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여기서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나의 이야기이다. 금발의 외국인인 주제에 영어는 잘 못하고 되려 일본어를 잘하는 캐릭터에다 그로인해 뛰어난 성장 발육상태 (!) 외국인을 만나서 되려 꼬리내리고 멈칫멈칫하는 모습이 더 궈여운 ... 이것이 바로 이작품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귀여움이 정의닷~! 하는 느낌인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중요한건 사서 봐야 그 느낌을 알지 않을까 에피소드식 구성이라 조금 실없이 되어갈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를 터뜨려주는 주인공들 다음에 또 무슨 사고를 터뜨릴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