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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이다. 네가 태어난 별이야. 우리들은 같은 지구인이잖아."
""우리들의 고향이다. 네가 태어난 별이야. 우리들은 같은 지구인이잖아."" 내용보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Nadia:The Secret of Blue Water ) 총 39편으로 구성된 TV 에니메이션 시리즈로, 일본에서 상영된 에니메이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작품 중의 하나이다. 나디아는 Jules Verne의 고전적인 해양과학 소설 "해저 2만리"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이야기의 전개는 전혀 다르다. 벌써 일본에서는 방영한지 15년이 되었고 우리나라에는 13년이 되었
""우리들의 고향이다. 네가 태어난 별이야. 우리들은 같은 지구인이잖아."" 내용보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Nadia:The Secret of Blue Water ) 총 39편으로 구성된 TV 에니메이션 시리즈로, 일본에서 상영된 에니메이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작품 중의 하나이다. 나디아는 Jules Verne의 고전적인 해양과학 소설 "해저 2만리"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이야기의 전개는 전혀 다르다. 벌써 일본에서는 방영한지 15년이 되었고 우리나라에는 13년이 되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DVD로까지 만들어질 가치가 있다면 한 번 보고 가슴에서 잊혀지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거다.. 최근에도 나디아를 다시 보았지만.. 지금 나오는 얄궂은 만화(상당히 상업성이 짙은 만화)보다는 만화를 보는 시각이 넓어진다고 할까? 이 만화로 인해 만화가 연소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완성도는 현재처럼 치밀하지는 않지만 그 때 당시로는 완성도도 높은 작품이었으며 디즈니사의 '아틀란티스'(2001)에서도 모방을 하였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대부벌인 디즈니사가 모방을 하고 싶을 정도로 신선한 소재와 독특한 구성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겨울밤 느긋하게 앉아서 나디아를 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성 싶다. 동심으로 돌아간다기 보다 마음이 가벼워 질 것이다. 현대에 찌들려 사는 것에 지겹다면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せつなくて くるしくて 안타깝고 답답해서 にげてしまいたいのよ 도망쳐버리고 싶어요. うれしいくせに しらんぶり 기쁘면서도 아닌척. あなたに みつめられると 당신이 바라보면.. なぜ まぶしいの (あなた) トキメクの (こころ) 왜 눈부시지요? (당신이) 설레이지요? (마음이) これが こいなの 이것이 사랑인가요? まどの そとに キラメク ほしも タメイキ 창밖의 반짝이는 별도 한숨. ね- なぜ なみだ (むねに) こぼれるの (あつい) 왜 눈물이 (가슴으로) 흐르는거죠? (뜨겁게) これが こいなの 이것이 사랑인가요? めを とじれば ほほえむ あなた 눈을 감으면 미소짓는 당신. こんな わたしの おもい しらずに 이런 내 마음도 모르는채.. あめ あがりの そら 비개인 하늘이 あおく すんで わたし つつむ 푸르게 개어 나를 감싸고 やさしい ひざしが こころ とかすの 부드러운 햇살이 마음을 녹여요. この みちで いつも あなたと すれちがう あさは 이 길에서 언제나 당신과 마주치는 아침엔 すこし しあわせな きぶんだったの 조금 행복한 기분이 될수 있었지요.
y******2 2005.01.11.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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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The secret of blu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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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GAINAX의 첫 TV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1990년 4월부터 약 1년간 39화가 방영된 SF물이다. 부제는 "The Secret Of Blue Water"라는 이중적 의미가 담긴 영문타이틀이다. 원작은 쥴 베른의 '해저 2만리' 로서 이를 모티브로 하였지만 약간의 설정만 빌려왔을 뿐 전혀 다른 세계관과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을, 히구치 신지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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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GAINAX의 첫 TV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1990년 4월부터 약 1년간 39화가 방영된 SF물이다. 부제는 "The Secret Of Blue Water"라는 이중적 의미가 담긴 영문타이틀이다. 원작은 쥴 베른의 '해저 2만리' 로서 이를 모티브로 하였지만 약간의 설정만 빌려왔을 뿐 전혀 다른 세계관과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안노 히데아키가 총감독을, 히구치 신지가 감독을 맡아 작업을 하였으며 캐릭터 디자인에 사다모토 요시유키, 음악에 사기스 시로 등의 거장이 참여하여 이는 차기작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도 이어지게 된다. NHK에서 금요일 저녁 19:30분부터 20:00까지 방영되어 신인 제작사의 첫 TV 애니메이션 작품치곤 파격적인 대우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MBC가 1992년, 1995년 두 차례 방영하여 당시 최고의 인기였던 SBS의 '피구왕 통키'에 시청률 맞불을 놓기도 했다. 투니버스에서는 MBC방영중 삭제된 34화가 복원된 기록도 있다.



