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기대가 좀 크기도 했다지만.. 보고나서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제2의 아즈망가대왕 프로젝트' 어쩌구 했듯이 아즈망가대왕을 따라만들었다는 느낌도 들고.. '귀여운것이야말로정의!' 라고 적혀있는 고대로 정말 귀여움을 위해서만 그려낸것 같은.. 성격이 특이한 자매들의 일상생활 같은 이야기인데, 아즈망가대왕처럼 일상생활에 흔히 일어나는 일에, '아, 진짜그래' 라고 동감하면서도 이유없이 웃게만드는.. 그런만화가 아니라 좀 억지로 만들어내는 상황에, 어거지로 웃기려는 듯도 싶고.. 느낌을 정리해 보자면... 그림체만 귀엽고 내용은 허전한 만화 입니다 -_- (별점을 두개반 쯤 주고싶었는데 두개반이 없으므로 반올림해서 세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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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엄현이 바라수이가 그린 책이고
아즈망가는 아즈마 키요히코가 쓴작품임 알간 ㅠㅠ?
그냥 딸기마시마로를 아즈망가만들때 힘합쳣던 스튜디오끼리 다시 뭉처서 이작품 만든다는 거지 누가 이거보고 아즈망가 작가가 그렷다고 햇나요 ㅋㅋ 아나참나
아즈마 키요히코 └아즈망가 대왕-1~4(완) └요츠바랑!-1~6(연)
바라수이 └딸기마시마로-첫단행본(1~5)-연 |
| '아즈망가'의 작가가 그린 만화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즈망가'의 허무한 내용이랄까 일상의 조금(^^;) 어이없는 상황 설정에 피식 하고 웃어버릴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즈망가'도 그렇고 '딸기 마시마로' 도 그렇고 내용상으로는 정말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단점이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이 나에게 다가오는 매력이라면 깔끔한 그림체와 귀여운 여자애들의 등장 정도 인 것 같다. 초딩과 중딩 둘 다 참 귀엽다 하지만 역시 시간을 들여서 볼 만화는 아닌 것 같고 심심할 떄 시간 죽이기용으로 보기가 적당할 것 같다. |
| 딸기가 들어간 제목의 만화가 또하나 있는데 그 만화는 상당히 야한 편이다. 정말 딸기 마시마로같은 느낌인 줄 알았는데 아무튼 제2의 아즈망가는 될 수 없는 만화라고 본다. 딸기 마시마로는 무어랄까... 정말 귀엽다라는 느낌 외에는 없는 것 같다. 자매들의 일상생활을 이끌어 주는 아이템이... 입가에 스스로 올라가게 하는 그럼 웃음을 주기는 힘들어 보인다. 좀더 아즈망가가 아닌 딸기 마시마로의 느낌이 있으면 했고... 다른 자매들 이야기에서는 같은 그런 평범한 느낌만이 들게 된다. 너무 기대를 해서 였을까... 기대는 안 함이 좋았을 작품이였다. |
| 귀여움은 정의란 말로 대변되는 딸기 마시마로 이 책은 작자가 밝히는 것처럼 로리콘 취향으로 만든 작품이다. 어디까지나 귀여운 것이 정의라는 표지 글처럼 귀여움과 일상성을 그린 작품 뛰어난 작화력 - 특히 귀여운 부분!!- + 다양한 캐릭터 II 흡사 아즈망가의 느낌을 보이기도 하지만 주인공 들을 더 어린 연령층으로 파고든 작품이다. 결국 귀여움 + 작화력 이외의 다른 것은 보면서 만끽하길 바라며... P.S. 아즈망가 2탄 얘기는 처음 듣는다. 원본을 가지고 있건만 그런 얘길 듣지 못했는데... 상술에 이용되는 의미로 생각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