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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리를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오늘 정리한 물건들이 내일이면 또다시 어질러져 있게된다. 그러다 보니 정리를 포기하고 살았다. 아이들 책을 주문하려고 들렀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와 구입했는데 정리에 문외한인 나도 보고 직접 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 있는것 같다. 무엇보다 한번 정리를 하면 다시는 흐트러짐없이 모든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것이 감탄스럽다. 조금만 아이디어를 내면 이렇게 생활이 달라지는데 참 무심하게 살았구나 하는 반성이 든다. 이것을 계기로 집안 살림에 재미가 조금씩 붙어가는 것 같다.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나도 정리의 달인이 될수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모조건 의류를 잔뜩 집어 넣는 것이 옷장 수납의 목적은 아니다. 먼지를 보는 즉시 닦아내는 습관을 들여라. 언제나 기분좋게 사용하려면 어질러 놓은 사람과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이 치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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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수납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고는 친구가 이 책을 선물을 해주었다. 잘 안보게 되지만 그래도 버리기는 싫은 책들은 3단 책장에 바퀴를 달아 옷장 옆 빈 공간에 넣어두는 등 수납에는 약간의 조예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내가 몰랐던 수납의 세계가 있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앞부분에서 나의 수납성격이었는데 나의 수납성격을 딱 맞췄다. 여러분들도 수납성격을 체크해보시라. 자신의 수납성격과 그에 따른 해법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수납에 관련된 거의 모든 곳(찬장, 씽크대, 냉장고, 옷장, 신발장 등)을 다 보여준다.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 데 전혀 불편한 사항이 없었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재활용 수납이었는데 그건 비디오 테이프 케이스와 우유곽의 변화무쌍한 활용예 였다. 이 외에도 맘에 드는 수납법이 많이 있었지만 집안청소 및 손질법도 있어 유용한 정보가 많다. 예를 들면 구두 손질법도 나와 있어 다가오는 여름에 잘못 보관된 겨울철 구두를 손질하는 데도 유용하다.
리뷰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 수납방법은 일단 한번 싹 정리를 해주고 나면 계속 그 수납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수납방법이다.
끝으로 이 책을 선물해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고마워요! ^^ " [인상깊은구절] 수납의 3가지 기본 원칙 원칙1 수납장소는 사용장소 옆으로! 원칙2 사용빈도와 무게에 따라 수납 위치를 정한다! 원칙3 누가 쓸 것인지에 따라 수납 도구를 선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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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살림 사는데 어설퍼서 도대체 정리가 안되는데, 그러다보니 수납,정리,정돈에 관한 책은 눈에 보이는 데로 사기도 하고 빌려 보기도 했는데요.지금 생각나는 책은 정리마법사, 단순하게 살아라..... 그리고 ㅋ 다른건 기억력이 좀 딸려요. 대략 6~7권 정도 읽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수납 정리에 관한 책은 우리나라에선 출판이 그다지 많이 안되는것 같아요.
이책은 일본인이 쓴 책이고 제목과 표지가 좀 촌스러운듯 하긴 한데 내용면에서는 120% 만족을 줄 겁니다. 우리가 보통 인테리어 책이나 잡지책 을 보면 참~ 예쁘고 깨끗하긴 한데 뭔가 사람사는 냄새가 안나고 인공적이고 가식적으로 꾸민듯한 느낌이 들면서 일상생활을 하려면 뭔가 다시 다 꺼내놓고 시작해야 할것 같잖아요.
그런데 이책은 실용성을 강조하는 제가 봐도 너무나 실용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전 이 책 사고 주변에 계속 추천해 주고 있는데 누구는 단 두쪽을 봤을 뿐인데도
아이디어 2개를 얻었다고 하대요.그만큼 반짝이는 아이디어, 그리고 아주작은 공간도
활용하는 센스, 정리와 청소의 노하우가 무궁무진 하거든요.
정리정돈을 못해서 뭔가 잡지 책이라도 봐야 겠다고 생각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아~ 전 지금 이책을 보고 계속 생활 전반에 응용하고 있는데 지금 제일 맘에 드는것이
겉옷과 속옷 개는법 그리고 옷장 정리 하는 법을 따라하는데 정말 맘에 들어요.