서기 1889년, 파리만국 박람회에펠탑을 배경으로 첫 이야기가 시작된다. 비행기 제작을 꿈꾸는 쟝은, 서커스 단원인 나디아와 친구인 새끼사자 킹을 만나게 되고 쟝은 나디아에게 첫눈에 반한다. 나디아가 가지고 있는 수수께끼의 보석 블루 워터를 노리는 그랑디스 일당으로부터 도망치게 된 나디아 일행은 나디아의 고향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지만 악의 조직 네오 아트란티스에게도 쫒기는 신세가 된다. 고아가된 메리와 만난 나디아와 쟝은 만능 잠수함 노틸러스호의 선장 네모와 함께 숙적 가고일과의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c******i 2008.06.03.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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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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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내가 초등학교때 TV에서 방영하던 것이다. 노래를 즐겨 부르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 후 시간이 지나... 학교 다닐때 친구들과 어릴 적 만화 이야기를 하다가 나디아가 나왔다. 솔직히 무슨 내용이었는지 잘 몰랐었다 하지만 엄청 재미있었다는 것만 기억이 났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나디아의 동영상을 찾기 시작했고 찾고 나서는 이걸 소장하고 싶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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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내가 초등학교때 TV에서 방영하던 것이다. 노래를 즐겨 부르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 후 시간이 지나... 학교 다닐때 친구들과 어릴 적 만화 이야기를 하다가 나디아가 나왔다. 솔직히 무슨 내용이었는지 잘 몰랐었다 하지만 엄청 재미있었다는 것만 기억이 났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나디아의 동영상을 찾기 시작했고 찾고 나서는 이걸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오랫동안이나 감동이 남는 만화는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그래서 당장 사버렸다. 다른 애니메이션도 함께 말이다. 그래서 2일동안 계속 나디아만 봤다. 볼수록 내가 기억이 나지 않았던 부분들도 많고 하나하나마다 감동이 있었다. 솔직히 지금 다시 방영한다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작품 같다. 그 시대 구성도 그렇고 우리에게 전해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정말 감동적이었다. 이 많은 것을 여기에 다 적을수는 없겠지만 나디아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아쉬운건 나디아를 만들때 OST가 많지 않았다는 거다.. 그점이 좀 아쉬운것 같다 다 맘에 드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네모 선장이 나디아에게 마지막으로 "아빠가 해주는 마지막일이 이것밖에 없다" 라고 말할때 감동적이었다. 확실히 저 말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인상깊은 장면이었다.
d********6 2005.05.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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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정말 멋진 작품.
"지금봐도 정말 멋진 작품." 내용보기
쥘 베른의 '해저2만리'라는 소설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작품은 내용상은 그 책과 관련이 없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참으로 재미난 애니메이션이다. 중학교때 봤었으니까 참 오래된 애니지만 지금봐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세월의 무게를 전혀 느끼지 않는다.   주인공인 나디아를 비롯해서 장과 네모선장등 등장인물의 캐릭터구축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 다들 참 사랑스럽고 진
"지금봐도 정말 멋진 작품." 내용보기

쥘 베른의 '해저2만리'라는 소설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작품은 내용상은 그 책과 관련이 없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참으로 재미난 애니메이션이다.

