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ernal sabbath...여기에는 제목이 잘 못표기되어있다. sabath가 아니라 sabbath. ^^; 영원한 안식이라는 제목을 지은이가 정한 이유는 뭘까하는 생각이 마지막 8권을 덮으면서 계속 들었다. 아마 여러분들도 이 책을 다 본다면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많은 소설 제목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는..ㅡㅡ; 나름대로 생각하기에 "영원한 평안이라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질문을 독자에게 던져주는 것은 아닌가한다. 이름도 없는 주인공은 아마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주로 악용할 가능성이 큰 능력이지만. 그런데 그 주인공...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가질수 없는 굉장한 능력을 소유한 그는 사실 평안과는 거리가 멀다. 그것이 그의 운명일 수 밖에 없다고도 생각된다. 굉장히 유명한 연예인...그들의 삶도 어떻게 보면 그렇지 않을까? 아무튼 첨 그림체를 보았을때는 순정만화류가 아닌가 생각된 만화인데 보면볼수록 탄탄한 스토리에 그리고 그 묘한 그림체가 나를 빨아당기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음 어떻게 글 쓰다보니 PR같기도 하군요. ㅡㅡ; 아무튼 쉽게 접할 수 없는 참신한 스토리의 만화라고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