[인상깊은구절] 그래요. 하지만 저는 수납이 특기라서 이 일을 시작한 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것저것 정리하는 데 서툰 편이라 항상 수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었죠. 친구들을 보면 저보다 훨씬 잘하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인지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더군요. 그 당시엔 정리에 서툰 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
| 일단 이 책의 저자가 참으로 꼼꼼한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이분이 제시하는 방법대로 하면 일하는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겠어요. 그러나 우리나라와 다른 일본의 가옥구조,거기에 따른 문화의 차이,공간에 대한 시각의 차이도 느껴지는군요. 번역하실 때 우리형편에 맞지 않는 부분은 편집하였어도 괜찮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청소나 옷개기등에 관한 내용은 웬만큼 부지런한 주부들은 거의 알고있는 내용이구요.솔직히 기발하다 싶은 별다른 내용은 찾질 못했습니다. 여성잡지에서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주거에 관한 책을 처음 사시는분들껜 추천할만하지만,주거와 관한 책이 많으신 분들에겐 별로 권하고 싶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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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이 너무 잡다하게 만들어져 더 분주하게 느껴져요 요즘 정리에 관심을 갖다보니 내주위를 정리하기위해 열심히 책을 읽게 되는데 정리는 무조건 버리기가 우선인데 이책은 있는 물건들을 수납정리 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수납을 많이 만들어 내 더 정신이 없어지는 듯합니다
![]() 이번참에 정말 정리의 대가는 못되더라도 우리집 정리만은 좀 하고 살고 싶어요 정리가 안되다보니 나의 삶도 계속 분주하고 어수선하네요 정리가 될 때까지 계속 열심히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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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왜 이리 짐을 늘렸는지 어느때는 짐에 파묻혀 사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할 정도로 우리집에는 자질구레한 짐들이 많다. 한번 집안으로 들어온 것들은 이사나 집안을 완전히 엎기 전에는 절대 손을 대지 않고 있다. 섣불리 손을 대면 감당이 안되기에 손을 놓고 있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정리가 안되어 있는 편이다.
'우리집 수납정리'를 보며 나도 수납정리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저자 역시도 수납 정리를 처음부터 잘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책은 수납 정리의 기본 원칙부터 시작해서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먼저 수납의 3원칙에 따르면 각기 위치에 맞게 옷은 옷장 근처에 거실에 쓰는 물건은 거실에 부엌에 쓰는 물건은 부엌에..사용하고 싶은 때 바로바로 나의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물건을 두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각자의 필요한 위치를 찾았어도 아주 자주 쓰는 물건이 있을거고 가끔 한번씩 사용하는 물건이 있을 것이다. 이것들도 필요한 횟수에 맞쳐사 정리하는 방법을 따로 두면 훨씬 사용하기 편리함을 알 수 있다. 수납을 할때 필요한 사람에게 맞쳐 수납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아이가 쓰는 장난감 같은 물건을 아이 손보다 엄마 손 높이에 두는 것은 적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납정리를 할때 특히 유의할 점은 내가 어떤 타입의 수납을 하는지를 알아보고 거기에 맞쳐 수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효율적이란걸 알게 되었다. 잘 정리한것 같지만 나의 약점이 드러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는 방법도 알아두면 좋을듯 싶다.
옷정리를 할때 무심코 다 똑같이 개게 되는데 옷에 따라 개는 방법이 다르고 수납하는 요령을 알려준 것은 따라해보니 정말 좋았다. 간단한 티셔츠부터 니트옷이나 파카, 스커트, 바지, 원피스,양말, 속옷까지 꼼꼼하고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따라하기 쉽다.
수납정리를 할때 몇가지 도구를 이용하면 훨씬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데 한곳에 모아두기만 했던 머리띠나 머리핀 같은 것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많은 짐을 정리 정돈을 잘해 수납해도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버려야만 깨끗해질 수 있다. 무턱대고 물건들만 버리지 않고 갖고 있게되면 또 다시 짐속에 파묻혀 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존의 알고 있던 수납 방법도 있고 몰랐던 정보들도 있는 책이지만 수납을 할 때 필요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여름이 가기전에 쌓아두웠던 짐 정리와 수납정리를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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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도 하다보면 습관이란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막상 제껀 정리가 안됐는데요.. 한번 어질러놓으면 제자리를 못찾아가는 제짐들 때문에 호기심에 구입하게 됐는데요.. 처음에 왔을땐 머야 왜케 얇어란 생각도 들었어요..가격이 싼건 아니였는데.. 두께가 얇으니..괜히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런데 일단..읽게되니까....세심하게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놔서 따라하기도 쉬웠구요.. 무엇보다..항상 글로 읽다가 사진이 있으니까..이해하기도 쉽고.. 따로 저 나름대로 요령까지 생기더라구요.. 따라했다가..조금 아쉬우면 제스타일로 다시 바꾸고 하니까..으외로 정리하는것두 싶구나 하는생각도 갖게 됐구요.. 정리가 안돼는 사람이라면 이런책 하나 사서 가끔씩 꺼내 보면서 정리해보는 것두 괜찮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주부가 아니라 부엌편이 많은게 아쉬웠구요.. 일본 사람이 쓴거다보니까..일본껏두 쪼매 눈에 뛰더라구요.. 이런거 한국사람두 쓰지 싶은 마음이 들던데... 머 ~~ 부엌이야..두고두고 나뒀다 보고 따라해보죠..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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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을 매일 끼고 살다시피 보고 또 보았다.