중학교때 봤었으니까 참 오래된 애니지만 지금봐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세월의 무게를 전혀 느끼지 않는다.

 

주인공인 나디아를 비롯해서 장과 네모선장등 등장인물의 캐릭터구축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 다들 참 사랑스럽고 진짜로 있다면 팬이 되고 싶을 정도이다.

심지어 악당두목조차도 괜히 멋있게 보일 정도다.

 

작화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 중간에 조금 이야기가 늘어지면서 그림이 좀 붕괴되는 부분이 나오는데 끝부분에 가서는 멋지게 잘 마무리한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 더빙도 있는데 이것이 명불허전이다. 각 캐릭터에 딱딱 맞는 적절한 성우를 써서 최고로 멋지게 더빙했다. 우리말 더빙을 꼭 먼저 시청해야할것이다.

 

줄거리부터 작화,그리고 그 속에서 구현하는 정신과 배경음악이 참으로 잘 어우러진 명작중에 명작 애니메이션이다.

s******0 2010.06.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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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Blue Water.그 안의 미학.
"The Secret of Blue Water.그 안의 미학." 내용보기
에반게리온의 제작사인 가이낙스의 1995년쯤의 대작.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가 흥행에 실패하고 그 뒤 뒷치기로 성공한 건버스터 톱을 노려라의 명성을 등에 업은채 안노 히데아키는 요시유키 사다모토라는 원화가를 투입. 쥘 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를 바탕으로 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애니메이션은 에반게리온보다는 덜 철학적이지만 대신에 환경
"The Secret of Blue Water.그 안의 미학." 내용보기
에반게리온의 제작사인 가이낙스의 1995년쯤의 대작.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가 흥행에 실패하고 그 뒤 뒷치기로 성공한 건버스터 톱을 노려라의 명성을 등에 업은채 안노 히데아키는 요시유키 사다모토라는 원화가를 투입. 쥘 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를 바탕으로 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애니메이션은 에반게리온보다는 덜 철학적이지만 대신에 환경적인 메시지가 굉장히 강하다. 아틀란티스라는 가상의 세계를 등장시키고 시대는 19세기 후반. 아틀란티스는 인 간의 창조주라는 설정이며 그들은 세계에 다시없을 문명의 지배자였지만 결국 그 문명에 의해 멸망한다는 패턴이다. 어디서나 공통된 이야기지만. 문명이 너무 발달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남는건 추악한 마 음 뿐이라는거다. 싫증을 느끼고 결국에는 전쟁을 원하게 되어 멸망으로 귀결지어지는. 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나디아는 그 아틀란티스 왕국의 마지막 공주다. 어릴 때 네모 선장의 뜻에 의해 죽을 예정이었으나 오빠 네오 황제 히나시스에 의해 구조되고 기억을 잃고. ''쟝''이라는 발명광 소년을 만나 사랑을 배워가며 결국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고. 자 신의 손으로 아틀란티스의 마지막을 장식해주는 이야기가 큰 뼈대. 이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눈여겨 봐야 할 것이 있다. 먼저. 가이낙스라는 회사가 얼마나 자 신들의 작품에 치중하는지이다. 가이낙스는 과거 출시했던 자사의 애니메이션의 요소 요 소를 끌어다 쓸 정도로 치밀하며, 그때 당시에 겨우 기획에 들어갈 정도였던 에반게리온 에 대한 암시를 ''아담''이라는 개체를 통해 풀어놓고 있다. 뉴 노틸러스 엑세리온의 축퇴로는 건버스터의 심장이고, 대 요격전의 ''전 포문 열어라''는 건버스터의 엑세리온을 연상시킨다. 뭐 내재적 관점은 여기까지고. 주목할 캐릭터는 ''쟝''과 ''나디아''도 물론이지만. ''샌슨과 핸슨, 그리고 네모선장과 엘렉트라. 그랑디스 양.'' 가이낙스가 주연을 만드느냐만큼 조연에 힘을 쏟는지를 느낄 수 있다. 그 계보를 보자면.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의 오오타 코우이치. 융 프로이트. 나디아의 ''네모선장과 엘렉트라. 그랑디스와 샌슨, 핸슨.'' 에반게리온의 ''카지 료우지. 미사토. 스즈하라 토우지.'' 가이낙스의 애니메이션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은 조연의 멋을 알 수 있다. 애니메이션 내내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지킨다는 건 말야. 지키고 죽어버리면 실패하는 거라고. 누군가를 지키고 자신이 살아남았을 때 비로소 지켜냈다고 할 수 있는거야. 죽어버리면 아무것도 되지 않아. 그러니까. 너도 살아라.'' -샌슨- ''아이는 꿈을 쫓아 달릴 뿐이야. 하지만. 어른은 그 꿈을 이룰 수 있어. 그래서 난 빨리 어른이 될거야.'' -쟝- ''기적은 일어나길 바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거라구요.'' -샌슨-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인생관이 담겨 있다. 내가 뽑은 최고의 명대사는. ''지구 역사상. 악이 승리한적은 없어요.'' -나디아&샌슨-
