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이야기의 중후반부를 넘어가는데 다른분들 리뷰도 그렇고 한번에 서사를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긴 합니다 ㅎㅎ 이렇게 과거 현재를 교차하는 방식의 스토리들이 다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작화가 정말 제 취향인 데다가 스토리가 촘촘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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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이 벌써 마지막 1권 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번 권은 많은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일단 월영이 5권이 완결임에도 등장인물이 많고 환생으로 인해 그 풀어야 할 스토리가 많은데 그것이 조금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5권 말고 조금 더 늘려서 8권정도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 마지막 남은 5권을 읽어버리기가 아쉬워지는 시점입니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