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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학생 짠돌이들 자신의 절약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친구들과 부모님, 그리고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듯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은 왜 절약해야 하는지. 절약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 주는지. 우리나라를 어떻게 만들어 주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소금국의 어린 학생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절약 생활을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친근하게 읽을 수 있고, 집에서 배우는 예절 교육처럼 절약 또한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서 현명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모님을 위한 지침서 페이지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부모님들이 따로 배우지 않았기에 가르쳐 주기도 힘든 ‘절약’과 ‘어린이 경제’,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고, 값지게 해줄 그 노하우를 짠돌이 어린이들을 통해 함께 배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인상깊은구절] 세 정거장 이하는 걸어다닌다’ ‘책은 도서관에 가서 읽는다’ ‘볼펜은 심만 갈아서 쓴다’ ‘디스켓은 필요 없는 것 포맷해서 쓴다’ ‘군것질은 독약, 슈퍼마켓은 눈 딱 감고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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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나는짠돌이 시리즈 도서를 모두 사보았다.
그러나 경제 도서를 많이 있었음에도 경제 용어가 많이 나와 읽는데 애를 먹었었다. 그래서 뭔가 신선한 책이 없을까하다 마침 엄마 전 행복한 부자가 될래요라는 책이 나왔다.
이책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읽기 쉽게 해 준 책이었다.
학생들이 절약에 대해 깨치도록 여기저기 작가가 배려한 부분이 있어서 읽는데 어려웠던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것도 다른 책처럼 표지가 왜이렇게 꺼끌꺼끌하지라고 생각해서 다른 책부터 읽었다.
다른 책을 다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 있는 매점에 가는 것이 매우 부끄러워졌다.
초등학생이 100만원 모은 수기부터 절약하며 알뜰살뜰 살아가는 이야기까지 책 속에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읽으며 매점에 가는 것을 후회했고 멀리했다.
만약 주변에 낭비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이 아니라 소금 한 스푼 풍덩의 모든 코너와 에헴! 대왕소금에게 서찰이오!의 모든 코너를 통해 그동안 모르고 있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