YES마니아 : 로얄 n*******a 2006.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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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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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처음 하면서 비디오를 구입하고 녹화하던 것이 있었는데 하나는 심슨이고 또 하나는 나디아 였다. 심슨은 별도로 하고 나디아 정말 놀라웠다. 주인공들도 이쁘고 (나디아 보다 에레크트라가 더 이뻤다) 내용도 재미있었고 비디오로 녹화를 한다고 했지만 빠진 것도 있었고 뒤에 결말도 보지 못했고 나중에 투니버스에서도 보기는 했지만 끝까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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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처음 하면서 비디오를 구입하고 녹화하던 것이 있었는데 하나는 심슨이고 또 하나는 나디아 였다. 심슨은 별도로 하고 나디아 정말 놀라웠다. 주인공들도 이쁘고 (나디아 보다 에레크트라가 더 이뻤다) 내용도 재미있었고 비디오로 녹화를 한다고 했지만 빠진 것도 있었고 뒤에 결말도 보지 못했고 나중에 투니버스에서도 보기는 했지만 끝까지 본 적이 없었다. 사실 dvd로 나온 걸 알았지만 구입을 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대체 왜 이렇게 싸게 나온 걸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고 무엇이 빠져도 빠진것이 아닌가 한는 생각도 들었고 구입을 한 결과 예상과 같았다. 코난을 특가로 구입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 안에는 나름대로의 부가영상이 있었는데 나디아에는 한 케이스에 시디 2장이 있고 시디안에는 부가영상 하나도 없이 진짜 본편만 들어있었다. 이런 점을 뺀다면 옛날의 추억을 살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직까지 끝까지 보지 못했는데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꾸 볼수록 아 이제 끝이네하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 보고 있네
s******6 2005.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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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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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mbc에서 방영 하던걸 본 기억이 나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후 다시 보는 나디아는 역시 재미가 있네요 나디아와 장의 모험과 나디아의 억지에 맞추어 주는 장의 모습이 좀 문제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은 재미가 있습니다. 6편 인가 내용이 그림체가 바뀌어서 좀 이상한데 그런대로 볼만하고 아이들도 좋아 합니다 가격 대비 구성은 별3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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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mbc에서 방영 하던걸 본 기억이 나는데 오랜 시간이 지난후 다시 보는 나디아는 역시 재미가 있네요 나디아와 장의 모험과 나디아의 억지에 맞추어 주는 장의 모습이 좀 문제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은 재미가 있습니다. 6편 인가 내용이 그림체가 바뀌어서 좀 이상한데 그런대로 볼만하고 아이들도 좋아 합니다

가격 대비 구성은 별3개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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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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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추억의 애니메이션이에요. 디비디를 사모으려고 요즘 예스24에 들락날락하는데 신랑이 이걸 보곤 바로 이것부터 사자고 해서 장만했어요. 도착하고 홈시어터로 매일 밤마다 시디 하나씩 봤어요. 어렸을 때 즐겨봤던 애니메이션인데 다시 보니 정말 더 새롭더라구요. 작품성도 요즘 것에 비해 뒤지지 않고 만화지만 오히려 아동용이라기보단 성인이 보기에 적합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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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추억의 애니메이션이에요.

