀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지고 집안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 자녀가 변화하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나도

이 부분을 실천하는 게 참 힘들다.


아이를 일관성 있게 대해야 하는데 기분 따리

내 감정에 치우치다 보면 아이가 혼란스러워

한다. 자녀를 잘 양육하기 위해선 엄마의

자존감을 먼저 높이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상담 결과 대부분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에서

문제가 비롯되기 마련이다.





책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상황에 공감되어

잊고 있었던 예전 기억이 떠오르기도 한다.

감정은 사라진 게 아니라 내 가슴속 깊은 곳

어딘가에서 응어리처럼 쌓여 곪아 있었다.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감정 속 나의 욕구를

알아보고 인정하고 수용해야 한다. 보통 여성

특히 엄마들은 삶은 '희생'이 따른다. 아빠의

삶도 마찬가지지만 자녀를 위해 가정을 위해

남편을 위해 내 감정은 뒤로하고 억누르다 보면

상처가 곪을 수밖에 없다. 나를 아껴주고 나를

알아주자. 감정코칭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배우고 싶은 여성들에게 이 책이 도움


될 것 같다.

이달의 사락 e********5 2025.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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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감정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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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울, 자기 비하, 억울함에 치받혀 방 안에만 갇혀 있던 엄마, 자아를 잃어버린 한 여성의 이야기, 더 나아가 내 옆에 있는 이웃의 이야기이다.감정적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방법들에 관한 사례 중심으로 도움이 되는 핵심적 이론을 뽑아서 담았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제목이 왜 여자의 감정청소일까? 남자들이 들으면 억울할 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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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울, 자기 비하, 억울함에 치받혀 방 안에만 갇혀 있던 엄마, 자아를 잃어버린 한 여성의 이야기, 더 나아가 내 옆에 있는 이웃의 이야기이다.


감정적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방법들에 관한 사례 중심으로 도움이 되는 핵심적 이론을 뽑아서 담았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제목이 왜 여자의 감정청소일까? 

남자들이 들으면 억울할 지 모르지만 여자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더 많은 역할을 해서가 아닐까?

가정 살림, 육아 관련된 많은 부분에서 남편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이 여자이고, 거기다 직장생활도 벅차고 시댁과의 관계도 힘들 때가 많다. 


여러 결혼생활과 관련된 tv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다는 아니지만 여자들의 억눌려있는 감정으로 인해 상황이 심각해질 때가 많은 것 같았다.

이 책은 내 감정이 어떤지 알고 그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표현하며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마음에 상처가 되는 감정들을 청소해 내야 본인도 행복하고 가족들도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 


육아와 살림등 많은 부분에서 지친 엄마들을 위한 감정코칭이 꼭 필요하다.

이 책이 그 해결책을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j****3 2025.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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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감정 사용설명서 I 책소개
"여자의 감정 사용설명서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K-장녀, 착한 아이 콤플렉스, 개념녀와 된장녀 등..유달리 여자들에게 붙는 수식어 들이 많다.감정이 있는 사람이건만 그들에게 허락된 건 그저 웃는 얼굴뿐이다.나의 마음을 이야기했을 뿐인데,듣기 싫은 소리가 되고가정을 파탄 내는 며느리가 되고엄마와 아들 사이를 갈라놓는 훼방꾼이 되어버린다.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그
"여자의 감정 사용설명서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장녀, 착한 아이 콤플렉스, 개념녀와 된장녀 등..
유달리 여자들에게 붙는 수식어 들이 많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건만 그들에게 허락된 건 그저 웃는 얼굴뿐이다.

나의 마음을 이야기했을 뿐인데,
듣기 싫은 소리가 되고
가정을 파탄 내는 며느리가 되고
엄마와 아들 사이를 갈라놓는 훼방꾼이 되어버린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건만
제일 병들어 가는 건 여성들이었다.

도서 여자의 감정 청소에서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자꾸만 속이 답답하고 인간관계가 어렵게만 느껴져 힘들어하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감정의 뿌리를 찾아 나에 대해 알아가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스스로에게 친절히 대하고 있나요?>

의외로 나 자신을 사랑 하하며 친절하게 대하기란 어렵다.
사랑하는 것만 어려운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대하는 것조차 어렵다.
다른 사람에게는 마음을 물어보고 감정을 공감해 주며 고민을 들어주지만
정작 나 자신의 이야기에는 가혹하게 굴 때가 많다. 왜 그런 것일까? 우리는 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할 때 이 감정에 대해 공감을 얻거나 지지 받은 경험이 적으면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 그예로 들면 아빠가 집에 와도 아이들을 돌보거나 아이와 대화를 하거나 감정적인 교류가 없이 혼자 방에 들어가 TV를 보거나 잠을 자는 것으로 가정에서의 역할이 끝이 난다면 자식은 이러한 모습을 고스란히 배우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내 마음이 어떤지 돌아보기 어려워지고 내 마음이 어떤지 모른다면 마음에 맞는 친절한 말을 건네며 귀 기울여 경청하기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이 상태로 자식을 키우게 되면 양육자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 되어 부모를 고스란히 닮은 자녀로 성장하게 된다. 어떻게 이러한 잘못된 감정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바로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감정과의 대화를 통해 끊어낼 수 있다.
힘든 일이 있어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다면
말로 설명 못할 답답함과 어려움에 스스로 공감해 주며 감정의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감정적 대화를 스스로 해나갈 때 비로소 자신을 온전히 바라보며 인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조언한다.


< 화내는 사람이 상전? >

간혹 차분히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목소리를 높여라라고 하며
큰소리를 치며 무조건적인 해결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것은 게슈탈트 심리치료 용어 중 하나인
'상전과 하인'의 빗대어 말할 수 있는데,
우리 내면엔 소리를 지르는 상전과 말을 따르는 하인이 존재하는데,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는 상전이 튀어나와 명령을 하고
상전이 명령을 하면 하인이 이것에 복종한다고 한다.
조금만 감정이 상해도 핏대를 세우며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화를 내는 사람들은 아마 상전이 튀어나와 입 밖으로 큰소리를 내는 것 같다.


타인에게 친절하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 자신에게도 친절하게 대할 수 없다고 한다.
나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에 공감하기란 어렵기 때문이다.

때때로 이 사람에게 어떤 말이 위로가 될까 고민이 될 때가 있다.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어떻게 온전한 공감으로 그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을까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렴풋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함부로 평가하지 않고
상대의 감정의 뿌리가 있음을 온전히 인정하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를 배우는 것이다.


i*******i 2025.02.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