결국은 반납하기 싫어 연장해서 보고 또 보다가
역시 구입해서 생활참고서로 쓰기로 했다.
평소 너무나 정리가 안되는 성격에
뭐든 과감하게 버리지를 못해 쌓아두는 편이었다.
신혼 살림때는 그럭저럭 좁다고 느끼지 못했던 집이
결혼 6년차에 아들 두 녀석을 키우다보니 장난감,책,옷....
아이들 살림이 하루가 다르게 늘다보니 돌아서면 거실이며 방이며 온통 난장판이다.
이 책을 처음 보며
아 이런곳에서 수납공간을 찾을 수 있구나!!!!!' 하며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새내기 주부에서부터 누구나 가까이하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꺼번에 모든걸 적용하기는 쉽지 않으나 우선 작은것 부터 집안을 정리하고있다.
남편의 도움을 받아 옷장 안에 선반을 만들었고
접시도 세워서 플라스틱 바구니에 정리했다.
냉장고 옆 작은 공간에 행거을 부착해 채반을 안보이게 걸었으며
이 책을 참고로 수납 종이 상자를 만들고 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같은 집이라도 넓어지는 것을...
조금씩 정리되어가는 공간을 보면서 생활의 즐거움이 너해져 간다.
[인상깊은구절] 수납의 기본 원칙 3가지 1.수납 장소는 사옹 장소 옆으로! 2.사용 빈도와 무게에 따라 수납 위치를 정한다.! 3.누가 쓸 것인지에 따라 수납 도구를 선택한다! |
![]() 좁은 공간 넓게 활용하는 기분 좋은 수납 정리에 서툴렸던 평범한 주부가 수납 전문가가 되었다고 하네요 와,,,나도 가능성이 있겠죠 ㅋㅋㅋ 수납의 3가지 기본 원칙 1,,,수납 장소는 사용 장소 옆으로 2,,,사용 빈도와 무게에 따라 수납 위치를 정한다 3,,,누가 쓸 것인지에 따라 수납 도구를 선택한다 1,,,사용하고 싶을 때 바로 손에 넣을 수 있으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2,,,자주 쓰는 물건일수록 꺼내기 편한 위치에 둔다 3,,,사용하는 사람에게 맞는 수납 도구를 선택해야한다 ![]() 역시 나의 수납 성격이 나왔다 그동안 추측만 햇지 ㅋㅋㅋ 아니 모두가 알 것이다 나의 수납성격을 ㅋㅋㅋ 당신의 수납 성격을 체크해 보시라 맞다 나의 수납 성격은 꺼내 놓은 물건들이 어질러져 있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 타입이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분발하여 말끔하게 청소해 버리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다가도 다른 용무가 생기면 그때까지 하던 일을 무의식적으로 팽개쳐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마음만 먹으면 말끔하게 정돈하지만 의욕이 없을 때는 아무리 지저분해도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보인다 나의 약점 극복 방법,,, 우선 옷장이나 책장 정돈부터 시작하는것이 좋다 내용별로 크게 나누어 큰 도구를 사용하여 대충 정리해 나간다 꼼꼼하게 정돈하는데는 서툰 유형이므로 처음부터 도구를 활용하여 분류한 다음 반드시 제자리에 갖다 놓겠다고 다짐하는 것은 오리혀 마음의 부담만 될 뿐이다 의류는 아주 정성스럽게 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수납도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신 의욕이 생겼을 때 세심하게 정리하면 된다 보관이 아닌 방치의 감각으로 정돈해 보자 특히 그때그때 정돈하는 유형이 아니기 때문에 취침전 집중 전돈에 신경쓰는 것이 좋다 기분에 따라 좌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스스로 격려하고 복돋는 것 좋다 나자신도 나의 정리의 수준을 알기게 크게 부담 갖지 않고 열심히 정리정돈에 도전하고 있다 ![]() 제일 청소가 힘든 곳이 욕실 바닥 타일 사이에 낀 때를 제거하는것이다 어떻게 제거해야하는지 잘 나와 있다 ![]() 탄산수소나트룸 이용방법에 대해 잘 나와 있다 한달에 한두번 배수구 냄새 제거에 좋다고 한다 유리병 바닥의 물때 씻는데도 좋고 음식물쓰레기 냄새제거에다 딱이다 실생활의 수납과 청소까지 잘 나와 있다 이렇게라도 수납 청소 정리를 잘하게 되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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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적어도 매주 15분 이상은 계속 읽고있는 대단한 책이다. 정리에 대한 책을 여러 권 봤는데 그 중에서도 가히 독보적이라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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