디비디를 사모으려고 요즘 예스24에 들락날락하는데

신랑이 이걸 보곤 바로 이것부터 사자고 해서 장만했어요.

도착하고 홈시어터로 매일 밤마다 시디 하나씩 봤어요.

어렸을 때 즐겨봤던 애니메이션인데 다시 보니 정말 더 새롭더라구요.

작품성도 요즘 것에 비해 뒤지지 않고

만화지만 오히려 아동용이라기보단 성인이 보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i***3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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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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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수업 끝나고 헐래벌떡 집으로 가서 나디아를 본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꼭 소장하고 싶은 DVD타이틀이 몇개 있다. [코난][나디아][슬레이어즈]   위 작품들은 내가 어렸을때 나의 인격(?)형성과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준,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작품들이다.   뒤늦게 [나디아] 작품을 갖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지만 이미 예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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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수업 끝나고 헐래벌떡 집으로 가서 나디아를 본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꼭 소장하고 싶은 DVD타이틀이 몇개 있다.

[코난][나디아][슬레이어즈]

 

위 작품들은 내가 어렸을때 나의 인격(?)형성과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준,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작품들이다.

 

뒤늦게 [나디아] 작품을 갖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지만

이미 예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매진이고,

 

Digi팩이라던지, 좀 괜찮은 패키지들은 역시나 다 매진이었다.

 

그러다가 다시 나온 10개짜리 패키지.

가격은 부담스러운 면도 있지만,

과감이 구매를 했다.

이번에 못산다면 분명, 다시 후회할 날이 올 것 같아서.

 

아직까지 끝까지 다 본 적은 없지만

화질은 그냥 볼만한 수준의 화질인듯하다. (DVD인데 그게 아쉽다. 옛날꺼라 그런가.)

나디아에 대한 스페셜 피쳐라던지, 팜플렛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쉽다. 그냥 DVD만 있어서..

 

뭐, 훗날 나의 아이들과 재미있게 보면 좋을 듯하다.

 

언젠가 한가해지면 한번 다 봐야겠다.^^

c*****i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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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전편.....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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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네요^^. 나디아를 처음 티브이에서 방영될때 처음 한두편과 중간부근 2편정도 tv로 보았습니다. 처음 본 느낌이 "음 제법 재미있군" 그러나 사정상 전편을 못았습니다. 그러고 대략 10년이 지나고 예스24에서 아이쇼핑을 계속 하던중 나디아가 눈에 딱 띄더군요. 순간의 갈등 지금 이걸 사서 그때 그 느낌을 받을수가 있을까^^? 구매를 하고 한편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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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네요^^. 나디아를 처음 티브이에서 방영될때 처음 한두편과 중간부근 2편정도 tv로 보았습니다. 처음 본 느낌이 "음 제법 재미있군" 그러나 사정상 전편을 못았습니다. 그러고 대략 10년이 지나고 예스24에서 아이쇼핑을 계속 하던중 나디아가 눈에 딱 띄더군요. 순간의 갈등 지금 이걸 사서 그때 그 느낌을 받을수가 있을까^^? 구매를 하고 한편 감상을 해봐는요. 그때 그 느낌이 솔솔 밀려오네요. ㅎㅎㅎㅎㅎ 아이들이 보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한번 보세요. 마음이 젊어집니다. 심심이 힘들고 왜 사는지 모르고 사는 요즘 한번쯤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보심이 어떻신지...........ㅎㅎㅎㅎ 요즘도 전 가끔이지만^^;;;; 아이랑 채널싸움합니다. ㅋㅋㅋㅋㅋ 서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본다고 ㅎㅎㅎㅎㅎㅎ 집사람이 아이셋을 키운다고 할 정도^^ 한번은 돌아가보세요. 어릴적 그때로~~~~~~~~강추
d******9 200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